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단어장

οὕτως

이와 같이

그리스어 · G:οὕτως|adverb · SBLGNT 신약 826

채택한 뜻

  • 이와 같이기본

뜻과 번역 이유

Swete 칠십인역 57개 책·병행 본문 정본 가운데 50개 책·병행 본문에서 이 그리스어 표제어·품사 결합이 826회 확인되며, 플레인바이블 직역 정본에서는 주로 ‘이와 같이’로 옮겼습니다. 문맥에 따라 ‘이렇게’, ‘그렇게’, ‘이처럼’ 등으로도 실현되었습니다.

SBLGNT 신약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이와 같이 344이렇게 267그렇게 109이처럼 45그와 같이 35이같이 15그대로 6이와 같다 2그러하다 1그토록 1이런 1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5가지

이와 같이344

εἶπεν은 평범한 λέγω이므로 근거 없는 존대(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를 제거했다. 후반 οὗ τὸ σπέρμα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 εἰς ὁμοιότητα를 명령형으로 끌고 간 '닮음을 위한 것이어라'는 한국어 비문이라 관계절의 재귀 대명사 구조(그 열매나무의 씨 ... 그 안에)를 살린 평서문으로 바꿨다. ποιοῦν καρπόν의 실제 실현이 '맺다'이므로 토큰 기록도 맞췄다.

οὕτως이와 같이 · Genesis.1.11그리고 하나님이 말하였다. “땅은 종류에 따라 또 닮음에 따라 씨를 뿌리는 풀의 초목과, 열매를 맺는 열매나무를 싹 내어라. 그 열매나무의 씨는 땅 위에서 종류에 따라 닮음을 향하여 그 안에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되었다.
이렇게267

ῥήματα는 사람의 말이므로 출처 없는 경어 '말씀'을 '말'로 바꾸었다. 완료분사 ἑστηκότος의 상태 의미와 복수(귀고리들·팔찌들·손들·낙타들)는 그대로 유지했다.

Οὕτως이렇게 · Genesis.24.30그리고 그가 자기 누이의 손들 위에 있는 귀고리들과 팔찌들을 보았을 때, 또 자기 누이 레베카가 “그 사람이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라고 말한 말들을 들었을 때 일이 있었으니, 그가 그 사람에게 갔다. 그 사람은 샘에서 낙타들 곁에 서 있었다.
그렇게109

παρελεύσεσθε는 미래 직설법인데 후보문이 명령형 ‘지나가십시오’로 서법을 바꿨다. οὗ εἵνεκεν 관계절도 ‘이 때문에 … 때문입니다’로 이유가 겹쳐 비문에 가까웠으므로 평서문으로 폈다. λήμψομαι의 조건절화(‘가져오면’)도 원문에 없는 종속 관계라 두 미래 진술로 나눴다. 18.3에서 열린 인용이 아직 닫히지 않았으므로 여는 따옴표를 없애고 발화 끝에서만 닫았다. 손님을 향한 발화의 경어는 원문이 κύριε/παῖς로 관계를 명시하므로 남겼다.

Οὕτως그렇게 · Genesis.18.5그리고 내가 빵을 가져오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드실 것입니다. 그 뒤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길로 지나가실 것입니다. 이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종에게 들르셨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네가 말한 대로 그렇게 행하여라.”
이처럼45

φυλάξεσθε는 미래 직설법인데 후보가 명령형으로 바꿔 서법을 잃었으므로 8.33의 ἐξελεύσεσθε 처리와 같이 미래형으로 되돌렸다. ἐνετείλατο의 존대 -시-를 제거했다. 금지·명령의 미래 직설법은 명령 독법도 가능해 대안을 제시한다.

οὕτως이처럼 · Leviticus.8.35그리고 너희는 증언의 장막 문에 일곱 날 동안, 낮과 밤으로 앉아 있을 것이다. 주의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킬 것이니, 너희가 죽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 하나님이 내게 이처럼 명령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35

후보의 '같았으며, 그러나 …'는 연결어미 '-며' 뒤에 역접 접속부사가 붙어 한국어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다. 그리스어도 ἀκρίδες 뒤에 중점(·)으로 끊기므로 문장을 나눈다. ἀλλὰ καί의 καί는 '또한'으로, 후보처럼 주어에 '-도'를 붙이면 강조 초점이 주어로 옮겨간다. ἦμεν ἐνώπιον αὐτῶν의 반복은 그대로 둔다.

οὕτως그와 같이 · Numeri.13.34그리고 거기서 우리는 거인들을 보았다. 우리는 그들 앞에서 마치 메뚜기들 같았다. 그러나 또한 그와 같이 우리는 그들 앞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