ወሰማዕኩ
그리고 나는 들었다, 들어라, 그리고 들어라, 들으라, 그리고 내가 들었다, 내가 들었다, 그들이 그의 말을 듣는다, 들렸다, 들리다, 듣다·순종하다, 나는 들었다,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그를 들었다, 듣다, 그들의 말을 듣다, 듣기, 그들의 말을 듣지 않다, 그것을 듣다, 증언하게 하다, 내 말을 듣다, 들었다, 그리고 들었다
채택한 뜻
- 그리고 나는 들었다기본
- 들어라
- 그리고 들어라
- 들으라
- 그리고 내가 들었다
- 내가 들었다
- 그들이 그의 말을 듣는다
- 들렸다
- 들리다
- 듣다·순종하다
- 나는 들었다
- 내 말을 들어라
- 내가 그를 들었다
- 듣다
- 그들의 말을 듣다
- 듣기
- 그들의 말을 듣지 않다
- 그것을 듣다
- 증언하게 하다
- 내 말을 듣다
- 들었다
- 그리고 들었다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37가지
Enoch.1.21회
서술 시점이 명시적으로 1인칭으로 전환된다.
ወሰማዕኩ → 그리고 나는 들었고 · Enoch.1.2주님에게서 온 의로운 사람 에녹이 이렇게 말했다. 그의 두 눈이 열린 가운데 그는 하늘들에 있는 거룩한 환상을 보았다. 그 환상을 천사들이 나에게 보여 주었고, 나는 그들에게서 모든 것을 들었으며 내가 본 것을 깨달았다. 이 계시는 이 세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먼 훗날에 올 세대를 위한 것이다.
Enoch.15.11회
ሰምዐ의 명령형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문 서술어로 쓰여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들어라’로 옮겼다.
ስማዕ → 들어라 · Enoch.15.1그분이 내게 응답하여 말씀하셨다. “의로운 사람이며 의의 서기관인 에녹아, 듣고 두려워하지 말라. 이리 가까이 와서 내 말을 들어라.”
Enoch.15.11회
ሰምዐ의 ወ- + 명령형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명령로 쓰여 ‘그리고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들어라’로 옮겼다.
ወስማዕ → 그리고 들어라 · Enoch.15.1그분이 내게 응답하여 말씀하셨다. “의로운 사람이며 의의 서기관인 에녹아, 듣고 두려워하지 말라. 이리 가까이 와서 내 말을 들어라.”
Enoch.37.21회
ሰምዐ의 G 명령 2남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명령로 쓰여 ‘들으라’를 나타내므로 ‘들으라’로 옮겼다.
ስምዑ → 들으라 · Enoch.37.2이것은 내가 받아 전하려는 지혜의 말씀의 시작이다. 나는 땅에 사는 이들에게 말한다. “앞선 세대여, 들으라. 뒤에 올 세대여, 내가 영들의 주 앞에서 선포하는 거룩한 말씀을 주목하라.”
Enoch.40.31회
ሰምዐ의 접속사 ወ+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ወሰማዕኩ → 그리고 나는 들었다 · Enoch.40.3나는 그 네 얼굴이 영광의 주 앞에서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
Enoch.40.5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40.5나는 둘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선택된 이와 영들의 주를 의지하는 선택된 자들을 찬송했다.
Enoch.40.6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40.6나는 셋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땅에 사는 이들을 위해 청하고 기도하며 영들의 주의 이름으로 간구했다.
Enoch.40.7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40.7나는 넷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사탄들을 몰아내고, 그들이 영들의 주 앞에 들어가 땅 위에 사는 이들을 고발하지 못하게 했다.
Enoch.40.8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내가 들은’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내가 들은 · Enoch.40.8그 뒤 나는 나와 동행하며 숨겨진 모든 것을 보여 준 평화의 천사에게 물었다. “내가 본 이 네 얼굴은 누구입니까? 내가 그들의 소리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Enoch.40.10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절 서술어로 쓰여 ‘내가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40.10이들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네 천사다. 나는 그날들에 네 소리를 들었다.
Enoch.43.11회
ሰምዐ의 접속사 ወ+미완료 3남복+3남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내용절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들이 그의 말을 듣는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이 그분의 말을 듣는 것을’로 옮겼다. 불확실성: ሰምዐ는 청취를 뜻하며 '응답'은 문맥 추론이다
ወይሰምዕዎ → 그들이 그분의 말을 듣는 것을 · Enoch.43.1나는 또 다른 번개들과 하늘의 별들을 보았다. 그분은 그들 모두를 각자의 이름으로 부르셨고, 그들은 그분의 말씀을 들었다.
Enoch.47.41회
ሰምዐ의 수동 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들렸다’를 나타내므로 ‘들렸으며’로 옮겼다.
ተሰምዐ → 들렸으며 · Enoch.47.4거룩한 이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다. 의를 위해 정해진 수가 채워졌고, 의인들의 기도가 들렸으며, 의인의 피가 영들의 주 앞에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Enoch.59.21회
ሰምዐ의 수동형 미완료 3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들리다’를 나타내므로 ‘들릴 때’로 옮겼다.
ይሰማዕ → 들릴 때 · Enoch.59.2거기에서 나는 천둥에 감추어진 것을 보았다. 천둥이 높은 하늘에서 울리고 그 소리가 들릴 때, 마른 땅의 거처들이 내게 나타났다. 천둥소리는 영들의 주의 말씀에 따라 평화와 복을 위한 것이 되기도 하고 저주를 위한 것이 되기도 한다.
Enoch.60.131회
ሰምዐ의 미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내용절 서술어로 쓰여 ‘듣다·순종하다’를 나타내므로 ‘순종하도록’로 옮겼다.
ይስምዑ → 순종하도록 · Enoch.60.13천둥은 각각의 울림에 따라 나뉘고, 각 몫은 번개로 번쩍이도록 배정된다. 그들에게는 명령을 신속히 듣고 따르라는 지시가 내려진다.
Enoch.64.21회
ሰምዐ의 완료 1c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나는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64.2나는 한 천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들이 바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천사들이다. 이들은 숨겨진 것을 사람의 자녀들에게 드러내고, 그들이 죄를 짓도록 미혹했다.”
Enoch.65.21회
ሰምዐ의 명령 2남단+1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서술어로 쓰여 ‘내 말을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로 옮겼다.
ስምዐኒ → 내 말을 들으십시오 · Enoch.65.2그는 거기에서 일어나 땅 끝까지 가서 그의 조상 에녹에게 외쳤다. 노아는 쓰라린 목소리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라고 세 번 말하였다.
Enoch.65.21회
ሰምዐ의 명령 2남단+1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반복 서술어로 쓰여 ‘내 말을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로 옮겼다.
ስምዐኒ → 내 말을 들으십시오 · Enoch.65.2그는 거기에서 일어나 땅 끝까지 가서 그의 조상 에녹에게 외쳤다. 노아는 쓰라린 목소리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라고 세 번 말하였다.
Enoch.65.21회
ሰምዐ의 명령 2남단+1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반복 서술어로 쓰여 ‘내 말을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로 옮겼다.
ስምዐኒ → 내 말을 들으십시오 · Enoch.65.2그는 거기에서 일어나 땅 끝까지 가서 그의 조상 에녹에게 외쳤다. 노아는 쓰라린 목소리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라고 세 번 말하였다.
Enoch.65.41회
ሰምዐ의 w-+완료 수동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들렸다’를 나타내므로 ‘들렸다’로 옮겼다.
ወተሰምዐ → 들렸다 · Enoch.65.4그때가 지난 뒤 땅에 큰 동요가 일어났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들은 내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Enoch.67.121회
ሰምዐ의 w-+완료 1단+3남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내가 그를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ወሰማዕክዎ → 나는 들었다 · Enoch.67.12나는 거룩한 미카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천사들이 받는 이 심판은 왕들과 권세자들, 그리고 마른 땅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증언이 될 것이다.”
Enoch.84.31회
ሰምዐ의 접속사 ወ+G 미완료 2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으십니다’로 옮겼다.
ወትሰምዕ → 들으십니다 · Enoch.84.3당신께서 모든 것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니, 어떤 일도 당신에게 어렵지 않고 어떤 지혜도 당신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당신은 거처인 보좌에서도, 당신의 면전에서도 돌아서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을 알고 보고 들으시는 당신에게서 숨을 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모든 것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Enoch.85.21회
ሰምዐ의 G 명령 2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령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어라’로 옮겼다.
ስማዕ → 들어라 · Enoch.85.2에녹은 그의 아들 마투살라에게 말했다.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말하니 내 말을 듣고, 네 아버지가 꿈에서 본 환상에 귀를 기울여라.”
Enoch.90.301회
ሰምዐ의 ወ+미완료 3남복+3남복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들의 말을 듣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에게 순종했다’로 옮겼다.
ወይሰምዕዎሙ → 그들에게 순종했다 · Enoch.90.30또 나는 살아남은 양들을 모두 보았다. 땅 위의 모든 동물과 하늘의 모든 새가 엎드려 그 양들에게 절하고 간청하며, 그들이 하는 모든 말에 순종했다.
Enoch.91.31회
ሰምዐ의 명령 2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절 서술어로 쓰여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들어라’로 옮겼다.
ስምዑ → 들어라 · Enoch.91.3그는 자기 자녀들 모두에게 의에 관하여 말했다. “내 자녀들아, 너희 아버지의 모든 말을 듣고 내 입에서 나오는 말에 바르게 귀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고 말하려 한다. 내 사랑하는 이들아, 올바름을 사랑하며 그 길로 걸어라.”
Enoch.91.191회
ሰምዐ의 명령 2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령 술어로 쓰여 ‘들어라’를 나타내므로 ‘들어라’로 옮겼다.
ስምዑ → 들어라 · Enoch.91.19이제 들어라, 내 아이들아. 의의 길로 가고 폭압의 길로는 가지 마라. 반역의 길을 걷는 자는 모두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Enoch.93.111회
ሰምዐ의 부정사/동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능력 동사 보충로 쓰여 ‘듣기’를 나타내므로 ‘듣고도’로 옮겼다.
ሰሚዐ → 듣고도 · Enoch.93.11참으로 인간의 모든 자손 가운데 누가 거룩하신 이의 음성을 듣고도 동요하지 않겠는가? 누가 자기 생각만으로 그것을 헤아릴 수 있으며, 누가 하늘의 모든 운행을 살펴볼 수 있겠는가?
Enoch.98.91회
ሰምዐ의 부정 표지 탈락 가능형+G 미완료 2남복+3남복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않다’를 나타내므로 ‘듣지 않으며’로 옮겼다. 불확실성: 표면형 እት-는 문맥상 ኢትሰምዕዎሙ로 이해할 가능성이 크다.
እትሰምዕዎሙ → 듣지 않으며 · Enoch.98.9어리석은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멸망하고 지혜로운 이들의 말을 듣지 않으며, 어떤 좋은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Enoch.98.151회
ሰምዐ의 G 미완료 3남복+3여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절 서술어로 쓰여 ‘그것을 듣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이 그것을 듣고’로 옮겼다.
ይስምዕዋ → 그들이 그것을 듣고 · Enoch.98.15거짓말과 불경한 자들의 말을 기록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그들은 사람들이 그 거짓을 듣고 어리석음 속에서 잊지 않도록 자기들의 거짓을 기록한다. 그들에게는 평화가 없고, 오직 속히 죽음을 맞을 것이다.
Enoch.100.111회
ሰምዐ의 ወ+D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증언하게 하다’를 나타내므로 ‘증언하게 할 것이다’로 옮겼다.
ወያሰምዕ → 증언하게 할 것이다 · Enoch.100.11⟨그는⟩ 모든 구름과 안개와 이슬과 비가 너희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게 할 것이다. 그것들은 모두 너희에게서 막혀 너희에게 내리지 못하고, 너희의 죄를 헤아려 주지도 못할 것이다.
Enoch.103.131회
ሰምዐ의 미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충절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으려고’로 옮겼다.
ይስምዑ → 들으려고 · Enoch.103.13“우리는 고통 속에서 천사들에게 그들을 고발하고, 우리를 삼키는 자들을 향해 부르짖었다. 그러나 천사들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돌아보지 않고 우리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Enoch.106.71회
ሰምዐ의 w- + 미완료 2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내용절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어 주시기를’로 옮겼다.
ወትስማዕ → 들어 주시기를 · Enoch.106.7“그러니 아버지께 간청합니다. 우리 조상 에녹에게 가셔서 그에게 진실을 들어 주십시오. 에녹은 천사들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noch.106.81회
ሰምዐ의 완료 3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었다’로 옮겼다.
ሰምዐ → 들었다 · Enoch.106.8므두셀라는 자기 아들의 말을 듣고 땅끝에 있는 나를 찾아왔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부르자 나는 그 목소리를 듣고 그에게 가서 말했다. “보아라, 내 아들아. 네가 나를 찾아왔으니 내가 여기 있다.”
Enoch.106.81회
ሰምዐ의 완료 3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이유절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들었기 때문이다’로 옮겼다.
ሰምዐ → 들었기 때문이다 · Enoch.106.8므두셀라는 자기 아들의 말을 듣고 땅끝에 있는 나를 찾아왔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부르자 나는 그 목소리를 듣고 그에게 가서 말했다. “보아라, 내 아들아. 네가 나를 찾아왔으니 내가 여기 있다.”
Enoch.106.81회
ሰምዐ의 w- + 완료 1cs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듣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ወሰማዕኩ → 나는 들었다 · Enoch.106.8므두셀라는 자기 아들의 말을 듣고 땅끝에 있는 나를 찾아왔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부르자 나는 그 목소리를 듣고 그에게 가서 말했다. “보아라, 내 아들아. 네가 나를 찾아왔으니 내가 여기 있다.”
Enoch.106.101회
ሰምዐ의 명령 2ms + 목적대명사 1cs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령 서술어로 쓰여 ‘내 말을 듣다’를 나타내므로 ‘제 말을 들으십시오’로 옮겼다.
ስምዐኒ → 제 말을 들으십시오 · Enoch.106.10“아버지, 제 말을 들으십시오. 제 아들 라멕에게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 모습과 생김새가 사람과 다릅니다. 피부는 눈보다 희고 장미꽃보다 붉으며, 머리카락은 흰 양털보다도 희고, 두 눈은 햇살 같습니다. 아이가 두 눈을 열자 온 집이 환해졌습니다.”
Enoch.107.31회
ሰምዐ의 G형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서술어로 쓰여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들었다’로 옮겼다.
ሰምዐ → 들었다 · Enoch.107.3므두셀라는 그의 아버지 에녹에게서, 에녹이 숨겨진 일을 그에게 보여 주고 모든 행위를 보여 주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고는 돌아와 그 아이를 보고 그의 이름을 노아라고 지었다. 그 아이가 땅을 모든 멸망에서 벗어나 기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Enoch.108.71회
ሰምዐ의 접속사 ወ- + G형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들었다’를 나타내므로 ‘들었고’로 옮겼다.
ወሰምዑ → 들었고 · Enoch.108.7나는 그들의 모든 복을 책들에서 이야기했고, ⟨주님께서⟩ 그들의 머리 위에 갚아 주셨다. 이들이 자기의 영원한 숨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이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한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그들에게서 비난과 모욕을 듣고 멸시받으면서도 나를 찬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