ብርሃነ
빛, 빛들, 그의 빛, 빛의, 그들의 빛들로, 그리고 빛, 빛들에 속한, 그리고 빛 속에, 그리고 빛은, 그리고 그 빛, 그 빛, 빛에서, 그들의 빛, 두 빛, 빛으로, 그녀의 빛, 빛이, 빛 안에서, 빛 가운데로
채택한 뜻
- 빛기본
- 빛들
- 그의 빛
- 빛의
- 그들의 빛들로
- 그리고 빛
- 빛들에 속한
- 그리고 빛 속에
- 그리고 빛은
- 그리고 그 빛
- 그 빛
- 빛에서
- 그들의 빛
- 두 빛
- 빛으로
- 그녀의 빛
- 빛이
- 빛 안에서
- 빛 가운데로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84가지
Enoch.1.81회
뒤의 하나님과 연계된 단수 주어이다.
ብርሃነ → 빛이 · Enoch.1.8그러나 그분은 의로운 이들에게 평화를 베풀고 선택된 이들을 지키실 것이며, 그들에게 자비를 내리실 것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번영하고 복을 받으며, 하나님의 빛이 그들을 비출 것이다.
Enoch.2.11회
ብርሃን의 명사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격·주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이’로 옮겼다.
ብርሃናት → 빛들이 · Enoch.2.1하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살펴보라. 하늘의 빛들이 자기 길을 바꾸지 않고, 각각 정해진 때에 떠오르고 지며, 그들에게 주어진 명령을 어기지 않는 모습을 살펴보라.
Enoch.5.7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과’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과 · Enoch.5.7선택된 자들에게는 빛과 기쁨과 평화가 있고,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러나 악인들아, 너희에게는 저주가 있을 것이다.
Enoch.10.5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직접목적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을 · Enoch.10.5그 위에 거칠고 날카로운 돌들을 놓고 어둠으로 덮어라. 그가 거기서 영원히 머물며 빛을 보지 못하도록 그의 얼굴을 덮어라.
Enoch.22.91회
ብርሃን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존재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 있다’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있다 · Enoch.22.9그가 내게 대답했다. “이 세 곳은 죽은 자들의 영들을 구별하도록 만들어졌다. 의인들의 혼도 따로 구별되었다. 그곳에는 물의 샘이 있고 그 위에는 빛이 있다.”
Enoch.23.41회
ብርሃን의 복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보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을’로 옮겼다.
ብርሃናተ → 빛들을 · Enoch.23.4그때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들 중 하나인 라구엘이 대답했다. “네가 본 것은 서쪽으로 달리는 타오르는 불로서, 하늘의 모든 빛이다.”
Enoch.38.2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38.2그리고 영들의 주께서 행위를 저울질하신 선택된 의인들 앞에 의로운 이가 나타나며, 땅 위에 사는 의인들과 선택된 자들에게 빛이 나타나는 때에, 죄인들의 거처와 영들의 주를 부인하는 자들의 쉼터는 어디에 있겠는가? 그들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나았을 것이다.
Enoch.38.4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명사+3인칭 남성 단수 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이유절 주어로 쓰여 ‘그의 빛’를 나타내므로 ‘그분의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분의 빛이 · Enoch.38.4이제부터 땅을 장악한 권세자들과 높은 자들은 사라지고 거룩한 자들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영들의 주의 빛이 거룩한 자들과 의인들과 선택된 자들의 얼굴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Enoch.39.7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보어 핵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 · Enoch.39.7나는 영들의 주의 날개 아래에 있는 그들의 거처를 보았다. 모든 의인과 선택된 자는 그분 앞에서 불빛처럼 빛났고, 그들의 입에는 복이 가득했으며, 입술로 영들의 주의 이름을 찬양했다. 의는 그분 앞에서 끝없이 이어졌다.
Enoch.41.81회
ብርሃን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고’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고 · Enoch.41.8빛나는 태양에는 복과 저주를 위한 많은 변화가 있다. 달의 운행은 의인들에게는 빛이지만 죄인들에게는 어둠이다. 이것은 빛과 어둠을 가르시고 사람들의 영을 나누시며, 자신의 의로움 때문에 의인들의 영을 굳게 하신 주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Enoch.41.81회
ብርሃን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과’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과 · Enoch.41.8빛나는 태양에는 복과 저주를 위한 많은 변화가 있다. 달의 운행은 의인들에게는 빛이지만 죄인들에게는 어둠이다. 이것은 빛과 어둠을 가르시고 사람들의 영을 나누시며, 자신의 의로움 때문에 의인들의 영을 굳게 하신 주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Enoch.43.2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bə-+복수 명사+3남복 소유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준로 쓰여 ‘그들의 빛들로’를 나타내므로 ‘그들의 밝기에 따라’로 옮겼다.
በብርሃናቲሆሙ → 그들의 밝기에 따라 · Enoch.43.2나는 그것들이 의의 저울에 달리는 것을 보았다. 그 무게는 각자의 밝기, 자리의 넓이, 나타나는 날과 운행에 따라 정해졌다. 번개는 운행하면서 또 다른 번개를 낳았고, 그 운행은 천사들의 수에 맞추어졌으며, 각자는 신실함을 지켰다.
Enoch.45.41회
ብርሃን의 wə-+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보어로 쓰여 ‘그리고 빛’를 나타내므로 ‘빛으로’로 옮겼다.
ወብርሃን → 빛으로 · Enoch.45.4그날에 나는 나의 선택된 이를 그들 가운데 두고, 하늘을 변화시켜 영원한 복과 빛이 되게 할 것이다.
Enoch.48.41회
ብርሃን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어 중심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며’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이며 · Enoch.48.4그는 의인들과 거룩한 이들이 의지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는 지팡이가 될 것이다. 그는 민족들의 빛이며, 마음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의 희망이 될 것이다.
Enoch.58.3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ב+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태 보어 핵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 가운데’로 옮겼다.
በብርሃነ → 빛 가운데 · Enoch.58.3의인들은 햇빛 가운데 있고 선택된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의 생명의 날은 끝나지 않으며, 거룩한 이들이 살 날은 헤아릴 수 없다.
Enoch.58.3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ב+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태 보어 핵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 가운데 있을 것이다’로 옮겼다.
በብርሃነ → 빛 가운데 있을 것이다 · Enoch.58.3의인들은 햇빛 가운데 있고 선택된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의 생명의 날은 끝나지 않으며, 거룩한 이들이 살 날은 헤아릴 수 없다.
Enoch.58.4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ל+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을’로 옮겼다.
ለብርሃን → 빛을 · Enoch.58.4그들은 빛을 찾고 영들의 주께서 계신 곳에서 의를 얻을 것이다. 세상의 주께서 계신 곳에서는 의인들이 평화를 누릴 것이다.
Enoch.58.61회
ብርሃን의 ו+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ወብርሃን → 빛이 · Enoch.58.6헤아릴 수 없는 빛이 있을 것이며, 그들은 한정된 날수에 들지 않을 것이다. 어둠은 이미 사라졌고 빛은 영들의 주 앞에 굳게 설 것이기 때문이다. 올바름의 빛은 영들의 주 앞에 영원히 굳게 설 것이다.
Enoch.58.61회
ብርሃን의 ו+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은’로 옮겼다.
ወብርሃን → 빛은 · Enoch.58.6헤아릴 수 없는 빛이 있을 것이며, 그들은 한정된 날수에 들지 않을 것이다. 어둠은 이미 사라졌고 빛은 영들의 주 앞에 굳게 설 것이기 때문이다. 올바름의 빛은 영들의 주 앞에 영원히 굳게 설 것이다.
Enoch.58.61회
ብርሃን의 ו+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 핵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은’로 옮겼다.
ወብርሃነ → 빛은 · Enoch.58.6헤아릴 수 없는 빛이 있을 것이며, 그들은 한정된 날수에 들지 않을 것이다. 어둠은 이미 사라졌고 빛은 영들의 주 앞에 굳게 설 것이기 때문이다. 올바름의 빛은 영들의 주 앞에 영원히 굳게 설 것이다.
Enoch.59.11회
ብርሃን의 ו+대격 복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목적어 핵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의’로 옮겼다.
ወብርሃናተ → 빛들의 · Enoch.59.1그날 나는 번개와 빛에 감추어진 것들과 그것들에 내려진 판정을 두 눈으로 보았다. 번개와 빛은 영들의 주께서 뜻하신 대로 복을 위해서도 저주를 위해서도 번쩍일 것이다.
Enoch.59.3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ל+복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관련어로 쓰여 ‘빛들에 속한’를 나타내므로 ‘빛들과’로 옮겼다.
ለብርሃናት → 빛들과 · Enoch.59.3그 뒤에 빛과 번개의 감추어진 모든 것이 내게 나타났다. 그것들은 복과 풍족함을 가져오도록 번쩍일 것이다.
Enoch.60.121회
ብርሃን의 lə-+연계형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 보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ለብርሃነ → 빛의 · Enoch.60.12그는 또 영들이 어떻게 나뉘고 배치되는지, 샘들과 바람들이 영의 힘에 따라 어떻게 계수되는지 보여 주었다. 달빛의 힘과 의의 힘, 별들의 몫이 각자의 이름에 따라 어떻게 정해지고 모든 몫이 어떻게 나뉘는지도 보여 주었다.
Enoch.60.191회
ብርሃን의 wə-bə-+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상태로 쓰여 ‘그리고 빛 속에’를 나타내므로 ‘빛과’로 옮겼다.
ወበብርሃን → 빛과 · Enoch.60.19구름의 영은 다른 영들과 같은 창고에 섞이지 않고, 그만을 위한 별도의 창고를 갖는다. 그의 활동이 영광과 빛과 어둠, 우기와 건기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그 창고도 빛이고 그것을 맡은 천사도 빛이다.
Enoch.60.191회
ብርሃን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며’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며 · Enoch.60.19구름의 영은 다른 영들과 같은 창고에 섞이지 않고, 그만을 위한 별도의 창고를 갖는다. 그의 활동이 영광과 빛과 어둠, 우기와 건기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그 창고도 빛이고 그것을 맡은 천사도 빛이다.
Enoch.61.111회
ብርሃን의 명사 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의 · Enoch.61.11하늘 높은 곳에서 잠들지 않는 모든 이가 그를 찬미할 것이다. 하늘에 있는 그의 모든 거룩한 이, 생명의 동산에 거주하는 모든 선택된 이, 그리고 그를 찬미하고 찬양하고 높이며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거룩하다 할 수 있는 모든 빛의 영이 그를 찬미할 것이다. 모든 육체도 힘을 다하는 것보다 더욱더 당신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찬양하고 찬미할 것이다.
Enoch.63.61회
ብርሃን의 waw+명사 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새 절 주어로 쓰여 ‘그리고 빛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빛은’로 옮겼다.
ወብርሃን → 그리고 빛은 · Enoch.63.6지금도 우리는 잠시의 쉼을 바라지만 얻지 못한다. 우리는 쫓겨 다니며 쉼을 붙잡지 못한다. 빛은 우리 앞에서 지나가 버렸고, 어둠은 영원무궁토록 우리의 거처가 되었다.
Enoch.69.231회
ብርሃን의 ወ+명사+3남단 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그 빛’를 나타내므로 ‘빛의 창고와’로 옮겼다.
ወብርሃኑ → 빛의 창고와 · Enoch.69.23거기에는 천둥소리와 번갯빛의 창고들이 보관된다. 또한 우박과 그릇되게 하는 것의 창고들, 안개의 창고들, 비와 이슬의 창고들도 보관된다.
Enoch.71.11회
ብርሃን의 ወ+연계형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새 절 주어 첫째 요소로 쓰여 ‘그리고 빛’를 나타내므로 ‘그들의 얼굴빛은’로 옮겼다.
ወብርሃነ → 그들의 얼굴빛은 · Enoch.71.1그 뒤에 내 영이 휩싸여 하늘들로 올라갔다. 나는 불꽃 위를 걷는 천사들의 자손들을 보았다. 그들의 옷과 겉옷은 희었고, 그들의 얼굴빛은 우박과 같았다.
Enoch.71.21회
ብርሃን의 ወ+연계형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목적어 첫째 요소로 쓰여 ‘그리고 빛’를 나타내므로 ‘그 불의 빛을’로 옮겼다.
ወብርሃነ → 그 불의 빛을 · Enoch.71.2나는 불의 두 강을 보았고, 그 불빛은 히아신스 보석처럼 빛났다. 나는 영들의 주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Enoch.71.51회
ብርሃን의 ብርሃን,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의 · Enoch.71.5그리고 영이 에녹을 하늘들의 하늘로 데려가 에워쌌다. 나는 거기에서 그 빛 한가운데를 보았다. 그 안에는 불붙는 수정 돌이 있었고, 그 돌들 사이에는 살아 있는 불의 혀들이 있었다.
Enoch.72.21회
ብርሃን의 ብርሃን,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격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의 · Enoch.72.2빛들의 첫째 질서는 이러하다. 해라는 빛은 동쪽 하늘의 문들로 나오고 서쪽 하늘의 문들로 진다.
Enoch.72.41회
ብርሃን의 ብርሃን,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2.4먼저 ‘해’라는 큰 빛이 나온다. 그 원은 하늘의 둘레와 같고, 그 전체에는 빛을 내고 열을 내는 불이 가득하다.
Enoch.72.35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 · Enoch.72.35이것이 해의 법칙과 행로와 돌아옴이다. 해는 돌아올 때마다 예순 번 돌아와 떠오른다. 이것은 영원한 큰 빛이며, 영원히 해라고 불린다.
Enoch.72.3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다’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다 · Enoch.72.36이것이 바로 떠오르는 큰 빛이다. 그것은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형상에 따라 이름 붙여진다.
Enoch.72.371회
ብርሃን의 접속사+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리고 빛’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빛은’로 옮겼다.
ወብርሃነ → 그리고 빛은 · Enoch.72.37이와 같이 해는 나오고 들어가며, 줄거나 쉬지 않고 밤낮으로 수레를 타고 달린다. 해의 빛은 달보다 일곱 배 밝고, 해와 달의 크기는 같다.
Enoch.73.1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ለብርሃን → 빛의 · Enoch.73.1이 법칙을 본 뒤, 나는 ‘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빛의 또 다른 법칙을 보았다.
Enoch.73.2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3.2달의 둘레는 하늘의 둘레와 같으며, 달의 수레가 실려 가는 곳에는 바람이 분다. 빛은 측정되어 달에게 주어진다.
Enoch.73.3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이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3.3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은’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은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3.3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እም+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부분 기준어로 쓰여 ‘빛에서’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እምብርሃነ → 빛의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3.5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존재절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3.5달의 절반은 일곱 몫 떨어져 있으며, 달의 전체 둘레에는 그 빛의 열네 몫 가운데 일곱째 몫 외에는 빛이 없다.
Enoch.73.5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의 · Enoch.73.5달의 절반은 일곱 몫 떨어져 있으며, 달의 전체 둘레에는 그 빛의 열네 몫 가운데 일곱째 몫 외에는 빛이 없다.
Enoch.73.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의 · Enoch.73.6달은 날마다 그 빛의 일곱째 몫과 절반을 받는다. 달빛은 모두 열네 몫이 되며, 그 절반은 해와 함께 진다.
Enoch.73.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은’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은 · Enoch.73.6달은 날마다 그 빛의 일곱째 몫과 절반을 받는다. 달빛은 모두 열네 몫이 되며, 그 절반은 해와 함께 진다.
Enoch.73.7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을 · Enoch.73.7해가 떠오를 때 달도 해와 함께 떠올라 빛의 반 몫을 받는다. 달의 날이 오기 전날 밤, 그 아침이 시작될 때 달은 해와 함께 지며 열네 몫하고도 반만큼 어두워진다.
Enoch.74.2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복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그들의 빛’를 나타내므로 ‘그들의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ኖሙ → 그들의 빛을 · Enoch.74.2그들 모두의 인도자인 거룩한 천사 우리엘이 이 모든 것을 내게 보여 주었다. 나는 그가 보여 준 대로 그들의 자리와 각 달의 상태를 기록했고, 열다섯 날이 찰 때까지 그들의 빛을 관찰했다.
Enoch.74.3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ኖ → 그 빛을 · Enoch.74.3달은 하루에 일곱 몫씩 동쪽에서 빛을 모두 채우고, 같은 분량씩 서쪽에서 어둠을 모두 채운다.
Enoch.74.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ኖ → 그 빛을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7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ኖ → 그 빛을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5.21회
ብርሃን의 남복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격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광명체들이며’로 옮겼다.
ብርሃናት → 광명체들이며 · Enoch.75.2사람들은 이 네 날 때문에 잘못 계산한다. 그것들은 광명체들로서 세계의 자리에서 정확히 역할을 수행한다. 하나는 첫째 문, 하나는 셋째 문, 하나는 넷째 문, 하나는 여섯째 문에서 역할을 하며, 세계의 질서는 각각 삼백팔십사 자리마다 완성된다.
Enoch.75.31회
ብርሃን의 남복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할 대상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광명체들을’로 옮겼다.
ብርሃናተ → 광명체들을 · Enoch.75.3이것은 표징과 시기와 해들과 날들을 위한 것이다. 영원하신 영광의 주께서 하늘의 모든 광명체를 맡도록 세우신 천사 우리엘이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 광명체들은 하늘과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 표면과 땅 위에서 보이며, 낮과 밤의 인도자가 된다. 곧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하늘의 모든 수레를 타고 두루 도는 천상의 모든 직무자들이다.
Enoch.77.21회
ብርሃን의 남복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광명체가’로 옮겼다.
ብርሃናተ → 광명체가 · Enoch.77.2서풍은 감소라 불린다. 하늘의 모든 광명체가 그곳에서 줄어들며 내려가기 때문이다.
Enoch.78.31회
ብርሃን의 수사 2+명사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명사로 쓰여 ‘두 빛’를 나타내므로 ‘두 큰 빛이다’로 옮겼다.
፪ብርሃናት → 두 큰 빛이다 · Enoch.78.3이것들이 두 큰 빛이다. 두 빛의 원둘레는 하늘의 원둘레와 같으며, 두 빛의 치수도 서로 같다.
Enoch.78.4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8.4달에서 더해지는 빛은 해의 원둘레 안에 일곱 몫으로 놓이며, 정해진 분량에 따라 해의 일곱째 몫까지 나아간다.
Enoch.78.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 보충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8.6달은 떠오를 때 하늘에 나타나고, 처음에는 일곱째 몫의 절반인 한 손 몫의 빛을 지닌다. 열넷째 날에 그 빛이 모두 찬다.
Enoch.78.61회
ብርሃን의 명사+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자기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ኖ → 자기 빛을 · Enoch.78.6달은 떠오를 때 하늘에 나타나고, 처음에는 일곱째 몫의 절반인 한 손 몫의 빛을 지닌다. 열넷째 날에 그 빛이 모두 찬다.
Enoch.78.7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8.7열다섯째 날에 달 안의 빛이 완성된다. 이 열다섯이라는 수는 해의 표징이 되며, 달의 분량은 일곱째 손 몫의 절반이 된다.
Enoch.78.71회
ብርሃን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이 · Enoch.78.7열다섯째 날에 달 안의 빛이 완성된다. 이 열다섯이라는 수는 해의 표징이 되며, 달의 분량은 일곱째 손 몫의 절반이 된다.
Enoch.78.81회
ብርሃን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기준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의 · Enoch.78.8달의 빛은 이울기 시작한 첫째 날에 열네 손 몫, 둘째 날에 열세 손 몫, 셋째 날에 열두 손 몫, 넷째 날에 열한 몫, 다섯째 날에 열 몫, 여섯째 날에 아홉 몫, 일곱째 날에 여덟 몫, 여덟째 날에 일곱 몫, 아홉째 날에 여섯 몫, 열째 날에 다섯 몫으로 줄어든다. 이어 열한째 날에는 네 몫, 열두째 날에는 세 몫, 열셋째 날에는 두 몫, 열넷째 날에는 일곱 손의 절반으로 줄고, 열다섯째 날에는 남은 빛이 모두 끝난다.
Enoch.78.81회
ብርሃን의 명사+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의 빛’를 나타내므로 ‘빛은’로 옮겼다.
ብርሃኑ → 빛은 · Enoch.78.8달의 빛은 이울기 시작한 첫째 날에 열네 손 몫, 둘째 날에 열세 손 몫, 셋째 날에 열두 손 몫, 넷째 날에 열한 몫, 다섯째 날에 열 몫, 여섯째 날에 아홉 몫, 일곱째 날에 여덟 몫, 여덟째 날에 일곱 몫, 아홉째 날에 여섯 몫, 열째 날에 다섯 몫으로 줄어든다. 이어 열한째 날에는 네 몫, 열두째 날에는 세 몫, 열셋째 날에는 두 몫, 열넷째 날에는 일곱 손의 절반으로 줄고, 열다섯째 날에는 남은 빛이 모두 끝난다.
Enoch.78.10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8.10우리엘은 빛이 달 안에 들어가는 또 다른 질서와, 그 빛이 해로부터 어디에서 오는지를 내게 보여 주었다.
Enoch.78.11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수단·상태로 쓰여 ‘빛으로’를 나타내므로 ‘빛으로’로 옮겼다.
በብርሃነ → 빛으로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11회
ብርሃን의 명사+3여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녀의 빛’를 나타내므로 ‘달의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ና → 달의 빛이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11회
ብርሃን의 명사+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의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이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2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78.12첫째 날은 ‘떠오름’이라 불린다. 그날 달 위로 빛이 솟기 때문이다.
Enoch.78.141회
ብርሃን의 명사+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이 · Enoch.78.14달에 빛이 나온 뒤부터 그 빛은 다시 줄기 시작하여 마침내 모두 사라진다. 달의 날들이 지나가면 달의 원둘레만 빛 없이 남는다.
Enoch.78.141회
ብርሃን의 명사+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그 빛’를 나타내므로 ‘그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 빛이 · Enoch.78.14달에 빛이 나온 뒤부터 그 빛은 다시 줄기 시작하여 마침내 모두 사라진다. 달의 날들이 지나가면 달의 원둘레만 빛 없이 남는다.
Enoch.78.14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여 대상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 · Enoch.78.14달에 빛이 나온 뒤부터 그 빛은 다시 줄기 시작하여 마침내 모두 사라진다. 달의 날들이 지나가면 달의 원둘레만 빛 없이 남는다.
Enoch.78.171회
ብርሃን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제외 대상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 · Enoch.78.17밤에는 ‘스물의 사람’처럼, 낮에는 하늘처럼 보인다. 달에는 자기 빛밖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Enoch.79.31회
ብርሃን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이 · Enoch.79.3달의 감소는 여섯째 문에서 이루어진다. 달의 빛이 이 여섯째 문에서 완성되고, 그때부터 새달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Enoch.79.6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범위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의 · Enoch.79.6이것이 큰 천사 우리엘이 내게 보여 준 모든 빛의 모형이자 본보기이다. 우리엘은 그 빛들의 인도자이다.
Enoch.80.5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빛의’를 나타내므로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의 · Enoch.80.5그날들에는 하늘이 드러나고, 큰 구름이 서쪽 병거들의 끝에 이르러 정해진 빛의 정도보다 훨씬 밝게 빛난다.
Enoch.82.71회
ብርሃን의 전치사 ለ+명사 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나열 목적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을’로 옮겼다.
ለብርሃናት → 빛들을 · Enoch.82.7그 말은 참되며 그 측정된 계산은 정확하다. 빛들과 달들과 절기들과 우기와 날들을 내게 보여 주고 불어넣어 준 이는 우리엘이었다. 온 세계의 피조물을 다스리는 주께서 하늘의 권능에 관해 나를 가르치라고 그에게 명령하셨다.
Enoch.82.8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단 연계형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을 · Enoch.82.8그에게는 밤낮으로 하늘에서 권세가 있어 사람들에게 빛을 보여 준다. 곧 태양과 달과 별들, 그리고 각자의 궤도에서 회전하는 하늘의 모든 권세를 보여 준다.
Enoch.82.18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단+3남단 소유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그의 빛’를 나타내므로 ‘그의 빛의’로 옮겼다.
ብርሃኑ → 그의 빛의 · Enoch.82.18그들 뒤에 오는 둘째 지도자는 헬렘멜렉이며, 그의 이름은 ‘밝은 태양’이라 불린다. 그의 빛이 다스리는 기간은 모두 구십일 일이다.
Enoch.89.81회
ብርሃን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보어로 쓰여 ‘빛이’를 나타내므로 ‘빛이’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이 · Enoch.89.8물이 그 깊은 곳들로 빠져 내려가 땅이 드러났다. 방주는 땅 위에 머물렀고, 어둠이 걷히면서 빛이 나타났다.
Enoch.92.41회
ብርሃን의 በ+명사 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경로/상태로 쓰여 ‘빛 안에서’를 나타내므로 ‘빛 가운데’로 옮겼다.
በብርሃን → 빛 가운데 · Enoch.92.4⟨그가⟩ 의로운 이에게 자비를 베풀고 영원한 올바름과 권세를 줄 것이다. 의로운 이는 선함과 의 가운데 살며 영원히 빛 가운데 걸을 것이다.
Enoch.93.141회
ብርሃን의 명사 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이’로 옮겼다.
ብርሃናት → 빛들이 · Enoch.93.14하늘의 길이를 아는 사람이 과연 있는가? 하늘은 얼마나 높고 무엇 위에 고정되어 있는가? 별들은 몇 개이며, 모든 빛은 어디에 머무는가?
Enoch.102.81회
ብርሃን의 명사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을’로 옮겼다.
ብርሃነ → 빛을 · Enoch.102.8“그들이 무엇을 얻고 영원히 무엇을 보겠는가? 보라, 그들도 죽었으며 이제부터는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한다.”
Enoch.104.21회
ብርሃን의 명사 복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보어 중심어로 쓰여 ‘빛들’를 나타내므로 ‘빛들’로 옮겼다.
ብርሃናተ → 빛들 · Enoch.104.2희망을 품어라. 전에는 너희가 악과 수고 속에서 굴욕을 당했지만, 이제는 하늘의 빛들처럼 빛나 모든 이에게 보일 것이다. 하늘의 문들이 너희를 위해 열릴 것이다.
Enoch.104.81회
ብርሃን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내용절 주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과’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과 · Enoch.104.8이제 내가 너희에게 알려 준다. 빛과 어둠, 낮과 밤이 너희의 모든 죄를 보고 있다.
Enoch.108.8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빛’를 나타내므로 ‘빛’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 · Enoch.108.8이제 나는 빛의 세대에 속한 선한 이들의 영들을 불러내고, 어둠 속에서 태어나 육신으로 있을 때 자기 믿음에 합당한 영예를 받지 못한 이들을 변화시킬 것이다.
Enoch.108.91회
ብርሃን의 남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향·상태 부사어로 쓰여 ‘빛 가운데로’를 나타내므로 ‘빛 속으로’로 옮겼다.
ብርሃን → 빛 속으로 · Enoch.108.9나는 내 거룩한 이름을 사랑하는 이들을 밝은 빛 속으로 이끌어 낼 것이다. 또 열하나를 영광의 보좌 위에 앉히고 그의 영광을 ⟨그들에게 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