μὴ
않다
채택한 뜻
- 않다기본
뜻과 번역 이유
Swete 칠십인역 57개 책·병행 본문 정본 가운데 56개 책·병행 본문에서 이 그리스어 표제어·품사 결합이 3230회 확인되며, 플레인바이블 직역 정본에서는 주로 ‘않다’로 옮겼습니다. 문맥에 따라 ‘말다’, ‘말라’, ‘~하지 말다’ 등으로도 실현되었습니다.
SBLGNT 신약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5가지
않다931회
'말씀하셨다'의 존대 형태를 제거했고, '생명의 나무에서도'의 보조사 '도'는 원문에 근거가 없어 뺐다(λάβῃ 앞의 καί는 '취하고'가 이미 담당한다). γέγονεν 완료의 결과 상태('되어 있다'), μή ποτε 우려절의 미완결 어법, εἰς τὸν αἰῶνα는 유지했다.
μή → 않다 · Genesis.3.22그리고 주 하나님이 말하였다. “보라, 아담이 선과 악을 아는 일에서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되어 있다. 그리고 이제 그가 혹시 손을 뻗어 생명의 나무에서 취하고 먹어서 영원히 살지나 않을까.”
말다377회
εἶπεν은 평범한 λέγω이므로 '말씀하셨다'를 '말하였다'로 고쳤다. οὐ φάγεσθε는 미래 직설이라 2.17과 같이 '먹지 않을 것이며'로 통일하고, μή+가정법 ἅψησθε의 금지는 유지했다. 여자의 발화는 여기서 닫힌다.
μὴ → 말다 · Genesis.3.3그러나 낙원 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너희는 그것에서 먹지 않을 것이며 그것을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말라286회
‘주께서 … 하셨습니다’의 존대 조사와 -시-를 제거하고, 빠져 있던 καί를 살렸다. 마지막 문장은 같은 그리스어인 24.54와 표현을 일치시켰다.
Μὴ → 말라 · Genesis.24.56그러나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나를 붙들지 마십시오. 그리고 주가 내 길을 형통하게 했습니다. 내가 내 주인에게 떠나도록 나를 보내 주십시오.”
~하지 말다256회
Μὴ ἔστω(3인칭 명령)를 한국어에서 청유형으로 실현한 것은 두 당사자를 함께 묶는 문맥에 맞고 금지의 힘을 잃지 않는다. ἄνθρωποι ἀδελφοί의 동격('형제인 사람들')과 1인칭 복수 ἐσμέν, 원인 ὅτι가 유지되며 말은 13.9에서 닫히므로 열어 둔 것이 옳다.
Μὴ → ~하지 말다 · Genesis.13.8그런데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나와 너 사이에, 또 네 목자들과 내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지 않게 하자. 우리는 형제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지 않다229회
εἶπεν은 평이한 λέγω이므로 '말씀하셨다'를 '말했다'로 되돌렸다. οὐ μή의 강한 부정 '결코 …않을 것이다'는 유지했고, σάρκας의 복수는 '육체들'로 읽을 여지가 있어 대안을 남긴다.
μὴ → ~하지 않다 · Genesis.6.3그리고 주 하나님이 말했다. “나의 영은 이 사람들 안에 영원히 결코 머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살들이기 때문이다. 한편 그들의 날들은 백이십 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