ዘበሰማያት
하늘들에 있는, 하늘에서, 하늘, 하늘들의, 하늘의, 하늘들에서, 하늘에, 그리고 그들의 하늘, 하늘들, 하늘을, 하늘들에, 하늘; 그리고 기초에서, 하늘; 그리고 창고들에서, 하늘에 있는, 그리고 하늘, 하늘로부터, 당신의 하늘들, 하늘에게
채택한 뜻
- 하늘들에 있는기본
- 하늘에서
- 하늘
- 하늘들의
- 하늘의
- 하늘들에서
- 하늘에
- 그리고 그들의 하늘
- 하늘들
- 하늘을
- 하늘들에
- 하늘; 그리고 기초에서
- 하늘; 그리고 창고들에서
- 하늘에 있는
- 그리고 하늘
- 하늘로부터
- 당신의 하늘들
- 하늘에게
뜻과 번역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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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176가지
Enoch.1.21회
복수 ‘하늘들’과 처소 관계를 보존한다.
ዘበሰማያት → 하늘들에 있는 · Enoch.1.2주님에게서 온 의로운 사람 에녹이 이렇게 말했다. 그의 두 눈이 열린 가운데 그는 하늘들에 있는 거룩한 환상을 보았다. 그 환상을 천사들이 나에게 보여 주었고, 나는 그들에게서 모든 것을 들었으며 내가 본 것을 깨달았다. 이 계시는 이 세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먼 훗날에 올 세대를 위한 것이다.
Enoch.1.41회
신적 현현이 시작되는 공간을 밝힌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1.4그분은 그곳에서 시나이산을 밟고 나아가시며, 자신의 진영에서 모습을 드러내시고, 강한 능력으로 하늘에서 나타나실 것이다.
Enoch.2.1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2.1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살펴보라. 하늘의 빛들이 자기 길을 바꾸지 않고, 각각 정해진 때에 떠오르고 지며, 그들에게 주어진 명령을 어기지 않는 모습을 살펴보라.
Enoch.2.1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2.1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살펴보라. 하늘의 빛들이 자기 길을 바꾸지 않고, 각각 정해진 때에 떠오르고 지며, 그들에게 주어진 명령을 어기지 않는 모습을 살펴보라.
Enoch.6.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복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수식어로 쓰여 ‘하늘들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의 · Enoch.6.2하늘의 자손인 천사들이 그 여자들을 보고 탐내어 서로 말했다. “자, 사람의 자손들 가운데서 우리를 위하여 여자들을 선택하고, 우리를 위하여 자손들을 낳자.”
Enoch.8.4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착점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에 · Enoch.8.4사람들이 멸망해 가자 그들이 부르짖었고, 그 소리가 하늘에 닿았다.
Enoch.9.1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전치사 እም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9.1그때 미카엘과 가브리엘과 수르얀과 우르얀이 하늘에서 내려다보았다. 그들은 땅에 많은 피가 쏟아지고 온갖 폭력이 행해지는 것을 보았다.
Enoch.9.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수식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2그들은 서로 말했다. “황폐해진 땅이 부르짖고 있으며, 그 절규가 하늘의 문까지 올라왔다.”
Enoch.9.3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호격 수식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3“하늘의 거룩한 이들이여, 이제 사람들의 영혼이 너희에게 호소한다. ‘우리를 위한 판결을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려 드려라.’”
Enoch.9.61회
ሰማይ의 명사 남복; 전치사 በ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들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ያት → 하늘에서 · Enoch.9.6아자즈엘이 한 일을 보소서. 그는 땅에서 온갖 불법을 가르치고,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영원한 비밀들을 드러냈습니다.
Enoch.9.10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사 수식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10이제 보라. 죽은 자들의 영혼들이 부르짖으며 하늘의 문까지 탄식하고, 그들의 부르짖음이 올라갔다. 그들은 땅 위에서 행해지는 불법 앞에서 벗어날 수 없다.
Enoch.11.11회
ሰማይ의 በ- +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를 나타내므로 ‘하늘에 있는’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 있는 · Enoch.11.1그날에 내가 하늘의 복된 창고들을 열고, 그 복을 사람의 자손들에게, 곧 땅 위의 그들의 행위와 수고 위에 내릴 것이다.
Enoch.12.4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사 수식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2.4‘의의 서기관 에녹아, 가서 하늘의 감시자들에게 알려라. 그들은 높은 하늘과 영원하고 거룩한 처소를 버리고 여자들과 더럽혀졌다. 사람의 자손들처럼 행동하여 자기들을 위해 여자들을 취했고, 땅 위에 큰 부패를 일으켰다.’
Enoch.12.4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직접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을 · Enoch.12.4‘의의 서기관 에녹아, 가서 하늘의 감시자들에게 알려라. 그들은 높은 하늘과 영원하고 거룩한 처소를 버리고 여자들과 더럽혀졌다. 사람의 자손들처럼 행동하여 자기들을 위해 여자들을 취했고, 땅 위에 큰 부패를 일으켰다.’
Enoch.13.4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목적격·형용적 동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칭호 수식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불확실성: ‘주께, 하늘로’의 병렬 목적지일 수도 있다.
ሰማየ → 하늘의 · Enoch.13.4그들은 나에게 자기들을 위한 청원서를 써 달라고 했다. 용서를 받기 위해 그들의 청원서를 하늘의 하나님께 올려 달라는 것이었다.
Enoch.13.5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3.5그들은 유죄 판결을 받은 자기 죄의 수치 때문에 이제 직접 말할 수도,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볼 수도 없었다.
Enoch.13.8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한정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3.8그때 꿈이 내게 왔고 환상들이 내 위에 내려왔다. 나는 하늘의 자녀들에게 전하고 그들을 책망해야 할 징벌의 환상을 보았다.
Enoch.13.10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한정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3.10나는 그들 앞에서 잠자는 동안 보았던 모든 환상을 이야기한 뒤, 의의 말씀을 전하며 하늘의 감시자들을 책망하기 시작했다.
Enoch.14.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한정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4.2그분은 사람들을 창조하고 지식의 말씀을 깨달을 능력을 주신 것처럼, 나도 창조하시고 하늘의 자녀들인 감시자들을 책망하는 일을 내게 주셨다.
Enoch.14.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4.4이제부터 너희는 영원히 하늘에 오르지 못한다. 땅에서는 너희를 영원토록 결박해 두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Enoch.14.8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4.8그들이 나를 들어 하늘로 데려갔다. 나는 마침내 우박 돌로 지어진 벽에 이르렀다. 불꽃 혀들이 그 벽을 에워싸고 있었고, 그 광경이 나를 두렵게 했다.
Enoch.14.101회
ሰማይ의 ወ- + 명사 + 3인칭 남성 복수 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그들의 하늘’를 나타내므로 ‘그들 위의 하늘은’로 옮겼다. 불확실성: 접미사의 선행사는 케루빔 또는 별·번개일 수 있다.
ወሰማዮሙ → 그들 위의 하늘은 · Enoch.14.10천장은 달리는 별들과 번개들 같았다. 그 사이에는 불의 케루빔이 있었고, 그 위의 하늘은 물이었다.
Enoch.15.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한정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5.2가서 너를 보내 자기들을 위해 간청하게 한 하늘의 감시자들에게 전하여라. “너희가 사람들을 위해 간청해야지, 사람들이 너희를 위해 간청해서는 안 된다.”
Enoch.15.31회
ሰማይ의 명사 대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직접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을 · Enoch.15.3어찌하여 너희는 높고 거룩한 영원한 하늘을 버렸느냐? 어찌하여 여자들과 동침하고 사람의 딸들로 자신을 더럽혔으며, 아내들을 취해 땅의 자녀들처럼 살면서 거인들을 자녀로 낳았느냐?
Enoch.15.7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5.7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아내를 주지 않았다. 영적인 존재들이 거할 곳은 하늘이기 때문이다.
Enoch.15.10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한정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5.10하늘의 영들이 거할 곳은 하늘이다. 땅 위에서 태어난 땅의 영들이 거할 곳은 땅이다.
Enoch.15.10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5.10하늘의 영들이 거할 곳은 하늘이다. 땅 위에서 태어난 땅의 영들이 거할 곳은 땅이다.
Enoch.17.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7.2그가 나를 회오리바람이 있는 곳으로, 또 꼭대기가 하늘에 닿는 산으로 데려갔다.
Enoch.18.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2나는 땅의 모퉁잇돌과, 땅과 하늘의 궁창을 떠받치는 네 바람을 보았다.
Enoch.18.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과’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과 · Enoch.18.3나는 바람들이 높은 하늘을 펼치고 하늘과 땅 사이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바람들이 바로 하늘의 기둥들이다.
Enoch.18.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3나는 바람들이 높은 하늘을 펼치고 하늘과 땅 사이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바람들이 바로 하늘의 기둥들이다.
Enoch.18.8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8.8가운데 산은 페카(보석)로 된 하나님의 보좌처럼 하늘까지 솟아 있었고, 보좌의 꼭대기는 사파이어로 되어 있었다.
Enoch.18.11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8.11나는 하늘 불의 기둥들 사이에 있는 깊은 땅의 구렁을 보았다. 그 안에는 불로 된 하늘의 기둥들이 내려오고 있었으며, 위로도 아래로도 그 수를 셀 수 없었다.
Enoch.18.11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11나는 하늘 불의 기둥들 사이에 있는 깊은 땅의 구렁을 보았다. 그 안에는 불로 된 하늘의 기둥들이 내려오고 있었으며, 위로도 아래로도 그 수를 셀 수 없었다.
Enoch.18.1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12그 구렁 너머에서 나는 한 장소를 보았다. 그 위에는 하늘의 궁창도 물도 없고, 아래에는 땅의 기초가 없었으며, 새도 없었다. 그곳은 오직 황폐한 장소였다.
Enoch.18.1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14천사가 말했다. “이곳은 하늘과 땅이 끝나는 장소이며, 하늘의 별들과 하늘 군대의 감옥이 되었다.”
Enoch.18.1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8.14천사가 말했다. “이곳은 하늘과 땅이 끝나는 장소이며, 하늘의 별들과 하늘 군대의 감옥이 되었다.”
Enoch.19.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9.2하늘의 천사들을 미혹한 그 여자들도 평화로운 자들이 될 것이다.
Enoch.21.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21.3거기서 나는 하늘의 일곱 별이 함께 묶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별들은 큰 산들 같고 불 같았으며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Enoch.22.5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에 · Enoch.22.5나는 죽은 사람의 자손들의 영들을 보았다.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는 하늘까지 닿았다.
Enoch.23.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23.4그때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들 중 하나인 라구엘이 대답했다. “네가 본 것은 서쪽으로 달리는 타오르는 불로서, 하늘의 모든 빛이다.”
Enoch.33.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주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이 · Enoch.33.2그 짐승들이 있던 곳의 동쪽에서 땅끝을 보았다. 그곳에는 하늘이 맞닿아 있었고 하늘의 문들이 열려 있었다.
Enoch.33.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3.2그 짐승들이 있던 곳의 동쪽에서 땅끝을 보았다. 그곳에는 하늘이 맞닿아 있었고 하늘의 문들이 열려 있었다.
Enoch.33.3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3.3나는 하늘의 별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고, 그들이 나오는 문들을 세었다. 나와 함께 있던 천사 우리엘이 보여 준 대로, 각 별의 수와 이름, 차례, 자리, 때와 달에 따른 모든 출현을 기록했다.
Enoch.34.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4.2그곳에서 하늘에 열린 하늘의 문들을 보았다. 세 문에서 각각 바람이 북쪽 방향으로 불어 나왔으며, 그때는 추위와 우박과 서리와 먼지와 이슬과 비가 불어오는 때였다.
Enoch.34.21회
ሰማይ의 전치사 ba-+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 · Enoch.34.2그곳에서 하늘에 열린 하늘의 문들을 보았다. 세 문에서 각각 바람이 북쪽 방향으로 불어 나왔으며, 그때는 추위와 우박과 서리와 먼지와 이슬과 비가 불어오는 때였다.
Enoch.36.1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6.1나는 그곳에서 남쪽 땅끝으로 갔다. 그곳에는 하늘의 문 세 개가 열려 있었고, 그 문들에서는 남풍과 이슬과 비와 바람이 나왔다.
Enoch.36.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6.2나는 그곳에서 동쪽 하늘 끝으로 갔다. 그곳에는 동쪽을 향해 열린 하늘의 문 세 개가 있었고, 그 위에는 작은 문들이 더 있었다.
Enoch.36.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6.2나는 그곳에서 동쪽 하늘 끝으로 갔다. 그곳에는 동쪽을 향해 열린 하늘의 문 세 개가 있었고, 그 위에는 작은 문들이 더 있었다.
Enoch.36.3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36.3하늘의 별들은 작은 문들을 하나씩 지나, 그들에게 나타난 길을 따라 서쪽으로 갔다.
Enoch.39.11회
ሰማይ의 남성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 핵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에서’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에서 · Enoch.39.1그날들에 선택된 자들과 거룩한 자들의 자손들이 높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그들의 씨는 사람의 자손들과 하나가 될 것이다.
Enoch.39.31회
ሰማይ의 남성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의’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의 · Enoch.39.3그때 구름과 회오리바람이 나를 땅 위에서 휩쓸어 하늘 끝에 내려놓았다.
Enoch.41.11회
ሰማይ의 전치사 ለ+남성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관계로 쓰여 ‘하늘들의’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의’로 옮겼다.
ለሰማያት → 하늘들의 · Enoch.41.1그 뒤 나는 하늘의 모든 비밀을 보았다. 왕국이 어떻게 나뉘는지, 사람의 행위가 어떻게 저울에 달리는지도 보았다.
Enoch.42.1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42.1지혜는 자신이 머물 곳을 찾지 못하여 하늘들 안에 거처를 두었다.
Enoch.43.1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43.1나는 또 다른 번개들과 하늘의 별들을 보았다. 그분은 그들 모두를 각자의 이름으로 부르셨고, 그들은 그분의 말씀을 들었다.
Enoch.45.21회
ሰማይ의 전치사 əm-+목적격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로’로 옮겼다. 불확실성: 문맥상 방향은 하늘을 향함이지만 형태는 əm-을 포함한다
እሰማየ → 하늘로 · Enoch.45.2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몫이며, 그 몫은 고통과 환난의 날까지 보존된다.
Enoch.45.41회
ሰማይ의 전치사 la-+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을’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ለሰማይ → 하늘을 · Enoch.45.4그날에 나는 나의 선택된 이를 그들 가운데 두고, 하늘을 변화시켜 영원한 복과 빛이 되게 할 것이다.
Enoch.46.7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46.7그들은 하늘의 별들을 심판하며 높은 곳을 향해 손을 들고, 땅 위를 다니며 그곳에 사는 자들이었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불의하고, 그들이 드러내 보이는 행위도 불의하다. 그들의 힘은 자기 재물에 기대고, 그들의 믿음은 자기 손으로 만든 신들을 향했다. 그들은 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했다.
Enoch.47.2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들의’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47.2그날에 하늘들 위에 사는 거룩한 이들이 한목소리로 연합할 것이다. 그들은 쏟아진 의인들의 피와 의인들의 기도 때문에 간구하고 기도하며, 영들의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송축할 것이다. 그 기도가 영들의 주 앞에서 헛되지 않도록, 그들에게 심판이 내려지고 그들을 위한 기다림이 영원히 이어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Enoch.47.3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들의’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47.3그날에 나는 날들의 머리께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는 것을 보았다. 산 자들의 책들이 그분 앞에 펼쳐졌고, 하늘들 위의 모든 군대와 그분을 둘러싼 이들이 그 앞에 서 있었다.
Enoch.48.3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48.3해가 창조되고 표징들과 하늘의 별들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의 이름은 영들의 주 앞에서 불렸다.
Enoch.52.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52.2거기에서 나는 하늘의 비밀들, 곧 땅 위에 있게 될 모든 것을 보았다. 철로 된 산, 구리로 된 산, 은으로 된 산, 금으로 된 산, 연한 금속으로 된 산, 납으로 된 산이었다.
Enoch.54.7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54.7그날 영들의 주께서 내리시는 재앙이 닥치고, 하늘 위에 있는 모든 물 창고와 하늘 아래와 땅 아래의 샘들이 열릴 것이다.
Enoch.54.7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54.7그날 영들의 주께서 내리시는 재앙이 닥치고, 하늘 위에 있는 모든 물 창고와 하늘 아래와 땅 아래의 샘들이 열릴 것이다.
Enoch.54.8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54.8모든 물이 하늘 위의 물과 합쳐질 것이다. 하늘 위의 물은 남성이고 땅 아래의 물은 여성이다.
Enoch.54.8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54.8모든 물이 하늘 위의 물과 합쳐질 것이다. 하늘 위의 물은 남성이고 땅 아래의 물은 여성이다.
Enoch.54.9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54.9그 물들은 마른 땅 위에 사는 모든 이와 하늘 끝 아래에 사는 이들을 쓸어 없앨 것이다.
Enoch.55.21회
ሰማይ의 전치사 ב+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들에’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በሰማያት → 하늘에 · Enoch.55.2그분은 자신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이제부터는 마른 땅에 사는 모든 이에게 다시 이와 같이 행하지 않겠다. 내가 하늘에 표징을 둘 것이며, 그것은 하늘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날 동안 나와 그들 사이에 영원한 신실성의 보증이 될 것이다.”
Enoch.55.2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주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이 · Enoch.55.2그분은 자신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이제부터는 마른 땅에 사는 모든 이에게 다시 이와 같이 행하지 않겠다. 내가 하늘에 표징을 둘 것이며, 그것은 하늘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날 동안 나와 그들 사이에 영원한 신실성의 보증이 될 것이다.”
Enoch.57.2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처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57.2그들의 병거가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 소동이 일어나자 하늘의 거룩한 이들이 알아차렸고 땅의 기둥이 제자리에서 흔들렸다. 그 소리는 하루 동안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들렸다.
Enoch.57.2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57.2그들의 병거가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 소동이 일어나자 하늘의 거룩한 이들이 알아차렸고 땅의 기둥이 제자리에서 흔들렸다. 그 소리는 하루 동안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들렸다.
Enoch.58.51회
ሰማይ의 전치사 ב+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58.5그 뒤에 거룩한 이들은 하늘에 감추어진 의의 것들, 곧 신실함의 몫을 찾으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해가 마른 땅 위에 떠올랐고 어둠은 지나갔기 때문이다.
Enoch.59.21회
ሰማ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59.2거기에서 나는 천둥에 감추어진 것을 보았다. 천둥이 높은 하늘에서 울리고 그 소리가 들릴 때, 마른 땅의 거처들이 내게 나타났다. 천둥소리는 영들의 주의 말씀에 따라 평화와 복을 위한 것이 되기도 하고 저주를 위한 것이 되기도 한다.
Enoch.60.11회
ሰማይ의 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 핵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이 · Enoch.60.1에녹의 생애 오백째 해 일곱째 달 열넷째 날, 나는 그 회중 가운데서 가장 높은 하늘이 크게 뒤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군대, 곧 수천수만의 천사들도 크게 동요했다.
Enoch.60.1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의’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의 · Enoch.60.1에녹의 생애 오백째 해 일곱째 달 열넷째 날, 나는 그 회중 가운데서 가장 높은 하늘이 크게 뒤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군대, 곧 수천수만의 천사들도 크게 동요했다.
Enoch.60.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60.4거룩한 미카엘이 거룩한 천사들 가운데 한 명인 다른 천사를 보내어 나를 일으켰다. 그가 나를 일으키자 내 영이 돌아왔다. 내가 그 권능과 그 모든 혼란과 하늘의 흔들림을 보고는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Enoch.60.111회
ሰማይ의 명사; wə-bə-masərat 포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접속로 쓰여 ‘하늘; 그리고 기초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의 끝들과 기초’로 옮겼다. 불확실성: 복합 입력 토큰
ሰማይ ፤ ወበመሠረተ → 하늘의 끝들과 기초 · Enoch.60.11나와 함께 다니면서 감추어진 처음과 마지막을 보여 주던 다른 천사가 내게 말했다. 그는 하늘 높은 곳과 땅 깊은 곳, 하늘의 끝과 기초, 바람들의 창고에 있는 것들을 보여 주었다.
Enoch.60.111회
ሰማይ의 명사; wə-bə-mazāgəbt 포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접속로 쓰여 ‘하늘; 그리고 창고들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의 기초와 창고들’로 옮겼다. 불확실성: 복합 입력 토큰
ሰማይ ፤ ወበመዛግብተ → 하늘의 기초와 창고들 · Enoch.60.11나와 함께 다니면서 감추어진 처음과 마지막을 보여 주던 다른 천사가 내게 말했다. 그는 하늘 높은 곳과 땅 깊은 곳, 하늘의 끝과 기초, 바람들의 창고에 있는 것들을 보여 주었다.
Enoch.60.20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60.20이슬의 영의 거처는 하늘 끝에서 비의 창고들과 이어져 있다. 그는 우기와 건기에 움직이며, 그의 구름과 구름의 안개는 서로 같은 색을 나눈다.
Enoch.60.221회
ሰማይ의 관계사+bə-+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높으신 이 수식로 쓰여 ‘하늘에 있는’를 나타내므로 ‘하늘에 계신’로 옮겼다.
ዘበሰማይ → 하늘에 계신 · Enoch.60.22그 물은 땅에 사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땅의 양식이 하늘에 계신 높으신 이에게서 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에는 정해진 분량이 있으며, 천사들이 그 분량대로 내려 준다.
Enoch.61.61회
ሰማይ의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보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61.6하늘들 위에 있는 이들은 모두 명령을 받았다. 그들에게는 하나의 힘과 하나의 목소리, 불과 같은 하나의 빛이 주어졌다.
Enoch.61.8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61.8영들의 주께서는 선택된 이를 영광의 보좌에 앉히셨다. 선택된 이는 높은 하늘에서 거룩한 이들의 모든 행위를 심판하고, 저울로 그들의 행실을 달아 평가할 것이다.
Enoch.61.101회
ሰማይ의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들의’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의’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의 · Enoch.61.10그리고 그는 그날 하늘의 모든 군대, 높은 곳의 모든 거룩한 이들, 하나님의 군대, 케루빔과 세라핌과 오파님, 권능의 모든 천사, 주권자들의 모든 천사, 선택된 이와 다른 권능, 곧 마른 땅과 물 위에 있는 이들을 부를 것이다. 그들은 한 목소리를 높여 믿음의 영, 지혜와 인내의 영, 자비의 영, 심판과 평화의 영, 선함의 영으로 찬미하고 찬양하고 송축하고 높일 것이다. 그들 모두가 한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그분은 찬미받으신 분이시며, 영들의 주의 이름은 영원무궁토록 찬미받기를.”
Enoch.61.111회
ሰማይ의 명사 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61.11하늘 높은 곳에서 잠들지 않는 모든 이가 그를 찬미할 것이다. 하늘에 있는 그의 모든 거룩한 이, 생명의 동산에 거주하는 모든 선택된 이, 그리고 그를 찬미하고 찬양하고 높이며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거룩하다 할 수 있는 모든 빛의 영이 그를 찬미할 것이다. 모든 육체도 힘을 다하는 것보다 더욱더 당신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찬양하고 찬미할 것이다.
Enoch.64.21회
ሰማይ의 전치사+명사 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근원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64.2나는 한 천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들이 바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천사들이다. 이들은 숨겨진 것을 사람의 자녀들에게 드러내고, 그들이 죄를 짓도록 미혹했다.”
Enoch.65.4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처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65.4그때가 지난 뒤 땅에 큰 동요가 일어났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들은 내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Enoch.69.161회
ሰማይ의 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절 주어로 쓰여 ‘그리고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은’로 옮겼다.
ወሰማይ → 하늘은 · Enoch.69.16이것들이 이 맹세의 비밀들이다. 그것들은 그 맹세로 굳게 세워졌다. 하늘은 세계가 창조되기 전부터 매달려 있었고 영원히 그러하다.
Enoch.71.11회
ሰማይ의 남성 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 · Enoch.71.1그 뒤에 내 영이 휩싸여 하늘들로 올라갔다. 나는 불꽃 위를 걷는 천사들의 자손들을 보았다. 그들의 옷과 겉옷은 희었고, 그들의 얼굴빛은 우박과 같았다.
Enoch.71.41회
ሰማይ의 ሰማይ, 남단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1.4그리고 그는 내게 하늘의 숨겨진 모든 끝과 별들의 모든 창고와 모든 빛이 거룩한 이들의 면전으로 나오는 곳을 보여 주었다.
Enoch.72.11회
ሰማይ의 ሰማይ,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1이것은 하늘의 빛들의 운행을 기록한 책이다. 그 빛들이 각각의 무리와 권세와 때와 이름과 출현과 달에 따라 어떻게 자리하는지를 기록한다.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 우리엘은 그들의 인도자로서 이 모든 것을 내게 보여 주었다. 그는 세상의 모든 해가 영원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영원히 존속할 새로운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모습대로 보여 주었다.
Enoch.72.21회
ሰማይ의 ሰማ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2빛들의 첫째 질서는 이러하다. 해라는 빛은 동쪽 하늘의 문들로 나오고 서쪽 하늘의 문들로 진다.
Enoch.72.21회
ሰማይ의 ሰማ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2빛들의 첫째 질서는 이러하다. 해라는 빛은 동쪽 하늘의 문들로 나오고 서쪽 하늘의 문들로 진다.
Enoch.72.41회
ሰማይ의 ሰማይ,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4먼저 ‘해’라는 큰 빛이 나온다. 그 원은 하늘의 둘레와 같고, 그 전체에는 빛을 내고 열을 내는 불이 가득하다.
Enoch.72.51회
ሰማይ의 ሰማይ,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5수레들이 올라가는 곳으로 바람이 분다. 해는 하늘에서 진 뒤 북쪽을 지나 돌아가 동쪽으로 향한다. 해는 그 문으로 들어가도록 인도되며 하늘의 표면을 비춘다.
Enoch.72.81회
ሰማይ의 ሰማይ,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2.8해는 삼십 일 동안 동쪽 하늘의 넷째 문으로 떠오르고, 서쪽 하늘의 넷째 문으로 곧바로 내려간다.
Enoch.72.23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31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72.31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셋째 문에서 서른한 아침 동안 떠오르고 하늘 서쪽에서 진다.
Enoch.73.2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3.2달의 둘레는 하늘의 둘레와 같으며, 달의 수레가 실려 가는 곳에는 바람이 분다. 빛은 측정되어 달에게 주어진다.
Enoch.75.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5.3이것은 표징과 시기와 해들과 날들을 위한 것이다. 영원하신 영광의 주께서 하늘의 모든 광명체를 맡도록 세우신 천사 우리엘이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 광명체들은 하늘과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 표면과 땅 위에서 보이며, 낮과 밤의 인도자가 된다. 곧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하늘의 모든 수레를 타고 두루 도는 천상의 모든 직무자들이다.
Enoch.75.31회
ሰማይ의 በ-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75.3이것은 표징과 시기와 해들과 날들을 위한 것이다. 영원하신 영광의 주께서 하늘의 모든 광명체를 맡도록 세우신 천사 우리엘이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 광명체들은 하늘과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 표면과 땅 위에서 보이며, 낮과 밤의 인도자가 된다. 곧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하늘의 모든 수레를 타고 두루 도는 천상의 모든 직무자들이다.
Enoch.75.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5.3이것은 표징과 시기와 해들과 날들을 위한 것이다. 영원하신 영광의 주께서 하늘의 모든 광명체를 맡도록 세우신 천사 우리엘이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 광명체들은 하늘과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 표면과 땅 위에서 보이며, 낮과 밤의 인도자가 된다. 곧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하늘의 모든 수레를 타고 두루 도는 천상의 모든 직무자들이다.
Enoch.75.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5.3이것은 표징과 시기와 해들과 날들을 위한 것이다. 영원하신 영광의 주께서 하늘의 모든 광명체를 맡도록 세우신 천사 우리엘이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 광명체들은 하늘과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 표면과 땅 위에서 보이며, 낮과 밤의 인도자가 된다. 곧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하늘의 모든 수레를 타고 두루 도는 천상의 모든 직무자들이다.
Enoch.75.41회
ሰማይ의 በ-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75.4이와 같이 우리엘은 하늘에 있는 태양 수레의 둘레에서 열린 열두 문을 나에게 보여 주었다. 정해진 때에 그 문들이 열리면, 그곳에서 태양의 광선이 나오고 열이 땅 위로 나온다.
Enoch.75.61회
ሰማይ의 በ-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75.6나는 하늘에서 땅끝에 있는 열두 문을 보았다. 그 문들을 통하여 해와 달과 별들과 하늘의 모든 운행체가 동쪽과 서쪽에서 나온다.
Enoch.75.6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5.6나는 하늘에서 땅끝에 있는 열두 문을 보았다. 그 문들을 통하여 해와 달과 별들과 하늘의 모든 운행체가 동쪽과 서쪽에서 나온다.
Enoch.75.81회
ሰማይ의 በ-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75.8나는 하늘의 수레들이 세계를 두루 달리는 것을 보았다. 그 수레들은 문들 위와 아래에 있었으며, 지지 않는 별들은 그 문들 안에서 되돌아간다.
Enoch.76.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6.2그중 세 문은 하늘 정면에, 세 문은 서쪽에, 세 문은 하늘 오른쪽에, 세 문은 왼쪽에 열려 있다.
Enoch.76.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6.2그중 세 문은 하늘 정면에, 세 문은 서쪽에, 세 문은 하늘 오른쪽에, 세 문은 왼쪽에 열려 있다.
Enoch.76.14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6.14이로써 하늘의 네 문에 속한 열두 문이 다 끝났다. 내 아들 므두셀라야, 나는 그 문들의 모든 명령과 모든 재앙과 평화를 네게 보여 주었다.
Enoch.77.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7.2서풍은 감소라 불린다. 하늘의 모든 광명체가 그곳에서 줄어들며 내려가기 때문이다.
Enoch.78.3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8.3이것들이 두 큰 빛이다. 두 빛의 원둘레는 하늘의 원둘레와 같으며, 두 빛의 치수도 서로 같다.
Enoch.78.5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78.5두 빛은 진 뒤 서쪽 문들로 들어가고, 북쪽을 돌아 동쪽 문들에서 나와 하늘의 표면 위로 간다.
Enoch.78.61회
ሰማይ의 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 · Enoch.78.6달은 떠오를 때 하늘에 나타나고, 처음에는 일곱째 몫의 절반인 한 손 몫의 빛을 지닌다. 열넷째 날에 그 빛이 모두 찬다.
Enoch.78.11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1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7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항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불확실성: 비교구의 본문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ሰማይ → 하늘 · Enoch.78.17밤에는 ‘스물의 사람’처럼, 낮에는 하늘처럼 보인다. 달에는 자기 빛밖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Enoch.79.11회
ሰማይ의 관계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관계 수식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에 있는’로 옮겼다.
ዘሰማይ → 하늘에 있는 · Enoch.79.1이제 내 아들 므두셀라야, 나는 네게 모든 것을 보여 주었고 하늘 별들의 모든 질서를 설명해 마쳤다.
Enoch.80.1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0.1그때 우리엘이 내게 말했다. “보라, 에녹아. 나는 네게 모든 것을 보여 주고 밝혀 주었다. 그래서 너는 해와 달, 하늘의 별들을 인도하는 이들, 그리고 별들의 일과 때와 출현을 조정하는 이들을 보았다.”
Enoch.80.21회
ሰማይ의 접속사+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은’로 옮겼다.
ወሰማይ → 하늘은 · Enoch.80.2죄인들의 시대에는 우기가 짧아지고 씨뿌리기가 늦어진다. 그들의 땅과 밭에서는 땅의 모든 일이 뒤바뀌어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며, 비는 막히고 하늘은 멈춘다.
Enoch.80.5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이 · Enoch.80.5그날들에는 하늘이 드러나고, 큰 구름이 서쪽 병거들의 끝에 이르러 정해진 빛의 정도보다 훨씬 밝게 빛난다.
Enoch.81.1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1.1그가 내게 말했다. “에녹아, 하늘 판의 책을 보아라. 그 판들 위에 기록된 것을 읽고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알아라.”
Enoch.81.21회
ሰማ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1.2나는 하늘의 모든 판을 보고 거기에 기록된 것을 모두 읽어 모든 것을 알았다. 그 책에는 사람들의 모든 행위와 땅 위에 사는 모든 육체의 자손에게 일어날 일이 세상의 세대 끝까지 기록되어 있었고, 나는 그것을 모두 읽었다.
Enoch.82.41회
ሰማይ의 전치사 በ+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2.4의로운 이들은 모두 복되며, 의의 길을 걷는 이들도 모두 복되다. 그들의 모든 날을 셀 때 그들에게는 죄인들과 같은 죄가 없다. 태양은 하늘의 문들로 드나들며 천부장인 우두머리들과 함께 서른 날을 운행한다. 이것이 별들의 질서이다. 여기에 나흘이 더해져 한 해의 네 부분을 구별하며, 그 나흘은 지도자들과 함께 들어온다.
Enoch.82.7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2.7그 말은 참되며 그 측정된 계산은 정확하다. 빛들과 달들과 절기들과 우기와 날들을 내게 보여 주고 불어넣어 준 이는 우리엘이었다. 온 세계의 피조물을 다스리는 주께서 하늘의 권능에 관해 나를 가르치라고 그에게 명령하셨다.
Enoch.82.8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82.8그에게는 밤낮으로 하늘에서 권세가 있어 사람들에게 빛을 보여 준다. 곧 태양과 달과 별들, 그리고 각자의 궤도에서 회전하는 하늘의 모든 권세를 보여 준다.
Enoch.82.8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2.8그에게는 밤낮으로 하늘에서 권세가 있어 사람들에게 빛을 보여 준다. 곧 태양과 달과 별들, 그리고 각자의 궤도에서 회전하는 하늘의 모든 권세를 보여 준다.
Enoch.83.3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절 주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이 · Enoch.83.3나는 할아버지 마할랄렐의 집에 누워 있다가 환상 속에서 하늘이 쓸려 사라지고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Enoch.83.9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로부터’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3.9내 아들아, 이 모든 일이 하늘에서 땅 위로 닥치고, 땅에는 큰 멸망이 있을 것이다.
Enoch.83.111회
ሰማይ의 목적표지 ለ+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ለሰማይ → 하늘을 · Enoch.83.11내가 아래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니, 해는 동쪽에서 나오고 달은 서쪽에서 내려가며, 몇몇 별들과 내가 전에 알았던 모든 것이 보였다. 나는 심판의 주를 찬미하고 그분께 위대함을 돌렸다. 그분이 해를 동쪽 창문들에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다. 해는 올라가 하늘 표면 위로 떠오른 뒤, 자신에게 보여진 길을 따라갔다.
Enoch.83.11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83.11내가 아래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니, 해는 동쪽에서 나오고 달은 서쪽에서 내려가며, 몇몇 별들과 내가 전에 알았던 모든 것이 보였다. 나는 심판의 주를 찬미하고 그분께 위대함을 돌렸다. 그분이 해를 동쪽 창문들에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다. 해는 올라가 하늘 표면 위로 떠오른 뒤, 자신에게 보여진 길을 따라갔다.
Enoch.84.2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84.2주여, 당신은 찬미받으십니다. 당신은 위대하고 강한 왕이시며, 하늘의 모든 창조물의 주, 왕들의 왕, 모든 세계의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의 주권과 왕국과 위대함은 영원무궁토록 존속하고, 당신의 권세는 모든 세대에 이어집니다. 모든 하늘은 영원히 당신의 보좌이며, 온 땅은 영원무궁토록 당신 발의 발판입니다.
Enoch.84.2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은’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은 · Enoch.84.2주여, 당신은 찬미받으십니다. 당신은 위대하고 강한 왕이시며, 하늘의 모든 창조물의 주, 왕들의 왕, 모든 세계의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의 주권과 왕국과 위대함은 영원무궁토록 존속하고, 당신의 권세는 모든 세대에 이어집니다. 모든 하늘은 영원히 당신의 보좌이며, 온 땅은 영원무궁토록 당신 발의 발판입니다.
Enoch.84.4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복수+2인칭 남성 단수 소유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당신의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당신의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ያቲከ → 당신의 하늘의 · Enoch.84.4그런데 이제 당신의 하늘에 속한 천사들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람의 육체 위에는 큰 심판의 날까지 당신의 진노가 머물 것입니다.
Enoch.86.1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단수 목적격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을 · Enoch.86.1다시 나는 자는 동안 내 눈으로 보았다. 위쪽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다. 그 별은 일어나 황소들 가운데서 먹으며 풀을 뜯었다.
Enoch.86.1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6.1다시 나는 자는 동안 내 눈으로 보았다. 위쪽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다. 그 별은 일어나 황소들 가운데서 먹으며 풀을 뜯었다.
Enoch.86.31회
ሰማይ의 목적표지 ለ+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ለሰማይ → 하늘을 · Enoch.86.3다시 환상 가운데 하늘을 바라보니 많은 별이 보였다. 그 별들은 하늘에서 내려와 내던져졌고, 처음 별이 있는 곳과 송아지들과 황소들 가운데로 왔다. 그들은 그 가축들과 함께 그 가운데서 풀을 뜯었다.
Enoch.86.3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6.3다시 환상 가운데 하늘을 바라보니 많은 별이 보였다. 그 별들은 하늘에서 내려와 내던져졌고, 처음 별이 있는 곳과 송아지들과 황소들 가운데로 왔다. 그들은 그 가축들과 함께 그 가운데서 풀을 뜯었다.
Enoch.87.2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을 · Enoch.87.2나는 다시 하늘을 향해 눈을 들고 환상 가운데 보았다. 보라, 사람의 형상과 같은 흰 존재들이 하늘에서 나왔다. 그중 하나가 그곳에서 나왔고, 셋이 그와 함께했다.
Enoch.87.2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7.2나는 다시 하늘을 향해 눈을 들고 환상 가운데 보았다. 보라, 사람의 형상과 같은 흰 존재들이 하늘에서 나왔다. 그중 하나가 그곳에서 나왔고, 셋이 그와 함께했다.
Enoch.88.11회
ሰማይ의 전치사 እም+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8.1나온 네 존재 가운데 하나가 앞으로 나아가, 하늘에서 떨어진 처음 별을 붙잡았다. 그는 그 별의 손과 발을 묶어 깊은 구덩이에 던졌다. 그 구덩이는 좁고 깊고 끔찍하게 어두웠다.
Enoch.88.31회
ሰማይ의 명사 단수, እም-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88.3내가 환상 속에서 보니, 보라, 그때 나갔던 네 존재 가운데 하나가 하늘에서 돌을 던졌다. 그는 음부가 말들의 음부처럼 큰 별들을 모두 모아 붙잡고, 그들의 손과 발을 묶어 땅의 갈라진 틈 속에 던졌다.
Enoch.89.21회
ሰማይ의 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89.2나는 다시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았다. 거기에는 높은 청동 ⟨천개⟩와 그 위에 일곱 수문이 있었고, 그 수문들은 한 울타리 안으로 많은 물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Enoch.90.21회
ሰማይ의 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2그 뒤 환상 속에서 하늘의 모든 새가 오는 것을 보았다. 독수리, 대머리수리, 솔개, 까마귀였으며 독수리들이 모든 새를 이끌었다. 새들은 이 양들을 먹기 시작하여 눈을 후벼 파고 살을 먹었다.
Enoch.90.181회
ሰማይ의 명사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18또 나는 양들의 주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진노의 막대기를 손에 들고 땅을 치시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땅이 갈라지고,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들이 양들에게서 떨어져 땅속으로 가라앉았으며, 땅이 그들 위를 덮었다.
Enoch.90.191회
ሰማይ의 명사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19또 나는 양들에게 큰 칼이 주어지는 것을 보았다. 양들이 이 들짐승들을 죽이려고 맞서 나아가자,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들이 양들의 면전에서 달아났다.
Enoch.90.301회
ሰማይ의 명사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30또 나는 살아남은 양들을 모두 보았다. 땅 위의 모든 동물과 하늘의 모든 새가 엎드려 그 양들에게 절하고 간청하며, 그들이 하는 모든 말에 순종했다.
Enoch.90.331회
ሰማይ의 명사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33길을 잃고 흩어졌던 모든 양과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가 그 집에 모였다. 양들의 주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셨다. 그들이 모두 선하게 되어 그분의 집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Enoch.90.371회
ሰማይ의 명사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0.37또 나는 큰 뿔을 지닌 흰 수소 한 마리가 태어나는 것을 보았다.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가 언제나 그를 두려워하며 그에게 간청했다.
Enoch.91.71회
ሰማይ의 እም+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하늘로부터’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እም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91.7또 반역과 죄와 모독과 폭압, 온갖 악행과 배역과 죄책과 부정함이 커지면, 하늘에서 이들 모두에게 큰 재앙이 닥칠 것이다. 거룩한 주께서는 진노와 재앙을 가지고 나오셔서 땅에 심판을 행하실 것이다.
Enoch.91.8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91.8그 날들에는 폭압이 뿌리째 잘려 나가고, 반역의 뿌리도 기만과 함께 하늘 아래에서 사라질 것이다.
Enoch.91.151회
ሰማይ의 ወ+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ወሰማይ → 하늘이 · Enoch.91.15그 뒤 열째 주간의 일곱째 부분에는 파수꾼들 가운데서 영원한 심판이 시행되고, 천사들 가운데서 크고 영원한 하늘이 솟아날 것이다.
Enoch.91.161회
ሰማይ의 ወ+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리고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은’로 옮겼다.
ወሰማይ → 하늘은 · Enoch.91.16첫째 하늘은 떠나 사라지고 새 하늘이 나타날 것이다. 하늘의 모든 권능은 영원히 일곱 배 밝게 빛날 것이다.
Enoch.91.161회
ሰማይ의 ወ+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ወሰማይ → 하늘이 · Enoch.91.16첫째 하늘은 떠나 사라지고 새 하늘이 나타날 것이다. 하늘의 모든 권능은 영원히 일곱 배 밝게 빛날 것이다.
Enoch.91.161회
ሰማይ의 명사 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로 쓰여 ‘하늘들’를 나타내므로 ‘하늘들의’로 옮겼다.
ሰማያት → 하늘들의 · Enoch.91.16첫째 하늘은 떠나 사라지고 새 하늘이 나타날 것이다. 하늘의 모든 권능은 영원히 일곱 배 밝게 빛날 것이다.
Enoch.93.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3.2에녹이 말했다. “내 아이들아, 나는 의의 자녀들과 세상의 선택된 자들, 그리고 의와 올바름의 싹에 관한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고 알린다. 나는 에녹이다. 내게 나타난 하늘의 환상과 거룩한 천사들의 음성을 통해 알았고, 하늘의 판을 보고 깨달았다.”
Enoch.93.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3.2에녹이 말했다. “내 아이들아, 나는 의의 자녀들과 세상의 선택된 자들, 그리고 의와 올바름의 싹에 관한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고 알린다. 나는 에녹이다. 내게 나타난 하늘의 환상과 거룩한 천사들의 음성을 통해 알았고, 하늘의 판을 보고 깨달았다.”
Enoch.93.11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3.11참으로 인간의 모든 자손 가운데 누가 거룩하신 이의 음성을 듣고도 동요하지 않겠는가? 누가 자기 생각만으로 그것을 헤아릴 수 있으며, 누가 하늘의 모든 운행을 살펴볼 수 있겠는가?
Enoch.93.121회
ሰማይ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93.12또 누가 하늘의 일을 알 수 있는가? 그것의 영이 아니고서 어떻게 그것의 혼을 볼 수 있겠는가? 직접 올라가 그들의 모든 날개를 보고 그들을 헤아리지 않고서 어떻게 말할 수 있으며, 그들처럼 행하지 않고서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Enoch.93.141회
ሰማይ의 ለ+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대상로 쓰여 ‘하늘에게’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ለሰማይ → 하늘의 · Enoch.93.14하늘의 길이를 아는 사람이 과연 있는가? 하늘은 얼마나 높고 무엇 위에 고정되어 있는가? 별들은 몇 개이며, 모든 빛은 어디에 머무는가?
Enoch.100.101회
ሰማይ의 በ+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서’를 나타내므로 ‘하늘에서’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서 · Enoch.100.10이제 알아라. 천사들은 너희의 죄를 두고 하늘에서 해와 달과 별들에게서 너희의 행위를 조사한다. 너희가 땅에서 의로운 이들을 정죄하기 때문이다.
Enoch.101.1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1.1하늘의 모든 아들아, 하늘에게 지극히 높으신 분이 하신 모든 일을 묻고, 그를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악을 행하지 마라.
Enoch.101.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1.2그가 하늘의 창들을 닫고 비와 이슬을 막아 너희 때문에 땅에 내리지 않게 한다면, 너희는 무엇을 하겠느냐?
Enoch.101.81회
ሰማይ의 명사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과’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과 · Enoch.101.8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이가 그분이 아니냐? 땅 위를 다니는 모든 생물과 바다 속 생물에게 지식과 지혜를 주신 이가 또 누구냐?
Enoch.103.1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3.1이제 나는 의인인 너희에게 그의 큰 영광과 존귀, 존귀한 왕국과 위대함을 두고 거듭 맹세한다. 나는 이 비밀을 알고 하늘의 판에서 읽었으며, 거룩한 자들의 기록을 보았다. 또한 그들에 관한 내용이 그 안에 기록되고 새겨져 있음을 발견했다.
Enoch.104.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4.2희망을 품어라. 전에는 너희가 악과 수고 속에서 굴욕을 당했지만, 이제는 하늘의 빛들처럼 빛나 모든 이에게 보일 것이다. 하늘의 문들이 너희를 위해 열릴 것이다.
Enoch.104.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4.2희망을 품어라. 전에는 너희가 악과 수고 속에서 굴욕을 당했지만, 이제는 하늘의 빛들처럼 빛나 모든 이에게 보일 것이다. 하늘의 문들이 너희를 위해 열릴 것이다.
Enoch.104.41회
ሰማይ의 남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04.4희망을 품고 너희의 희망을 버리지 말라. 하늘의 천사들이 누리는 것과 같은 큰 기쁨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noch.104.6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4.6의인들이여, 이제 죄인들이 자기 욕망대로 강해지고 형통하는 모습을 보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일에 가담하지 말고 그들의 폭력에서 멀리 떠나라. 너희는 하늘 군대에 참여할 자들이기 때문이다.
Enoch.106.5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 · Enoch.106.5라멕이 그에게 말했다. “제가 남다른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아이는 사람과 같지 않고 하늘 천사들의 자녀들을 닮았습니다. 모습도 우리와 다릅니다. 두 눈은 햇살 같고 얼굴은 영광스럽습니다.”
Enoch.106.11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6.11“그 아이는 산모의 손에서 몸을 일으키고 입을 열어 하늘의 주님을 찬송했습니다.”
Enoch.106.12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6.12“아이의 아버지 라멕은 두려워서 제게 달려왔습니다. 그는 그 아이가 자기 아들이라고 믿지 않고 하늘의 천사들 가운데 하나를 닮았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진실을 알려 주십사 하고 제가 당신께 왔습니다.”
Enoch.106.13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6.13나 에녹이 그에게 대답했다. “주님께서 땅에 새로운 일들을 일으키실 것이다. 나는 이것을 알고 있으며 환상으로 보았기에 네게 알려 준다. 내 아버지 야렛의 세대에 하늘 높은 곳에서 그들이 주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다.”
Enoch.106.191회
ሰማ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의’로 옮겼다.
ሰማይ → 하늘의 · Enoch.106.19그 뒤에는 앞서 땅에서 자행된 불법보다 훨씬 더 심한 불법이 생길 것이다. 나는 거룩한 이들의 비밀을 알고 있다. 주님께서 친히 내게 보여 주고 알려 주셨으며, 나는 그것을 하늘의 판에서 읽었다.
Enoch.108.41회
ሰማይ의 남성 단수 서술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보어로 쓰여 ‘하늘’를 나타내므로 ‘하늘이’로 옮겼다.
ሰማየ → 하늘이 · Enoch.108.4나는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들 가운데 하나에게 물었다. “이 찬란한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하늘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오직 타오르는 불꽃과 부르짖음과 울음과 통곡과 심한 고통의 소리만 있습니다.”
Enoch.108.61회
ሰማይ의 전치사 በ- + 남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장소 부사어로 쓰여 ‘하늘에’를 나타내므로 ‘하늘에’로 옮겼다.
በሰማይ → 하늘에 · Enoch.108.6이는 그들에 관한 기록이 위 하늘에 기록되고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천사들은 그 기록을 읽고 죄인들과 낮아진 이들의 영들에게 닥치도록 정해진 일을 알게 된다. 이 낮아진 이들은 자기 몸을 괴롭게 하고 하나님에게서 보상을 받은 이들, 악한 사람들에게 멸시받은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했으며 금이나 은이나 세상의 어떤 좋은 것도 사랑하지 않고 자기 몸을 고생에 내주었다. 그들은 생겨난 날부터 땅의 먹을 것을 원하지 않았고, 자신을 지나가 버린 영처럼 여겼으며, 이 태도를 지켰다. 주님께서 그들을 크게 시험하셨지만 그들의 영들은 깨끗한 것으로 드러났고, 그들은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게 되었다.
Enoch.108.71회
ሰማይ의 전치사 ለ- + 남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하늘을’를 나타내므로 ‘하늘을’로 옮겼다.
ለሰማይ → 하늘을 · Enoch.108.7나는 그들의 모든 복을 책들에서 이야기했고, ⟨주님께서⟩ 그들의 머리 위에 갚아 주셨다. 이들이 자기의 영원한 숨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이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한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그들에게서 비난과 모욕을 듣고 멸시받으면서도 나를 찬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