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일곱째 달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 왕족의 후손이며 왕의 대신들 가운데 하나인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로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왔다. 그들은 거기 미스바에서 함께 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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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 있던 열 사람이 일어나,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칼로 쳐 죽였다. 바벨 왕이 그 땅을 다스리도록 세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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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스마엘은 미스바에서 그달랴와 함께 있던 모든 유다 사람과, 거기에 있던 갈대아 사람들, 곧 군인들도 쳐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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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달랴가 죽임을 당한 다음 날, 아직 아무도 그 일을 알지 못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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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때에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여든 명이 왔다. 그들은 수염을 밀고 옷을 찢고 몸에 상처를 낸 채, 여호와의 집에 바치려고 곡식 제물과 유향을 손에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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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나와 그들을 맞으러 가면서 계속 울었다. 그들을 만나자 그가 말했다.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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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들이 성읍 한가운데로 들어오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기와 함께 있던 사람들과 더불어 그들을 죽여 구덩이 한가운데에 던져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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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러나 그들 가운데 열 사람이 이스마엘에게 말했다. “우리를 죽이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들에 숨겨 둔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가 그만두고, 그들의 동료들과 함께 그들을 죽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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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스마엘이 그달랴를 죽이면서 함께 쳐 죽인 사람들의 시체를 모두 던져 넣은 그 구덩이는, 이스라엘 왕 바아사를 막으려고 아사 왕이 만든 것이었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 구덩이를 죽임당한 자들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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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고 나서 이스마엘은 미스바에 남아 있던 백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곧 왕의 딸들과 미스바에 남은 온 백성으로, 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맡긴 사람들이었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들을 사로잡아 암몬 자손에게 건너가려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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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지른 모든 악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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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들이 모든 사람을 데려갔고, 그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싸우려고 갔고, 그리고 기브온에 있는 큰 물들 쪽에서 그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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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스마엘과 함께 있던 모든 백성이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을 보고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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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사로잡은 모든 백성이 돌았고, 그리고 돌아갔고, 그리고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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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여덟 사람과 함께 요하난 앞에서 빠져나갔고, 그리고 암몬 자손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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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하여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이,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인 뒤 미스바에서 끌고 갔던 남은 백성을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에게서 모두 되찾아 데려갔다. 곧 군인들과 여자들과 아이들과 환관들로, 요하난이 기브온에서 데리고 돌아온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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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그들이 갔고, 그리고 이집트로 가서 들어가려고 베들레헴 곁에 있는 김함의 숙소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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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갈대아 사람들을 피해서였다. 그들은 갈대아 사람들을 두려워하였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 왕이 그 땅을 다스리도록 세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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