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둘째 제비가 시므온에게, 시므온 자손 지파에게 그들의 씨족대로 나왔다. 그리고 그들의 유산은 유다 자손의 유산 가운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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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그들의 유산 가운데 그들에게 있었던 것은 브엘세바와 세바와 몰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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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하차르슈알과 발라와 에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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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엘톨랏과 브투엘과 호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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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치클락과 벧함마르카봇과 하차르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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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벧르바옷과 샤루헨, 성읍 열셋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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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인, 림몬과 에텔과 아산, 성읍 넷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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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이 성읍들 둘레에 있는 모든 뜰이 바알랏브에르 곧 남쪽 라마까지였다. 이것이 시므온 자손 지파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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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유다 자손의 구역에서 시므온 자손의 유산이 나왔으니, 유다 자손의 몫이 그들로부터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므온 자손이 그들의 유산 가운데서 유산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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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셋째 제비는 스불론 자손이 씨족별로 받을 몫으로 나왔다. 그들이 유산으로 받은 지역의 경계는 사릿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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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그들의 경계는 바다 쪽으로 또 마르알라로 올라갔고, 답베셋과 만났으며, 요크느암 앞에 있는 시내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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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사릿에서 동쪽으로, 해 뜨는 쪽으로 키슬롯타보르 경계 위로 돌았고, 다브랏으로 나갔으며, 야피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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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거기서 동쪽으로, 해 뜨는 쪽으로 가드헤페르, 잇타카친으로 지나갔고, 그어진 림몬, 네아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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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 경계는 북쪽에서 한나톤으로 그것을 돌았다. 그리고 그 끝은 이프타엘 골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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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캇탓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드알라와 베들레헴, 성읍 열둘과 그 마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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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것이 스불론 자손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며,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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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잇사갈에게 넷째 제비가 나왔으니, 잇사갈 자손에게 그들의 씨족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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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그들의 경계는 이즈르엘과 크술롯과 수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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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하파라임과 시온과 아나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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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랍빗과 키시온과 에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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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레멧과 엔간님과 엔핫다와 벧팟체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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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 경계는 타보르와 샤하치마와 벧세메스를 지나 요르단에서 끝났다. 모두 열여섯 성읍과 그 딸린 마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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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것이 잇사갈 자손 지파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며,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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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리고 다섯째 제비가 아셀 자손 지파에게 그들의 씨족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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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그들의 경계는 헬캇과 할리와 베텐과 악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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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알람멜렉과 암앗과 미스알이었다. 그리고 바다 쪽 카르멜과, 시홀리브낫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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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동쪽으로 벧다곤으로 돌았고, 스불론과, 또 북쪽에서 이프타엘 골짜기와 맞닿았으며, 벧에멕과 느이엘을 지나 북쪽으로 카불까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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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카나, 큰 시돈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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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그 경계는 라마로, 또 요새 성읍 두로까지 돌았고, 그 경계는 호사로 돌았다. 그리고 그 끝은 악집 쪽 구역에서 바다 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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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고 움마와 아펙과 르홉, 성읍 스물둘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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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것이 아셀 자손 지파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며,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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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납달리 자손에게 여섯째 제비가 나왔으니, 납달리 자손에게 그들의 씨족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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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리고 그들의 경계는 헬렙에서, 차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 또 아다미네켑과 야브느엘, 락쿰까지였고, 그 끝은 요르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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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리고 그 경계는 바다 쪽으로 아즈놋타보르로 돌았고, 거기서 훅콕으로 나갔으며, 남쪽에서 스불론과 만났고, 바다 쪽에서 아셀과 만났으며, 유다에서 해 뜨는 쪽 요르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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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리고 요새 성읍들은 칫딤, 체르와 함맛, 락캇과 킨네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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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리고 아다마와 라마와 하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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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그리고 케데시와 에드레이와 엔하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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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그리고 이르온과 믹달엘, 호렘과 벧아낫과 벧세메스, 성읍 열아홉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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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것이 납달리 자손 지파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며, 성읍들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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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단 자손 지파에게 그들의 씨족대로 일곱째 제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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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그들이 유산으로 받은 지역의 경계 안에는 초르아와 에시타올과 이르세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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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그리고 샤알랍빈과 아얄론과 이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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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그리고 엘론과 딤나와 에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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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그리고 엘트케와 깁브톤과 바알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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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리고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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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그리고 메야르콘과 락콘, 야포 맞은편 경계와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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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단 자손의 영토가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자, 단 자손은 올라가 레셈과 싸웠다. 그들은 레셈을 점령하여 칼로 치고 그곳을 차지해 살았다. 그리고 레셈을 자기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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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것이 단 자손 지파의 유산이니 그들의 씨족대로이며, 이 성읍들과 그 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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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그리고 그들이 그 경계선들에 따라 그 땅을 유산으로 받기를 마쳤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유산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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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야웨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수아가 청한 성읍, 곧 에브라임 산지의 팀낫세라를 그에게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 성읍을 세우고 그곳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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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것들이 제사장 엘아자르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각 가문 우두머리들이 실로에서, 야웨 앞 곧 만남의 장막 입구에서 제비를 뽑아 나누어 준 유산들이다. 이렇게 그들은 땅을 나누는 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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