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가 나를 성전 본채로 데리고 들어가서 문 양쪽의 기둥을 쟀다. 기둥의 너비는 이쪽도 여섯 규빗, 저쪽도 여섯 규빗이었으니, 이것이 성막의 너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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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입구의 너비는 열 규빗이었고, 입구 양옆의 벽은 이쪽이 다섯 규빗, 저쪽이 다섯 규빗이었다. 그가 성전 본채의 길이를 재니 마흔 규빗이었고, 너비는 스무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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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가 안쪽으로 들어오고, 그리고 입구의 돌출 기둥을 재니 두 규빗이고, 그리고 입구는 여섯 규빗이고, 그리고 입구의 너비는 일곱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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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가 그 방의 길이를 재니 스무 규빗이었고, 너비도 스무 규빗이었다. 그 방은 성전 본채 앞에 있었다.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곳이 지성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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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가 성전 벽을 재니 두께가 여섯 규빗이었고, 성전에 붙은 곁방의 너비는 네 규빗이었다. 곁방은 성전 온 사방을 빙 둘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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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곁방들은 서로 맞닿아 서른세 칸이었다. 곁방들은 집에 딸린 벽 안쪽으로 온 둘레에 들어가 지지를 받게 되어 있었지만, 집의 벽 자체에는 고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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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곁방들은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넓어졌다. 성전을 감싼 구조가 층마다 위로 올라가며 사방을 둘러쌌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로 갈수록 성전 둘레의 너비가 넓어졌고, 아래층에서 가운데 층을 거쳐 맨 위층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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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가 보니 성전 둘레에 높은 기단이 있었다. 곁방들의 기초는 장대 하나를 꽉 채운 길이, 곧 여섯 큰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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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바깥쪽으로 난 곁방 벽의 두께는 다섯 규빗이었다. 성전에 딸린 곁방들이 차지한 자리 옆에는 빈터가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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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곁방들과 바깥 방들 사이에는 너비가 스무 규빗인 공간이 성전 온 사방을 빙 둘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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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곁방의 출입구는 그 빈터 쪽으로 나 있었는데, 한 출입구는 북쪽으로, 다른 출입구는 남쪽으로 났다. 빈터의 너비는 사방으로 다섯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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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분리된 구역 앞, 서쪽 편에 있는 건물은 너비가 일흔 규빗이었다. 그 건물의 벽은 사방으로 두께가 다섯 규빗이었고, 길이는 아흔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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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그가 집을 재니 길이가 백 규빗이었다. 그리고 분리된 구역과 건축물과 그것의 벽들은 길이가 백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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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성전 앞면과 동쪽으로 난 분리된 구역의 너비는 백 규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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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가 분리된 구역 뒤편에 있는 건물의 길이와, 그 건물 이쪽저쪽의 회랑을 재니 백 규빗이었다. 안쪽 성전 본채와 뜰 쪽 현관들도 함께 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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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문지방들과 창살 달린 창들과 세 층에 둘러 있는 회랑들이 있었다. 문지방 맞은편은 사방이 나무 판자로 덮여 있었고, 바닥에서 창까지 덮였으며, 창들도 덮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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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입구 위쪽에서 안쪽 성소까지, 또 바깥쪽까지, 안팎의 모든 벽에는 사방으로 정해진 치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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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그룹들과 그리고 종려나무 무늬들이 만들어졌고, 그리고 종려나무 무늬 하나가 그룹과 그룹 사이에 있었으며, 그리고 그룹에게는 두 얼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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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사람의 얼굴은 이쪽 종려나무 무늬를 향하였고, 젊은 사자의 얼굴은 저쪽 종려나무 무늬를 향하였다. 성전 온 사방에 이렇게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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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땅에서 입구 위의 위쪽까지 그룹들과 그리고 종려나무 무늬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그리고 성전의 벽에도 그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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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성전의 문설주는 네모났고, 성소 앞도 그와 같은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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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단은 나무로 되어 있었고, 높이는 세 규빗, 길이는 두 규빗이었다. 제단에는 모서리들이 있었으며, 긴 면과 벽도 나무였다.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것은 여호와 앞에 놓인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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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성전 본채와 성소에는 각각 두 짝 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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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문마다 문짝이 둘이었고 그 문짝은 접히는 문짝이어서, 한쪽 문에 두 짝, 다른 쪽 문에 두 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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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성전 문들에도 벽에 새긴 것과 같이 그룹들과 종려나무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다. 바깥쪽 현관 앞에는 나무로 만든 두꺼운 들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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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현관 양옆 벽에는 이쪽저쪽으로 창살 달린 창들과 종려나무 무늬들이 있었고, 성전의 곁방들과 두꺼운 들보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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