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거기에 거주하여라. 그리고 네가 네 형 에서 앞에서 달아날 때 네게 나타난 하나님을 위하여 거기에 제단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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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곱은 자기 집안 사람들과 자기와 함께 있던 모든 사람에게 말했다.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치우고,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며 옷을 갈아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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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그리고 내 괴로움의 날에 내게 대답하고 내가 간 길에서 나와 함께했던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거기에 제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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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리고 그들이 자기 손에 있던 모든 이방 신들과 자기 귀에 있던 고리들을 야곱에게 주었고, 야곱은 세겜 곁의 상수리나무 아래에 그것들을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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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들이 이동했다. 하나님의 공포가 그들 주위의 성읍들 위에 있었고, 성읍 사람들은 야곱의 아들들을 뒤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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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에 있는 루스, 곧 벧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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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야곱은 그곳에 제단을 세우고, 그곳을 엘벧엘이라고 불렀다. 야곱이 형을 피해 달아날 때 하나님이 그곳에서 야곱에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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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되었다. 그리고 그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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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온 뒤 하나님이 그에게 다시 나타나 그에게 복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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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했다. “네 이름은 야곱이다. 네 이름은 더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않고, 그 대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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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하나님이 그에게 말했다. “나는 엘 샷다이이다. 열매 맺고 많아져라. 한 민족과 민족들의 모임이 네게서 생기고, 왕들이 네 몸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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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그 땅을 네게 주고, 네 뒤에 오는 네 씨에게도 그 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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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나님이 야곱과 말하던 곳에서 야곱을 떠나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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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와 말하던 곳에 기둥, 곧 돌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그 위에 기름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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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와 말하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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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들은 벧엘을 떠났고, 에브랏까지는 아직 조금 더 가야 했다. 라헬은 해산했는데, 해산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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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그녀가 해산하기 힘들어했고, 산파가 그녀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번에도 네게 아들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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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라헬은 목숨이 떠나갈 때—참으로 그녀는 죽었다—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지만, 아이의 아버지 야곱은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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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라헬이 죽어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장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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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야곱은 라헬의 무덤 위에 기둥을 세웠다. 그것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라헬의 무덤 기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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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동하여 믹달에델 너머에 자기 장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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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살고 있을 때, 르우벤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했다. 이스라엘은 그 일을 들었다. 야곱의 아들들은 열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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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레아의 아들들은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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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라헬의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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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또 라헬의 여종인 빌하의 아들들은 단과 납달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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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또 레아의 여종인 실바의 아들들은 갓과 아셀이었다. 이들이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태어난 아들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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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야곱이 마므레에 있는 자기 아버지 이삭에게 이르렀다. 마므레는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이며, 아브라함과 이삭이 거류하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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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삭이 살아온 날은 백팔십 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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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삭은 숨을 거두어 죽었다. 그는 나이가 많고 삶의 날을 다 채운 채 자기 백성에게로 모였다. 그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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