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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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1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 서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바닷가에 있는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야훼께서 이스라엘 자손이 다 건널 때까지 그들 앞에서 요르단 물을 마르게 하신 일을 들었다. 그러자 그들의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들에게 다시는 기운이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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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때에 야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를 위하여 돌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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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여호수아가 자기를 위하여 돌칼을 만들어, ‘포피의 언덕’이라는 곳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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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이것이 여호수아가 할례한 그 일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백성, 곧 남자들, 전쟁의 모든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광야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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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는 나온 모든 백성은 할례된 자들이었으나,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광야에서 태어난 모든 백성은 할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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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서 사십 년을 걸어, 이집트에서 나온 전쟁의 사람들인 온 민족이 끝날 때까지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야훼의 소리를 듣지 않았으므로, 야훼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시기를, 야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우리에게 주기로 맹세하신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보게 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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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그들 대신에 그가 그들의 아들들을 세웠다. 그들에게 여호수아가 할례했다. 이는 그들이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었기 때문이니, 길에서 그들에게 할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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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온 민족이 할례받기를 마친 뒤에, 그들은 진영에서 저마다 자기 자리에 머물러 상처가 나을 때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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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야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내가 이집트의 수치를 너희 위에서 굴려 냈다.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길갈이라 불렀다, 이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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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길갈에 진을 치고, 그 달 열넷째 날 저녁에 여리고 평원에서 유월절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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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그들은 유월절 다음 날에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 바로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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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들이 그 땅의 소출에서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만나가 있지 않았고, 그들이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산에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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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호수아가 여리고 근처에 있을 때 눈을 들어 보니, 한 사람이 맞은편에 서 있었고 손에는 뽑아 든 칼이 있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다가가 물었다. “당신은 우리 편입니까, 우리 원수들의 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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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 사람이 말했다. “아니다. 나는 야훼 군대의 지휘관으로 지금 왔다.” 여호수아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말했다. “내 주께서는 이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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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야훼 군대의 지휘관이 여호수아에게 말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하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그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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