ህየ
거기에, 거기서, 그리고 그때부터, 그리고 거기서, 거기, 거기서부터, 그리고 거기서부터, 거기에서, 그리고 거기에서, 그때부터
채택한 뜻
- 거기에기본
- 거기서
- 그리고 그때부터
- 그리고 거기서
- 거기
- 거기서부터
- 그리고 거기서부터
- 거기에서
- 그리고 거기에서
- 그때부터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36가지
Enoch.10.4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를 나타내므로 ‘거기에’로 옮겼다.
ህየ → 거기에 · Enoch.10.4주께서 루파엘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아자즈엘의 두 손과 두 발을 묶어 어둠 속에 던져라. 두다엘 광야에 구덩이를 파서 그를 거기에 던져라.’
Enoch.10.51회
ህየ의 ወ- +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ህየ → 거기서 · Enoch.10.5그 위에 거칠고 날카로운 돌들을 놓고 어둠으로 덮어라. 그가 거기서 영원히 머물며 빛을 보지 못하도록 그의 얼굴을 덮어라.
Enoch.17.1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를 나타내므로 ‘그곳에’로 옮겼다.
ህየ → 그곳에 · Enoch.17.1그들이 나를 한 장소로 데려갔다. 그곳에 있던 자들은 타오르는 불 같았지만, 원할 때는 사람들처럼 나타났다.
Enoch.18.10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ህየ → 거기서 · Enoch.18.10나는 거기서 큰 땅 저편의 장소를 보았다. 물들은 그곳으로 모인다.
Enoch.18.10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새 절 장소어로 쓰여 ‘거기에’를 나타내므로 ‘그곳에’로 옮겼다.
ህየ → 그곳에 · Enoch.18.10나는 거기서 큰 땅 저편의 장소를 보았다. 물들은 그곳으로 모인다.
Enoch.38.6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እም+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그때부터’를 나타내므로 ‘그때부터’로 옮겼다.
ወእምህየ → 그때부터 · Enoch.38.6그때부터는 영들의 주 앞에서 ⟨그들을 위해⟩ 중재할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들의 생명이 끝났기 때문이다.
Enoch.39.4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39.4거기서 나는 또 하나의 환상을 보았다. 그것은 의인들의 거처와 거룩한 자들의 안식처였다.
Enoch.39.51회
ህየ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በህየ → 거기서 · Enoch.39.5거기서 나는 천사들과 함께 있는 그들의 거처와 거룩한 자들과 함께 있는 그들의 안식처를 보았다. 그들은 사람의 자손들을 위해 청하고 간구하며 기도했다. 의는 물처럼 그들 앞에서 흘렀고, 자비는 땅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았다. 그것은 이처럼 그들 가운데 영원히 있었다.
Enoch.39.81회
ህየ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를 나타내므로 ‘거기에서’로 옮겼다.
ህየ → 거기에서 · Enoch.39.8나는 그곳에 머물고 싶었고 내 영혼은 그 거처를 사랑했다. 내 몫이 이미 그곳에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영들의 주 앞에서 나를 위해 그렇게 확정되어 있었다.
Enoch.39.81회
ህየ의 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에’로 옮겼다.
በህየ → 거기에 · Enoch.39.8나는 그곳에 머물고 싶었고 내 영혼은 그 거처를 사랑했다. 내 몫이 이미 그곳에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영들의 주 앞에서 나를 위해 그렇게 확정되어 있었다.
Enoch.39.13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39.13거기서 나는 잠들지 않고 그분 앞에 서 있는 이들을 모두 보았다. 그들은 찬송하며 말했다. “당신은 복되시고, 주의 이름은 영원히 복됩니다.”
Enoch.41.21회
ህየ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በህየ → 거기서 · Enoch.41.2거기서 나는 선택된 자들과 거룩한 자들의 거처를 보았다. 또한 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이 모두 그곳에서 쫓겨나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 영들의 주에게서 나오는 재앙 앞에서는 그들 중 아무도 버티지 못했다.
Enoch.41.21회
ህየ의 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በህየ → 거기서 · Enoch.41.2거기서 나는 선택된 자들과 거룩한 자들의 거처를 보았다. 또한 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이 모두 그곳에서 쫓겨나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 영들의 주에게서 나오는 재앙 앞에서는 그들 중 아무도 버티지 못했다.
Enoch.41.21회
ህየ의 전치사 እም+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리 부사어로 쓰여 ‘거기서부터’를 나타내므로 ‘그곳에서’로 옮겼다.
እምህየ → 그곳에서 · Enoch.41.2거기서 나는 선택된 자들과 거룩한 자들의 거처를 보았다. 또한 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이 모두 그곳에서 쫓겨나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 영들의 주에게서 나오는 재앙 앞에서는 그들 중 아무도 버티지 못했다.
Enoch.41.3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41.3거기서 나는 번개와 천둥의 비밀, 바람이 땅 위로 불도록 나뉘는 방식, 구름과 이슬의 비밀을 보았다. 또한 그것들이 그곳의 어디에서 나와 땅의 흙을 적시는지도 보았다.
Enoch.41.3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다음 절 장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41.3거기서 나는 번개와 천둥의 비밀, 바람이 땅 위로 불도록 나뉘는 방식, 구름과 이슬의 비밀을 보았다. 또한 그것들이 그곳의 어디에서 나와 땅의 흙을 적시는지도 보았다.
Enoch.41.3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እም+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처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부터’를 나타내므로 ‘또 거기에서’로 옮겼다.
ወእምህየ → 또 거기에서 · Enoch.41.3거기서 나는 번개와 천둥의 비밀, 바람이 땅 위로 불도록 나뉘는 방식, 구름과 이슬의 비밀을 보았다. 또한 그것들이 그곳의 어디에서 나와 땅의 흙을 적시는지도 보았다.
Enoch.41.41회
ህየ의 접속사 ወ+전치사 በ+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41.4거기서 나는 바람의 보물창고들을 보았다. 바람들은 그곳에서 갈라져 나왔다. 나는 우박과 안개와 구름의 보물창고도 보았다. 그 보물창고의 구름은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땅 위에 머물러 있었다.
Enoch.46.11회
ህየ의 wə-+bə-+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연결로 쓰여 ‘그리고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서 · Enoch.46.1거기서 나는 ‘날들의 머리’이신 분을 보았다. 그분의 머리는 흰 양털 같았다. 그분과 함께 다른 이가 있었는데, 그의 얼굴은 사람의 모습 같고 은혜로 가득했으며 거룩한 천사 하나와 같았다.
Enoch.54.11회
ህየ의 장소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부사어로 쓰여 ‘거기’를 나타내므로 ‘거기에서’로 옮겼다.
ህየ → 거기에서 · Enoch.54.1나는 바라보다가 땅의 다른 쪽으로 돌아섰고, 거기에서 불로 타오르는 깊은 골짜기를 보았다.
Enoch.54.31회
ህየ의 ו+전치사 ב+장소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에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에서 · Enoch.54.3거기에서 나는 그들이 형벌에 쓸, 무게를 헤아릴 수 없는 쇠사슬들을 만드는 것을 두 눈으로 보았다.
Enoch.56.11회
ህየ의 전치사 ב+장소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에서’로 옮겼다.
በህየ → 거기에서 · Enoch.56.1나는 거기에서 재앙을 맡은 천사 무리가 쇠와 청동으로 된 사슬들을 들고 가는 것을 보았다.
Enoch.59.21회
ህየ의 ו+전치사 ב+장소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거기에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거기에서 · Enoch.59.2거기에서 나는 천둥에 감추어진 것을 보았다. 천둥이 높은 하늘에서 울리고 그 소리가 들릴 때, 마른 땅의 거처들이 내게 나타났다. 천둥소리는 영들의 주의 말씀에 따라 평화와 복을 위한 것이 되기도 하고 저주를 위한 것이 되기도 한다.
Enoch.69.231회
ህየ의 ወ+በ+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처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거기에’로 옮겼다.
ወበህየ → 그리고 거기에 · Enoch.69.23거기에는 천둥소리와 번갯빛의 창고들이 보관된다. 또한 우박과 그릇되게 하는 것의 창고들, 안개의 창고들, 비와 이슬의 창고들도 보관된다.
Enoch.69.231회
ህየ의 ወ+በ+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반복 처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또 거기에’로 옮겼다.
ወበህየ → 또 거기에 · Enoch.69.23거기에는 천둥소리와 번갯빛의 창고들이 보관된다. 또한 우박과 그릇되게 하는 것의 창고들, 안개의 창고들, 비와 이슬의 창고들도 보관된다.
Enoch.70.41회
ህየ의 ወ+በ+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처소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거기에서’로 옮겼다.
ወበህየ → 그리고 거기에서 · Enoch.70.4거기에서 나는 예로부터 그곳에 거주해 온 옛 조상들과 의인들을 보았다.
Enoch.77.1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그곳으로’로 옮겼다.
ህየ → 그곳으로 · Enoch.77.1첫째 바람은 첫째이기 때문에 동풍이라 불린다. 둘째 바람은 남풍이라 불리는데, 지극히 높으신 분, 곧 영원히 복되신 분이 그곳으로 내려오시기 때문이다.
Enoch.77.1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거기서’를 나타내므로 ‘그곳으로’로 옮겼다.
ህየ → 그곳으로 · Enoch.77.1첫째 바람은 첫째이기 때문에 동풍이라 불린다. 둘째 바람은 남풍이라 불리는데, 지극히 높으신 분, 곧 영원히 복되신 분이 그곳으로 내려오시기 때문이다.
Enoch.77.21회
ህየ의 በ-전치사+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곳에서’로 옮겼다.
በህየ → 그곳에서 · Enoch.77.2서풍은 감소라 불린다. 하늘의 모든 광명체가 그곳에서 줄어들며 내려가기 때문이다.
Enoch.77.71회
ህየ의 በ-전치사+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곳으로’로 옮겼다.
በህየ → 그곳으로 · Enoch.77.7나머지 네 강은 북쪽 측면에서 흘러나와 그들의 바다인 에리트라까지 간다. 그중 두 강은 큰 바다로 흘러 들어가며, 그곳은 광야라고도 불린다.
Enoch.78.141회
ህየ의 전치사+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때부터’로 옮겼다.
እምህየ → 그때부터 · Enoch.78.14달에 빛이 나온 뒤부터 그 빛은 다시 줄기 시작하여 마침내 모두 사라진다. 달의 날들이 지나가면 달의 원둘레만 빛 없이 남는다.
Enoch.91.171회
ህየ의 እም+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출발점로 쓰여 ‘그때부터’를 나타내므로 ‘그때부터’로 옮겼다.
እምህየ → 그때부터 · Enoch.91.17그 뒤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주간이 영원한 선함과 의 가운데 이어지고, 그때부터 죄라는 이름은 영원히 불리지 않을 것이다.
Enoch.106.8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보어로 쓰여 ‘거기’를 나타내므로 ‘거기에’로 옮겼다.
ህየ → 거기에 · Enoch.106.8므두셀라는 자기 아들의 말을 듣고 땅끝에 있는 나를 찾아왔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부르자 나는 그 목소리를 듣고 그에게 가서 말했다. “보아라, 내 아들아. 네가 나를 찾아왔으니 내가 여기 있다.”
Enoch.108.2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를 나타내므로 ‘그곳에’로 옮겼다.
ህየ → 그곳에 · Enoch.108.2⟨선을⟩ 행한 너희는 이 날들 동안 굳게 머물러라. 악을 행하는 자들이 끝에 이르고 범법자들의 힘이 다할 때까지, 곧 죄가 지나갈 때까지 머물러라. 보라, 그들의 이름은 거룩한 이들의 책들에서 지워지고 그들의 씨는 영원히 소멸될 것이다. 그들의 영들은 죽임을 당하고, 보이지 않는 황폐한 곳에서 부르짖고 통곡하며 불 속에서 타게 될 것이다. 그곳에는 땅이 없기 때문이다.
Enoch.108.31회
ህየ의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서’를 나타내므로 ‘그곳에서’로 옮겼다.
ህየ → 그곳에서 · Enoch.108.3나는 그곳에서 보이지 않는 구름 같은 것을 보았다. 그 깊이 때문에 나는 그 위를 바라볼 수 있었다. 또 그 불의 불꽃이 찬란하게 타오르며 찬란한 산들처럼 둘러싸인 채 이리저리 요동하는 것을 보았다.
Enoch.108.51회
ህየ의 전치사 በ- + 장소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거기에’를 나타내므로 ‘그곳으로’로 옮겼다.
በህየ → 그곳으로 · Enoch.108.5그가 내게 말했다. “네가 보는 이곳에는 죄인들과 모욕받은 자들, 악을 행하는 자들, 그리고 주님께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 말씀하신 모든 것을 뒤바꾸는 자들의 영들이 던져질 것이다. 그 말씀들은 이루어지도록 정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