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여 말하기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
2
아론과 그와 함께 그의 아들들과 그 옷들과 기름 부음에 쓸 기름과 속죄제물로 드릴 수송아지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 없는 빵 한 바구니를 가져오너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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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
3
그리고 온 회중을 만남의 장막 입구로 모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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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모세가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니, 회중이 만남의 장막 입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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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리고 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것이 야훼께서 하라고 명령하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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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그들을 물로 씻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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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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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세는 아론에게 긴 옷을 입히고 띠를 매어 준 뒤, 겉옷을 입혔다. 그 위에 에봇을 입히고 에봇의 정교한 띠를 둘러 에봇을 단단히 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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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 위에 가슴받이를 달고, 가슴받이 안에 우림과 툼밈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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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모세는 아론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관 앞쪽 곧 얼굴 맞은편에 금패인 거룩한 봉헌 표를 달았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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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모세가 기름 부음에 쓸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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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그 기름을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리고,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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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기름 부음에 쓸 기름을 아론의 머리에 부어 그에게 발라 그를 거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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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모세가 아론의 아들들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그들에게 긴 옷을 입히고 띠를 매어 주고 머리쓰개를 씌워 주었으니,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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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속죄제물로 드릴 수송아지를 끌어왔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수송아지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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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모세가 수소를 잡았다. 모세는 피를 받아 손가락으로 제단의 뿔들에 둘러 가며 발라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부분에 부었다. 이렇게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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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모세는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올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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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그러나 그 수송아지와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은 진영 밖에서 불로 태웠으니,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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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번제물로 드릴 숫양을 끌어왔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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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모세가 그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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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그 숫양을 여러 토막으로 자르고, 모세가 머리와 토막들과 굳기름을 살라 연기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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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었다. 모세가 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올렸다. 이는 번제물이며 평온함을 드리는 향기요, 야훼께 불살라 드리는 제물이니,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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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둘째 숫양 곧 위임식의 숫양을 끌어왔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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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모세가 그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얼마쯤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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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모세는 아론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오고, 피를 가져다가 그들의 오른쪽 귀 끝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랐다. 그런 다음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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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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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져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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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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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야훼 앞에 있는 누룩 없는 빵 바구니에서 누룩 없는 과자 하나와 기름 섞은 빵 과자 하나와 얇은 전병 하나를 가져다가, 그 기름 덩이들과 오른쪽 넓적다리 위에 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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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모세는 그 모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 위에 얹고, 야훼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삼아 흔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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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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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모세는 그 예물들을 그들의 손바닥에서 받아 제단의 번제물 위에 놓고 살라 연기로 올렸다. 이것들은 위임식 제물이며 평온함을 드리는 향기요, 야훼께 불살라 드리는 제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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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모세가 가슴살을 가져다가 야훼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흔들었다. 이것은 위임식의 숫양에서 모세에게 돌아간 몫이니,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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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모세는 기름 부음에 쓸 기름과 제단 위에 있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 아론과 함께 있던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에 뿌렸다. 이렇게 아론과 그의 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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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만남의 장막 입구에서 그 고기를 삶고, 거기에서 그 고기와 위임식 바구니 안의 빵을 먹어라.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먹어야 한다고 명령한 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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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리고 그 고기와 빵 가운데 남은 것은 불로 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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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너희의 위임식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이레 동안 만남의 장막 입구 밖으로 나가지 말라. 너희를 세우는 일은 이레 동안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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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오늘 행한 이 일은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려고 야훼께서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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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리고 너희는 이레 동안 밤낮으로 만남의 장막 입구에 머물면서 야훼께서 맡기신 임무를 지켜라. 그리하면 너희가 죽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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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야훼께서 모세를 통해 명령하신 모든 일을 그대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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