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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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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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땅은 토후보후 상태었고, 어둠은 깊은 물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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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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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하나님이 빛이 좋았음을 보고, 빛과 어둠 사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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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불렀고,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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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 한가운데에 라키아가 있으라. 그리고 그것이 물과 물 사이를 나누고 있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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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만들고, 라키아 아래의 물과 라키아 위의 물 사이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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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하나님이 라키아를 "하늘"이라 불렀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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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은 드러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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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하나님이 마른 땅을 “땅”이라 불렀고, 물이 모인 곳을 “바다들”이라 불렀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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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풀을 싹 나게 하라.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열매나무를 땅 위에 싹 나게 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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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땅은 풀을 내었다.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종류대로 열매를 맺고 그 열매 안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었다. 하나님은 그것이았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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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셋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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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하늘의 라키아에 빛을 내는 것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게 하라. 그리고 그것들이 표징과 정한 때와 날과 해를 위한 것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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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것들이 하늘의 라키아에서 빛을 내는 것들이 되어 땅 위를 비추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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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나님은 두 큰 빛을 내는 것들을, 낮을 다스릴 큰 빛을 내는 것과 밤을 다스릴 작은 빛을 내는 것을 만들고, 별들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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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하나님이 땅 위를 비추기 위하여 그것들을 하늘의 라키아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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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려고 그것들을 두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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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넷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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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물은 떼 지어 움직이는 살아 있는 생물들로 넘쳐나라. 새들은 땅 위, 하늘의 라키아를 가로질러 날아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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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나님은 큰 탄닌들과, 물에서 떼 지어 번성한, 기어 다니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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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나님이 그것들을 축복하여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을 가득 채우라. 새들도 땅에서 많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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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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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땅은 종류대로 살아 있는 생물을, 가축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각 그 종류대로 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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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님은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흙 위를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았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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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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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였다.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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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였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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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하나님이 말씀하였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풀과,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주었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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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고 땅의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는, 그 안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게는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주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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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하나님이 자기가 만든 모든 것을 보니, 보라, 매우 좋았다. 그리고 저녁이 있었고 아침이 있었다. 여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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