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시날 왕 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리옥, 엘람 왕 그돌라오멜, 고임 왕 디달이 다스리던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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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네 왕은 소돔 왕 베라, 고모라 왕 비르사, 아드마 왕 시납, 스보임 왕 심벨, 벨라 곧 소알의 왕과 전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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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다섯 왕은 모두 싯딤 골짜기, 곧 소금 바다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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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들은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십삼 년째에 반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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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십사 년째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이 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임족을, 함에서 수스족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에밈족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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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세일 산의 호리 사람을 광야에 가까운 엘바란까지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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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그들이 돌아왔다. 그리고 엔미스밧 곧 가데스로 와서 아말렉 사람의 온 들을 쳤고, 또한 하사손다말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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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 대열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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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엘람 왕 그돌라오멜, 고임 왕 디달, 시날 왕 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리옥, 이렇게 네 왕이 다섯 왕과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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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곳곳에 있었다.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은 달아나다가 그 구덩이에 빠졌고, 나머지 사람들은 산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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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그들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소유와 모든 양식을 취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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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들은 아브람의 조카 롯과 그의 재산도 빼앗아 떠났다. 그때 롯은 소돔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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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도피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렸다. 아브람은 에스골의 형제이고 아넬의 형제인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곁에 거주하고 있었고, 그들은 아브람과 언약을 맺은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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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아브람은 자기 친족이 사로잡혔다는 것을 듣고 자기 집에서 태어난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이끌어 내어 단까지 뒤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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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는 자기 종들과 함께 밤에 무리를 나누어 그들을 치고, 다마스쿠스 북쪽에 있는 호바까지 그들을 뒤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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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브람은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친족 롯과 그의 재산뿐 아니라 여자들과 백성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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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치고 돌아오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아브람을 만나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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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살렘 왕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내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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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그가 아브람에게 복을 주며 말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아브람은 복을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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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또 네 원수들을 네 손에 넘겨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찬송받으시기를.” 아브람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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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했다. “사람들은 내게 넘기고, 재산은 네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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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했다. “나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야훼께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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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실 한 오라기에서 신발 끈 하나에 이르기까지 네 것은 아무것도 취하지 않겠다. 이는 네가 ‘내가 아브람을 부유하게 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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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내 몫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간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은 예외이다. 그들이 자기 몫을 가져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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