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단어장

አኀዘኒ

나를 붙잡았다, 붙잡다·받아들이다, 그것을 붙잡는, 붙잡은, 붙잡다, 시작했다, 차지하다, 붙잡히다, 장악하는, 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 그리고 붙잡지 못한다, 그들이 그것을 붙들다, 붙들다·시작하다, 시작하다, 나를 붙잡다, 그를 붙잡다, 그리고 시작했다, 그들이 시작했다, 다시 시작했다, 그것을 붙잡았다, 그들이 나를 붙잡았다, 그것이 나를 붙잡다, 그리고 붙잡았다

게에즈어 · E:አኀዘ · 게에즈어 에녹서 56

채택한 뜻

  • 나를 붙잡았다기본
  • 붙잡다·받아들이다
  • 그것을 붙잡는
  • 붙잡은
  • 붙잡다
  • 시작했다
  • 차지하다
  • 붙잡히다
  • 장악하는
  • 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
  • 그리고 붙잡지 못한다
  • 그들이 그것을 붙들다
  • 붙들다·시작하다
  • 시작하다
  • 나를 붙잡다
  • 그를 붙잡다
  • 그리고 시작했다
  • 그들이 시작했다
  • 다시 시작했다
  • 그것을 붙잡았다
  • 그들이 나를 붙잡았다
  • 그것이 나를 붙잡다
  • 그리고 붙잡았다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나를 사로잡았다 1받아들인다 1붙들고 있는 자들이 1들고 있었다 1들고 있는 것들을 1시작했다 24나를 붙잡았다 5차지하는 1붙들리고 1장악하는 4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 1그리고 붙잡지 못한다 1지배하는 1그들은 시작했다 5붙잡았다 1그 뒤 … 시작했다 1그리고 시작했다 2그러자 … 시작했다 1다시 시작했다 1붙잡고 1나를 붙잡은 1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56가지

Enoch.14.12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 1인칭 목적 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를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사로잡았다’로 옮겼다.

አኀዘኒ나를 사로잡았다 · Enoch.14.12나는 그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 안은 불같이 뜨겁고 우박같이 차가웠으며, 즐거움도 생명도 전혀 없었다. 두려움이 나를 뒤덮고 전율이 나를 사로잡았다.
Enoch.17.41

አኀዘ의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술어로 쓰여 ‘붙잡다·받아들이다’를 나타내므로 ‘받아들인다’로 옮겼다.

ይእኅዝ받아들인다 · Enoch.17.4그들은 나를 ‘생명의 물’이라 일컬어지는 곳과 서쪽의 불까지 데려갔다. 그 불은 해가 저무는 모든 과정을 받아들인다.
Enoch.38.41

አኀዘ의 G형 미완료 3인칭 남성 복수+3인칭 여성 단수 목적 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그것을 붙잡는’를 나타내므로 ‘붙들고 있는 자들이’로 옮겼다.

ይእኅዝዋ붙들고 있는 자들이 · Enoch.38.4이제부터 땅을 장악한 권세자들과 높은 자들은 사라지고 거룩한 자들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영들의 주의 빛이 거룩한 자들과 의인들과 선택된 자들의 얼굴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Enoch.56.11

አኀዘ의 ו+수동분사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상황로 쓰여 ‘붙잡은’를 나타내므로 ‘들고 있었다’로 옮겼다.

ወእኁዛን들고 있었다 · Enoch.56.1나는 거기에서 재앙을 맡은 천사 무리가 쇠와 청동으로 된 사슬들을 들고 가는 것을 보았다.
Enoch.56.21

አኀዘ의 미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붙잡다’를 나타내므로 ‘들고 있는 것들을’로 옮겼다.

ይእኅዙ들고 있는 것들을 · Enoch.56.2나는 나와 함께 다니는 평화의 천사에게 물었다. “그들이 들고 있는 사슬들을 누구에게 가져갑니까?”
Enoch.58.11

አኀዘ의 ו+완료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동 보조 서술어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ዝኩ시작했다 · Enoch.58.1나는 의인들과 선택된 이들에 관한 셋째 비유를 말하기 시작했다.
Enoch.60.3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목적대명사 1인칭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나를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았다’로 옮겼다.

አኀዘኒ나를 붙잡았다 · Enoch.60.3큰 전율이 나를 사로잡고 두려움이 나를 붙잡았다. 내 허리는 꺾이고 힘이 풀렸으며 온몸이 녹아내렸다. ⟨내 몸의 지체들이⟩ 내 얼굴 쪽으로 쓰러졌다.
Enoch.60.81

አኀዘ의 관계사+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차지하다’를 나타내므로 ‘차지하는’로 옮겼다.

ዘይእኅዝ차지하는 · Enoch.60.8수컷 괴물의 이름은 베헤모트이다. 그는 가슴으로 보이지 않는 광야를 차지한다. 그 광야는 동산 동쪽의 덴다인이라 불리며, 선택된 이들과 의인들이 그곳에 산다. 나의 조상도 그곳으로 옮겨졌는데, 그는 영들의 주께서 지으신 인류의 첫 사람 아담으로부터 일곱째인 사람이었다.
Enoch.60.151

አኀዘ의 미완료 수동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붙잡히다’를 나타내므로 ‘붙들리고’로 옮겼다.

ይትአኀዙ붙들리고 · Enoch.60.15번개가 번쩍이면 천둥이 소리를 내고, 그때 영은 멎어 둘 사이를 고르게 나눈다. 그들의 때를 보관하는 창고는 모래와 같다. 그들 각자는 정해진 때에 재갈로 붙들려 되돌려지고, 영의 힘에 이끌려 땅의 넓은 둘레를 따라 움직인다.
Enoch.62.31

አኀዘ의 미완료 3mp+목적접미 3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장악하는’를 나타내므로 ‘장악하는’로 옮겼다.

ይእኅዝዋ장악하는 · Enoch.62.3그날 모든 왕과 권력자와 높은 자와 마른 땅을 장악한 이들이 서서 그를 볼 것이다. 그들은 그가 자신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아 있음을 알아볼 것이다. 의인들은 그 앞에서 의롭게 심판받고, 그 앞에서는 어떤 거짓말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Enoch.62.51

አኀዘ의 waw+미완료 3ms+목적접미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로 옮겼다.

ወይእኅዞሙ그리고 그들을 붙잡을 것이다 · Enoch.62.5그들은 서로 바라보며 경악하고 얼굴을 숙일 것이다. 그 여인의 아들이 자신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때 고통이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noch.62.61

አኀዘ의 미완료 3mp+목적접미 3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장악하는’를 나타내므로 ‘장악하는’로 옮겼다.

ይእኅዝዋ장악하는 · Enoch.62.6왕들과 권력자들, 그리고 땅을 장악한 모든 이가 숨겨진 모든 것을 다스리는 그를 찬양하고 찬미하며 높일 것이다.
Enoch.63.11

አኀዘ의 미완료 3mp+목적접미 3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장악하는’를 나타내므로 ‘장악하는’로 옮겼다.

ይእኅዝዋ장악하는 · Enoch.63.1그날 마른 땅을 장악한 왕들과 권력자들은 자신들을 넘겨받은 형벌의 천사들에게 간청할 것이다. 잠시라도 쉬게 해 주고, 영들의 주 앞에 엎드려 절하며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게 해 달라고 할 것이다.
Enoch.63.61

አኀዘ의 waw+부정+미완료 1cp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붙잡지 못한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붙잡지 못한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목적어는 앞의 쉼으로 이해된다.

ወኢንእኅዝ그리고 붙잡지 못한다 · Enoch.63.6지금도 우리는 잠시의 쉼을 바라지만 얻지 못한다. 우리는 쫓겨 다니며 쉼을 붙잡지 못한다. 빛은 우리 앞에서 지나가 버렸고, 어둠은 영원무궁토록 우리의 거처가 되었다.
Enoch.63.121

አኀዘ의 미완료 3mp+목적접미 3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장악하는’를 나타내므로 ‘장악하는’로 옮겼다.

ይእኅዝዋ장악하는 · Enoch.63.12영들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영들의 주 앞에서 권력자들과 왕들과 높은 자들과 마른 땅을 장악한 이들에게 정해진 몫이며 그들이 받을 심판이다.”
Enoch.65.91

አኀዘ의 완료 3남단+1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를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았다’로 옮겼다.

አኀዘኒ나를 붙잡았다 · Enoch.65.9그 뒤 나의 조상 에녹이 손으로 나를 붙잡아 일으키며 말하였다. “가거라. 내가 땅에 일어난 이 동요에 관해 이미 영들의 주께 물어보았기 때문이다.”
Enoch.67.121

አኀዘ의 미완료 3남복+3여단 목적접미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로 쓰여 ‘그들이 그것을 붙들다’를 나타내므로 ‘지배하는’로 옮겼다.

ይእኅዝዋ지배하는 · Enoch.67.12나는 거룩한 미카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천사들이 받는 이 심판은 왕들과 권세자들, 그리고 마른 땅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증언이 될 것이다.”
Enoch.71.31

አኀዘ의 완료 3남단+1단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를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았다’로 옮겼다.

አኀዘኒ나를 붙잡았다 · Enoch.71.3천사들의 우두머리 가운데 하나인 미카엘 천사가 내 오른손을 붙잡아 나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자비의 모든 비밀과 의의 비밀이 있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Enoch.86.2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붙들다·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6.2그 뒤 나는 크고 검은 황소들을 보았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우리와 방목 방식과 송아지들을 바꾸고, 서로 울부짖기 시작했다.
Enoch.86.4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6.4내가 그들을 바라보니, 그들 모두가 말처럼 성기를 내밀고 황소들의 암송아지들 위에 올라탔다. 암송아지들은 모두 임신하여 코끼리와 낙타와 나귀를 낳았다.
Enoch.86.5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들은 시작했다 · Enoch.86.5모든 황소가 그들을 두려워하며 놀랐다. 그들은 황소들을 이빨로 물어뜯고 삼키며 뿔로 찌르기 시작했다.
Enoch.86.6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들은 시작했다 · Enoch.86.6그들은 황소들을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땅의 모든 자손이 그들 때문에 떨고 뒤흔들리며 달아나기 시작했다.
Enoch.86.61

አኀዘ의 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ዙ시작했다 · Enoch.86.6그들은 황소들을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땅의 모든 자손이 그들 때문에 떨고 뒤흔들리며 달아나기 시작했다.
Enoch.87.1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들은 시작했다 · Enoch.87.1다시 보니 그들은 서로 치고 삼키기 시작했고, 땅은 부르짖기 시작했다.
Enoch.87.11

አኀዘ의 G 완료 3인칭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ዘት시작했다 · Enoch.87.1다시 보니 그들은 서로 치고 삼키기 시작했고, 땅은 부르짖기 시작했다.
Enoch.87.31

አኀዘ의 G 완료 3인칭 남성 복수+1인칭 단수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를 붙잡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았다’로 옮겼다.

አኀዙኒ나를 붙잡았다 · Enoch.87.3뒤에 나온 세 존재가 내 손을 붙잡아 땅의 자손들 가운데서 들어 올리고 높은 곳으로 데려갔다. 그들은 땅보다 높은 망루를 보여 주었는데, 그 망루는 모든 언덕보다 높이 솟아 있었다.
Enoch.88.1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단수+3인칭 남성 단수 목적접미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를 붙잡다’를 나타내므로 ‘붙잡았다’로 옮겼다.

ወአኀዞ붙잡았다 · Enoch.88.1나온 네 존재 가운데 하나가 앞으로 나아가, 하늘에서 떨어진 처음 별을 붙잡았다. 그는 그 별의 손과 발을 묶어 깊은 구덩이에 던졌다. 그 구덩이는 좁고 깊고 끔찍하게 어두웠다.
Enoch.88.21

አኀዘ의 접속사 ወ+G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상 서술어로 쓰여 ‘시작하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시작했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형태는 단수이나 칼을 받은 동물 무리를 집합적으로 받음

ወአኀዘ그들은 시작했다 · Enoch.88.2그들 중 하나가 칼을 뽑아 코끼리와 낙타와 나귀들에게 주었다. 그 동물들은 서로 치기 시작했고, 그들 때문에 온 땅이 뒤흔들렸다.
Enoch.89.3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시작했다 · Enoch.89.3내가 다시 보니, 보라, 그 큰 울타리 안의 땅에서 샘들이 터져 열렸다. 물이 솟구쳐 땅 위로 불어나면서 울타리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마침내 온 땅이 물로 덮였다.
Enoch.89.8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시작했다 · Enoch.89.8물이 그 깊은 곳들로 빠져 내려가 땅이 드러났다. 방주는 땅 위에 머물렀고, 어둠이 걷히면서 빛이 나타났다.
Enoch.89.10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복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10그들은 들짐승과 새들을 낳기 시작했다. 그들에게서 사자, 표범, 개, 하이에나, 멧돼지, 들의 수퇘지, 여우, 다람쥐, 돼지, 매, 독수리, 솔개, 까마귀를 비롯한 온갖 종류의 무리가 생겨났다. 그들 가운데서 흰 황소 하나도 태어났다.
Enoch.89.11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복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11그들은 서로 물어뜯기 시작했다. 그들 가운데서 태어난 흰 황소는 들나귀 한 마리와, 그 들나귀와 함께 있는 흰 황소 한 마리를 낳았다. 그리고 들나귀는 번성했다.
Enoch.89.20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시작했다 · Enoch.89.20그들의 주인이 양들에게 와서 하이에나들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이에나들은 울부짖었고 양들은 잠잠해졌다. 그때부터 양들은 더는 외치지 않았다.
Enoch.89.20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20그들의 주인이 양들에게 와서 하이에나들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이에나들은 울부짖었고 양들은 잠잠해졌다. 그때부터 양들은 더는 외치지 않았다.
Enoch.89.23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23그러나 하이에나들은 양들을 뒤쫓기 시작하여, 마침내 한 큰 물가에서 그들을 따라잡았다.
Enoch.89.281

አኀዘ의 완료 3인칭 복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기동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28그러나 양들은 물을 건너 광야로 나왔다. 그곳에는 물도 풀도 없었다. 양들은 눈을 뜨고 보기 시작했다. 내가 보니 그들의 주인은 양들을 돌보며 물과 풀을 주었고, 그 양은 앞장서서 그들을 인도했다.
Enoch.89.321

አኀዘ의 완료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32그들을 이끌던 양은 돌아와 그 바위 꼭대기로 올라갔다. 그동안 양들은 눈이 가려지고, 그가 보여 준 길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지만 그 양은 이를 알지 못했다.
Enoch.89.351

አኀዘ의 완료 3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ዘ시작했다 · Enoch.89.35그러자 그 양은 다른 양들을 데리고 길을 벗어난 양들에게로 갔다. 그가 그들을 죽이기 시작하자 양들은 그의 얼굴 앞에서 두려워했다. 그 양은 길을 벗어난 양들을 돌아오게 했고, 그들은 자기들의 우리로 돌아갔다.
Enoch.89.421

አኀዘ의 ወ 접속사+완료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그리고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그 뒤 …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 뒤 … 시작했다 · Enoch.89.42그 뒤 개들과 여우들과 들돼지들이 양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마침내 다른 양이 일어났는데, 양들의 주인이 양들 가운데 하나를 무리를 이끄는 큰 숫양으로 세운 것이었다.
Enoch.89.431

አኀዘ의 완료 3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ዘ시작했다 · Enoch.89.43그 큰 숫양은 사방으로 달려들어 개들과 여우들과 들돼지들과 싸웠고, 마침내 그들을 모두 멸했다.
Enoch.89.441

አኀዘ의 ወ 접속사+완료 3m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그리고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그리고 시작했다 · Enoch.89.44그 양의 눈이 열렸다. 그는 양들 가운데 있던 큰 숫양이 자기 영광을 버리고 양들을 들이받고 짓밟는 것을 보았으며, 기쁨 없이 떠났다.
Enoch.89.511

አኀዘ의 완료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51나는 양들이 다시, 또다시 길을 벗어나 여러 길로 흩어지고 자기들의 집을 버리는 것을 보았다. 양들의 주인이 그들 가운데서 양들을 불러 다른 양들에게 보냈지만, 그 양들은 보냄받은 양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Enoch.89.551

አኀዘ의 ወ 접속사+완료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그리고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그러자 …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러자 … 시작했다 · Enoch.89.55그는 양들을 사자와 표범과 하이에나와 자칼과 여우를 비롯한 모든 짐승의 손에 넘겼다. 그러자 들짐승들이 양들을 낚아채기 시작했다.
Enoch.89.571

አኀዘ의 완료 1c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 보조동사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ዝኩ시작했다 · Enoch.89.57나는 온 힘을 다해 외치며 양들의 주인을 불렀다. 모든 들짐승이 양들을 잡아먹고 있는 일을 그에게 알렸다.
Enoch.89.65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그들이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65나는 이 목자들이 각자의 때에 양들을 먹이면서, 명령받은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죽이고 없애기 시작하고 그 양들을 사자들의 손에 내버려 두는 것을 보았다.
Enoch.89.691

አኀዘ의 완료 1공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አኀዝኩ시작했다 · Enoch.89.69각 목자는 자기에게 정해진 기준보다 훨씬 많은 양을 죽이고 없앴다. 나는 이 양들 때문에 울기 시작하여 몹시 부르짖었다.
Enoch.89.72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89.72그 뒤에 나는 목자들이 열두 시간 동안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양들 가운데 셋이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 무너진 모든 것을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들짐승 무리가 그들을 가로막았으므로 그들은 일을 마칠 수 없었다.
Enoch.89.73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그들이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그들은 시작했다 · Enoch.89.73그들은 이전처럼 다시 건축하여 망대를 세웠고, 그것은 ‘높은 망대’라고 불렸다. 또 망대 앞에 상을 놓았으나, 그 위의 모든 빵은 부정하여 깨끗하지 않았다.
Enoch.89.73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다시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다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다시 시작했다 · Enoch.89.73그들은 이전처럼 다시 건축하여 망대를 세웠고, 그것은 ‘높은 망대’라고 불렸다. 또 망대 앞에 상을 놓았으나, 그 위의 모든 빵은 부정하여 깨끗하지 않았다.
Enoch.90.2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90.2그 뒤 환상 속에서 하늘의 모든 새가 오는 것을 보았다. 독수리, 대머리수리, 솔개, 까마귀였으며 독수리들이 모든 새를 이끌었다. 새들은 이 양들을 먹기 시작하여 눈을 후벼 파고 살을 먹었다.
Enoch.90.6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보조로 쓰여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ዙ시작했다 · Enoch.90.6그러나 이 양들에게서 흰 어린양들이 태어났다. 어린양들은 눈을 뜨고 보기 시작했으며, 양들을 향해 외쳤다.
Enoch.90.8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목적대명사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것을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붙잡고’로 옮겼다.

ወአኀዝዎ붙잡고 · Enoch.90.8환상 속에서 까마귀들이 어린양들에게 날아들어 그중 한 마리를 붙잡고, 양들을 쳐부수어 먹는 것을 보았다.
Enoch.90.31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복+1공단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그들이 나를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았다’로 옮겼다.

ወአኀዙኒ나를 붙잡았다 · Enoch.90.31그 뒤 흰옷을 입은 세 사람이 내 손을 붙잡았다. 그들은 전에 나를 위로 데려갔던 이들이었다. 그 숫양의 손도 나를 붙잡고 있었으며, 세 사람은 나를 들어 올려 심판이 있기 전에 그 양들 가운데 두었다.
Enoch.90.311

አኀዘ의 미완료 3여단+1공단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서술어로 쓰여 ‘그것이 나를 붙잡다’를 나타내므로 ‘나를 붙잡은’로 옮겼다.

ትእኅዘኒ나를 붙잡은 · Enoch.90.31그 뒤 흰옷을 입은 세 사람이 내 손을 붙잡았다. 그들은 전에 나를 위로 데려갔던 이들이었다. 그 숫양의 손도 나를 붙잡고 있었으며, 세 사람은 나를 들어 올려 심판이 있기 전에 그 양들 가운데 두었다.
Enoch.93.1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술어로 쓰여 ‘그리고 붙잡았다’를 나타내므로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시작했다 · Enoch.93.1그 뒤 에녹은 기록된 책들을 바탕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Enoch.93.31

አኀዘ의 ወ+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적 술어로 쓰여 ‘그리고 시작했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시작했다’로 옮겼다.

ወአኀዘ그리고 시작했다 · Enoch.93.3그때 에녹은 책들에 기록된 내용을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첫째 주간에 일곱째로 태어났다. 그때에는 심판과 의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