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첫째 해에,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온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여호와께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깨우셨다. 그래서 고레스는 자기 온 왕국에 소리를 울려 퍼지게 하였고, 또한 글로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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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와 같이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말하였다. “땅의 모든 왕국들을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주셨고, 그분은 유다 안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그분을 위한 집을 짓도록 내게 맡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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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너희 가운데 그분의 모든 백성 중 누구든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가 유다 안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를, 그리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집을 짓기를 바란다. 그분은 예루살렘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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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살아남은 이가 어느 곳에 머물러 있든지, 그가 머무는 곳의 사람들이 은과 금과 재물과 가축으로 그를 도와야 하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집을 위한 자원 예물도 함께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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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다와 베냐민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곧 하나님께서 마음을 일으켜 주신 모든 사람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집을 지으러 올라가려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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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은 기물들과 금과 재물과 가축과 귀한 선물들로 그들의 손에 힘을 북돋워 주었으니, 자원하여 바친 모든 것과는 별도로 그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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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고레스 왕은 여호와의 집에 있던 기물들을 꺼냈다. 이것들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져가 자기 신의 신전에 두었던 기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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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재무관 미드르닷의 손을 통하여 그것들을 꺼냈고, 그리고 유다의 지도자 세스바살에게 그것들을 세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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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이것들이 그들의 수: 금 대접들 서른, 은 대접들 천, 칼들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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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금 사발이 서른 개, 은 사발 곧 두 번째 등급의 것이 사백열 개, 다른 기물이 천 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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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금과 은으로 된 모든 기물은 오천사백 개였다. 사로잡힌 무리가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세스바살이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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