እስከ
…까지, 까지, 때까지, 마침내, ~까지, ~할 때까지, ~하도록, 그리고 ~까지, ~할 정도로, 그리고 까지, ~할 정도까지, 그리고 이르기까지, 그리고 …까지, …할 때까지, …때까지, …동안, …하기까지
채택한 뜻
- …까지기본
- 까지
- 때까지
- 마침내
- ~까지
- ~할 때까지
- ~하도록
- 그리고 ~까지
- ~할 정도로
- 그리고 까지
- ~할 정도까지
- 그리고 이르기까지
- 그리고 …까지
- …할 때까지
- …때까지
- …동안
- …하기까지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140가지
Enoch.1.51회
두려움이 미치는 범위를 땅끝까지 확장한다.
እስከ → …까지 · Enoch.1.5모두가 두려워하고, 깨어 지키는 이들이 떨 것이다. 두려움과 큰 전율이 땅끝까지 그들을 엄습할 것이다.
Enoch.2.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땅을 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땅 위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유의하라.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는 동안 그 가운데 어느 것도 바뀌지 않음에 유의하라.
Enoch.3.1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때까지 · Enoch.3.1살펴보라. 나는 모든 나무가 말라 보이고 잎이 모두 떨어진 것을 보았다. 그러나 열네 나무는 잎이 떨어지지 않아, 새잎이 돋을 때까지 묵은 잎을 두세 겨울 동안 간직한다.
Enoch.7.31회
እስከ의 결과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결과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7.3거인들은 사람들이 수고해 얻은 모든 것을 먹어 치웠고, 마침내 사람들은 그들을 먹여 살릴 수 없게 되었다.
Enoch.9.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착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2그들은 서로 말했다. “황폐해진 땅이 부르짖고 있으며, 그 절규가 하늘의 문까지 올라왔다.”
Enoch.9.10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10이제 보라. 죽은 자들의 영혼들이 부르짖으며 하늘의 문까지 탄식하고, 그들의 부르짖음이 올라갔다. 그들은 땅 위에서 행해지는 불법 앞에서 벗어날 수 없다.
Enoch.10.1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12그들의 모든 자손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며, 사랑하는 자들이 멸망하는 것을 그들이 볼 때, 그들을 칠십 세대 동안 땅의 언덕 아래에 결박하라. 그들의 심판과 최후의 날, 곧 영원한 심판이 완결될 때까지 그렇게 하라.
Enoch.10.12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절 도입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10.12그들의 모든 자손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며, 사랑하는 자들이 멸망하는 것을 그들이 볼 때, 그들을 칠십 세대 동안 땅의 언덕 아래에 결박하라. 그들의 심판과 최후의 날, 곧 영원한 심판이 완결될 때까지 그렇게 하라.
Enoch.10.1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14그때 그는 불타서 썩어 없어질 것이다. 이제부터 세대와 세대가 끝날 때까지 그들과 함께 결박될 것이다.
Enoch.10.1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정도절 도입로 쓰여 ‘~하도록’를 나타내므로 ‘~하도록’로 옮겼다. 불확실성: 시간 종점일 수도 있다.
እስከ → ~하도록 · Enoch.10.17이제 모든 의인은 살아남아 생명을 누리고 천 명의 자손을 낳을 것이다. 그들은 젊은 날과 안식의 날을 모두 평안히 마칠 것이다.
Enoch.10.221회
እስከ의 ወ- +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10.22땅은 모든 부패와 죄와 재앙과 고통에서 깨끗해질 것이다. 나는 대대로 영원히 다시는 그 땅에 홍수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Enoch.13.71회
እስከ의 접속사·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때까지 · Enoch.13.7나는 아르몬 산 서쪽에 있는 단으로 가서 물가에 앉았고, 잠들 때까지 그들의 탄원서를 읽었다.
Enoch.14.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토록’로 옮겼다.
እስከ → ~토록 · Enoch.14.4이제부터 너희는 영원히 하늘에 오르지 못한다. 땅에서는 너희를 영원토록 결박해 두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Enoch.14.8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행위의 한계·결과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14.8그들이 나를 들어 하늘로 데려갔다. 나는 마침내 우박 돌로 지어진 벽에 이르렀다. 불꽃 혀들이 그 벽을 에워싸고 있었고, 그 광경이 나를 두렵게 했다.
Enoch.14.151회
እስከ의 결과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절 도입로 쓰여 ‘~할 정도로’를 나타내므로 ‘~할 만큼’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만큼 · Enoch.14.15그 집은 영광과 존귀와 위대함에서 모든 것을 압도했다. 그 영광과 위대함은 내가 너희에게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정도였다.
Enoch.14.23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4.23나는 그때까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떨고 있었다. 그때 주님께서 친히 나를 부르셨다. “에녹아, 이리 가까이 와서 내 거룩한 말씀을 ⟨들어라⟩.”
Enoch.14.2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4.24그분이 나를 일으켜 문 앞까지 데려가셨지만, 나는 얼굴을 숙인 채 아래만 바라보았다.
Enoch.16.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6.1거인들이 죽을 때 그 육신의 혼에서 영들이 나올 것이다. 그 영들은 당장 심판받지 않은 채 파괴를 일삼으며, 큰 심판의 날까지 계속 파괴할 것이다. 그날에는 감시자들과 불경한 자들을 심판하는 세상의 큰 시대가 완결될 것이다.
Enoch.17.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7.4그들은 나를 ‘생명의 물’이라 일컬어지는 곳과 서쪽의 불까지 데려갔다. 그 불은 해가 저무는 모든 과정을 받아들인다.
Enoch.17.5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에’로 옮겼다.
እስከ → 에 · Enoch.17.5나는 불의 강에 이르렀다. 그 불은 물처럼 흘러 서쪽의 큰 바다로 쏟아져 들어갔다.
Enoch.18.8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8.8가운데 산은 페카(보석)로 된 하나님의 보좌처럼 하늘까지 솟아 있었고, 보좌의 꼭대기는 사파이어로 되어 있었다.
Enoch.18.16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8.16그는 그들에게 분노하여, 비밀의 해에 그들의 죄가 끝날 때까지 그들을 묶어 두었다.
Enoch.19.11회
እስከ의 접속사/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9.1우리엘이 내게 말했다. “여기에는 여자들과 결합한 천사들의 영들이 서 있을 것이다. 그 영들은 여러 형상을 취해 사람들을 더럽혔고, 사람들을 미혹하여 악령들에게 신을 섬기듯 제사하게 한다. 그들은 큰 심판의 날에 심판받아 끝장날 때까지 그렇게 할 것이다.”
Enoch.2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1.1나는 아무것도 만들어져 있지 않은 장소까지 갔다.
Enoch.21.61회
እስከ의 접속사/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1.6이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별들이다. 그들은 죄에 해당하는 날수, 곧 만 년이 다 찰 때까지 이곳에 묶여 있다.
Enoch.21.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1.7나는 거기서 더 두려운 다른 장소로 갔다. 그곳에서는 큰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불 속에는 갈라진 틈이 있었다. 그 틈은 끝없는 심연까지 이어졌으며 거대한 불기둥들이 아래로 내려갔다. 나는 그것의 치수와 크기를 헤아릴 수 없었고 그 근원도 볼 수 없었다.
Enoch.21.10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1.10그가 내게 말했다. “이곳은 천사들의 감옥이다. 그들은 이곳에 영원히 붙들려 있을 것이다.”
Enoch.22.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4그곳들은 죽은 자들을 그곳에 두도록 만들어졌으며, 그들이 심판받는 날, 곧 그들에게 정해진 때까지 보존된다. 그 기간은 그들에게 큰 심판이 닥칠 때까지 길다.
Enoch.22.4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시간 한계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곧’로 옮겼다.
ወእስከ → 곧 · Enoch.22.4그곳들은 죽은 자들을 그곳에 두도록 만들어졌으며, 그들이 심판받는 날, 곧 그들에게 정해진 때까지 보존된다. 그 기간은 그들에게 큰 심판이 닥칠 때까지 길다.
Enoch.22.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4그곳들은 죽은 자들을 그곳에 두도록 만들어졌으며, 그들이 심판받는 날, 곧 그들에게 정해진 때까지 보존된다. 그 기간은 그들에게 큰 심판이 닥칠 때까지 길다.
Enoch.22.5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5나는 죽은 사람의 자손들의 영들을 보았다.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는 하늘까지 닿았다.
Enoch.22.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7그가 내게 대답했다. “이 영은 아벨에게서 나온 영이다. 그의 형제 카인이 그를 죽였으므로, 아벨은 카인의 씨가 땅 위에서 사라지고 사람의 씨 가운데서 멸절될 때까지 카인을 고발한다.”
Enoch.22.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11그들의 혼들은 이 큰 고통의 장소에 따로 놓여, 영원히 저주하는 자들에게 심판과 징벌과 고통이 임하고 그 혼들을 위해 복수하는 큰 날까지 머문다. 그가 그들을 그곳에 영원히 결박한다.
Enoch.22.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11그들의 혼들은 이 큰 고통의 장소에 따로 놓여, 영원히 저주하는 자들에게 심판과 징벌과 고통이 임하고 그 혼들을 위해 복수하는 큰 날까지 머문다. 그가 그들을 그곳에 영원히 결박한다.
Enoch.22.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2.11그들의 혼들은 이 큰 고통의 장소에 따로 놓여, 영원히 저주하는 자들에게 심판과 징벌과 고통이 임하고 그 혼들을 위해 복수하는 큰 날까지 머문다. 그가 그들을 그곳에 영원히 결박한다.
Enoch.22.1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토록’로 옮겼다.
እስከ → 토록 · Enoch.22.14그때 나는 영광의 주님을 찬송했다. “영광과 의의 주님이시며 모든 것을 영원토록 다스리시는 나의 주님은 복되십니다.”
Enoch.23.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3.1그곳에서 나는 서쪽으로, 땅끝에 있는 다른 곳까지 갔다.
Enoch.25.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5.4또 이 향기 좋은 나무는 큰 심판의 때까지 육체를 지닌 누구도 만질 권세가 없다. 모든 것에 대한 복수가 이루어지고 영원한 판결이 완결될 때, 이 나무는 의인들과 겸손한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Enoch.25.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토록’로 옮겼다.
እስከ → 토록 · Enoch.25.4또 이 향기 좋은 나무는 큰 심판의 때까지 육체를 지닌 누구도 만질 권세가 없다. 모든 것에 대한 복수가 이루어지고 영원한 판결이 완결될 때, 이 나무는 의인들과 겸손한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Enoch.27.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27.2그때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들 가운데 하나인 우리엘이 내게 대답했다. “이 골짜기는 영원히 저주받은 자들을 위해 저주받은 곳이다. 자기 입으로 하나님을 거슬러 합당하지 않은 말을 하고, 그분의 영광에 관해 기이한 것들을 말하는 자들이 모두 이곳에 모일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이곳에 모으실 것이며, 이곳에서 그들이 심판받을 것이다.”
Enoch.33.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33.1나는 그곳에서 땅끝까지 가서 큰 짐승들을 보았다. 짐승들은 저마다 서로 달랐고, 새들 역시 얼굴과 모습과 소리가 모두 달랐다.
Enoch.36.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36.4그 광경을 보았을 때 나는 영광의 주를 찬송했으며, 언제나 그분을 찬송한다. 그분은 크고 찬란한 기적을 행하셔서 자신의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천사들과 사람의 영혼들에게 보여 주신다. 이는 그들이 그분의 일과 모든 행위를 찬양하고, 그분의 능력 있는 역사를 보며, 그분의 손으로 하신 위대한 일을 찬양하고, 그분을 영원히 찬송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Enoch.37.4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37.4지금까지 영들의 주께서는 내가 헤아린 대로, 또 그분이 뜻하신 대로 지혜를 내게 주지 않으셨다. 내가 받은 이 지혜는 그분에게서 내게 주어진 영원한 생명의 몫이다.
Enoch.39.101회
እስከ의 접속사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또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또 ~까지 · Enoch.39.10나는 오랫동안 그곳에서 바라보며 그분을 찬송했다. “그분은 복되시며, 처음부터 영원까지 찬송받으시기를.”
Enoch.39.141회
እስከ의 결과 한계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절 표지로 쓰여 ‘~할 정도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정도로’로 옮겼다.
እስከ → ~할 정도로 · Enoch.39.14내 얼굴이 달라져 더는 바라볼 수 없었다.
Enoch.55.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55.2그분은 자신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이제부터는 마른 땅에 사는 모든 이에게 다시 이와 같이 행하지 않겠다. 내가 하늘에 표징을 둘 것이며, 그것은 하늘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날 동안 나와 그들 사이에 영원한 신실성의 보증이 될 것이다.”
Enoch.56.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56.7나의 의인들의 성읍이 그들의 말들을 가로막을 것이다. 그들은 서로 살육을 벌이고, 서로를 치는 그들의 오른손은 강해질 것이다. 사람은 동료나 형제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들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죽음과 재앙으로 시체가 헤아릴 수 없이 많아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며, 이 일은 헛되이 끝나지 않을 것이다.
Enoch.57.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착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57.1그 뒤에 나는 또 다른 병거 무리를 보았다. 사람들이 병거 위에 타고 있었으며, 병거들은 동쪽과 서쪽에서 낮의 한가운데까지 바람을 타고 오고 있었다.
Enoch.57.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범위 종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57.2그들의 병거가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 소동이 일어나자 하늘의 거룩한 이들이 알아차렸고 땅의 기둥이 제자리에서 흔들렸다. 그 소리는 하루 동안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들렸다.
Enoch.60.23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범위·도착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에 이르기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에 이르기까지 · Enoch.60.23나는 의인들의 동산에 이를 때까지 이 모든 것을 보았다.
Enoch.61.101회
እስከ의 waw+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접속어로 쓰여 ‘그리고 이르기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르기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이르기까지 · Enoch.61.10그리고 그는 그날 하늘의 모든 군대, 높은 곳의 모든 거룩한 이들, 하나님의 군대, 케루빔과 세라핌과 오파님, 권능의 모든 천사, 주권자들의 모든 천사, 선택된 이와 다른 권능, 곧 마른 땅과 물 위에 있는 이들을 부를 것이다. 그들은 한 목소리를 높여 믿음의 영, 지혜와 인내의 영, 자비의 영, 심판과 평화의 영, 선함의 영으로 찬미하고 찬양하고 송축하고 높일 것이다. 그들 모두가 한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그분은 찬미받으신 분이시며, 영들의 주의 이름은 영원무궁토록 찬미받기를.”
Enoch.65.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범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65.2그는 거기에서 일어나 땅 끝까지 가서 그의 조상 에녹에게 외쳤다. 노아는 쓰라린 목소리로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 말을 들으십시오”라고 세 번 말하였다.
Enoch.69.7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7그것은 그의 손에서 나와 마른 땅 위에 사는 이들에게 이르렀으며, 그때부터 영원히 그들 위에 머물렀다.
Enoch.69.9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영원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영원까지 · Enoch.69.9그는 사람들에게 검댕으로 만든 액체와 종이를 사용해 글 쓰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까지, 곧 이 날까지 많은 사람이 그릇되었다.
Enoch.69.9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추가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곧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곧 …까지 · Enoch.69.9그는 사람들에게 검댕으로 만든 액체와 종이를 사용해 글 쓰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까지, 곧 이 날까지 많은 사람이 그릇되었다.
Enoch.69.16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16이것들이 이 맹세의 비밀들이다. 그것들은 그 맹세로 굳게 세워졌다. 하늘은 세계가 창조되기 전부터 매달려 있었고 영원히 그러하다.
Enoch.69.17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17그 맹세로 땅은 물 위에 세워졌다. 세계가 창조된 때부터 영원히, 감추어진 산들에서는 생명의 물줄기들이 흘러나온다.
Enoch.69.18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18그 맹세로 바다가 창조되었다. 그는 진노의 때를 위하여 바다의 기초에 모래를 경계로 두었고, 바다는 세계가 창조된 때부터 영원히 그 경계를 넘지 않는다.
Enoch.69.19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19그 맹세로 깊은 물들은 제자리에 굳게 섰으며,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히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Enoch.69.20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20그 맹세로 해와 달은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히 정해진 운행을 완수하고, 자기들에게 내린 명령을 벗어나지 않는다.
Enoch.69.211회
እስከ의 ወ+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그리고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까지’로 옮겼다.
ወእስከ → 그리고 …까지 · Enoch.69.21그 맹세로 별들은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히 정해진 운행을 완수하며, 그가 이름을 부르면 그에게 응답한다.
Enoch.72.11회
እስከ의 እስከ,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점절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72.1이것은 하늘의 빛들의 운행을 기록한 책이다. 그 빛들이 각각의 무리와 권세와 때와 이름과 출현과 달에 따라 어떻게 자리하는지를 기록한다.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 우리엘은 그들의 인도자로서 이 모든 것을 내게 보여 주었다. 그는 세상의 모든 해가 영원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영원히 존속할 새로운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모습대로 보여 주었다.
Enoch.72.11회
እስከ의 እስከ,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2.1이것은 하늘의 빛들의 운행을 기록한 책이다. 그 빛들이 각각의 무리와 권세와 때와 이름과 출현과 달에 따라 어떻게 자리하는지를 기록한다. 나와 함께 있던 거룩한 천사 우리엘은 그들의 인도자로서 이 모든 것을 내게 보여 주었다. 그는 세상의 모든 해가 영원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영원히 존속할 새로운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모습대로 보여 주었다.
Enoch.72.91회
እስከ의 እስከ,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2.9그 삼십 일 동안 낮은 날마다 길어지고 밤은 날마다 짧아진다.
Enoch.72.2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4.2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절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4.2그들 모두의 인도자인 거룩한 천사 우리엘이 이 모든 것을 내게 보여 주었다. 나는 그가 보여 준 대로 그들의 자리와 각 달의 상태를 기록했고, 열다섯 날이 찰 때까지 그들의 빛을 관찰했다.
Enoch.74.71회
እስከ의 접속사·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절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7.6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7.6다른 두 강은 북쪽에서 흘러와 동쪽의 에리트라 바다에 물을 쏟는다.
Enoch.77.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7.7나머지 네 강은 북쪽 측면에서 흘러나와 그들의 바다인 에리트라까지 간다. 그중 두 강은 큰 바다로 흘러 들어가며, 그곳은 광야라고도 불린다.
Enoch.78.4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78.4달에서 더해지는 빛은 해의 원둘레 안에 일곱 몫으로 놓이며, 정해진 분량에 따라 해의 일곱째 몫까지 나아간다.
Enoch.78.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8.7열다섯째 날에 달 안의 빛이 완성된다. 이 열다섯이라는 수는 해의 표징이 되며, 달의 분량은 일곱째 손 몫의 절반이 된다.
Enoch.78.11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3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78.13달은 해가 서쪽으로 지는 날에 온전히 찬다. 그날 밤 동쪽에서 올라와 밤새 비추며, 해가 달 앞에서 떠오를 때까지 해 앞에 보인다.
Enoch.78.1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78.14달에 빛이 나온 뒤부터 그 빛은 다시 줄기 시작하여 마침내 모두 사라진다. 달의 날들이 지나가면 달의 원둘레만 빛 없이 남는다.
Enoch.79.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하여’로 옮겼다.
እስከ → ~하여 · Enoch.79.4이 감소는 첫째 문에서 그 기간 동안 이루어진다. 총 백칠십칠 일이며, 안식일 주기로 계산하면 스물일곱 날이다.
Enoch.81.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결점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81.2나는 하늘의 모든 판을 보고 거기에 기록된 것을 모두 읽어 모든 것을 알았다. 그 책에는 사람들의 모든 행위와 땅 위에 사는 모든 육체의 자손에게 일어날 일이 세상의 세대 끝까지 기록되어 있었고, 나는 그것을 모두 읽었다.
Enoch.81.6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때까지 · Enoch.81.6우리는 너를 한 해 동안 네 자녀들 곁에 남겨 두겠다. 다시 명령받을 때까지 그들을 가르치고, 네 자녀들에게 기록하여 그들 모두에게 들려주어라. 둘째 해에는 그들이 너를 자녀들 가운데서 데려갈 것이다.
Enoch.82.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82.2나는 이 지혜를 너와 네 자녀들과 앞으로 네 자녀가 될 이들에게 주었다. 그들도 여러 세대에 걸쳐 자기 자녀들의 생각에 이 지혜를 영원히 전하게 하려는 것이다.
Enoch.84.4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84.4그런데 이제 당신의 하늘에 속한 천사들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람의 육체 위에는 큰 심판의 날까지 당신의 진노가 머물 것입니다.
Enoch.85.71회
እስከ의 종속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절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85.7나는 첫 번째 황소가 암송아지에게 와서 잠잠하게 할 때까지 지켜보았다. 그 뒤로 암송아지는 더 외치지 않았다.
Enoch.87.41회
እስከ의 종속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절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87.4그들이 내게 말했다. “여기에 머물러라. 이 코끼리와 낙타와 나귀, 그리고 별들과 모든 황소에게 닥칠 일을 모두 볼 때까지 머물러라.”
Enoch.89.3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89.3내가 다시 보니, 보라, 그 큰 울타리 안의 땅에서 샘들이 터져 열렸다. 물이 솟구쳐 땅 위로 불어나면서 울타리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마침내 온 땅이 물로 덮였다.
Enoch.89.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89.7나는 환상 속에서 다시 보았다. 높은 청동 ⟨천개⟩의 수문들이 닫혔고 땅의 틈들이 막혔으며, 다른 깊은 샘들이 열렸다.
Enoch.89.15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15하이에나들은 양들을 위협하고 억누르기 시작했다. 마침내 양들의 새끼들을 죽여 거센 물살에 던졌다. 양들은 새끼들 때문에 울부짖으며 자기들의 주인에게 호소했다.
Enoch.89.16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러자’로 옮겼다.
እስከ → 그러자 · Enoch.89.16하이에나들에게서 살아남은 양 한 마리는 달아나 들나귀들에게로 갔다. 내가 보니 양들은 통곡하고 외치며 온 힘을 다해 자기들의 주인에게 간청하고 있었다. 그러자 양들의 주인이 높은 궁전에서 그들의 소리를 향해 내려와 그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보았다.
Enoch.89.21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89.21내가 보니 양들은 하이에나들에게서 벗어났다. 하이에나들은 눈이 어두워졌지만, 온 힘을 다해 양들을 뒤쫓아 나갔다.
Enoch.89.23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89.23그러나 하이에나들은 양들을 뒤쫓기 시작하여, 마침내 한 큰 물가에서 그들을 따라잡았다.
Enoch.89.26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종결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26하이에나들은 양들의 주인을 보자 그 앞에서 달아나려고 돌아섰다. 그러나 큰 물은 빠르게 다시 합쳐져 본래 모습으로 돌아갔다. 물이 차올라 마침내 하이에나들을 덮었다.
Enoch.89.2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결과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89.27내가 보니 양들을 뒤쫓던 하이에나들은 모두 멸망하여 물속에 가라앉았다.
Enoch.89.36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불확실성: 환상 서술에서 사건의 도달점을 이끈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36나는 환상 가운데 그 양이 마침내 사람이 되는 것을 보았다. 그는 양들의 주인을 위한 집을 짓고 모든 양을 그 집 안에 두었다.
Enoch.89.3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37나는 양들을 이끌었던 양과 함께하던 그 양이 마침내 눕는 것을 보았다. 이어 크고 작은 모든 양이 없어졌고, 다른 양들이 그들을 대신해 일어나 목초지로 들어가 물줄기 가까이 갔다.
Enoch.89.3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37나는 양들을 이끌었던 양과 함께하던 그 양이 마침내 눕는 것을 보았다. 이어 크고 작은 모든 양이 없어졌고, 다른 양들이 그들을 대신해 일어나 목초지로 들어가 물줄기 가까이 갔다.
Enoch.89.39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39마침내 양들은 그 양을 두고 외치기를 그치고 물줄기를 건넜다. 누운 지도자들을 대신할 양들이 일어나 무리를 이끌었다.
Enoch.89.40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40나는 양들이 마침내 아름답고 영화로운 좋은 땅으로 들어가 배부르게 되는 것을 보았다. 그 집은 그 아름다운 땅 한가운데, 양들 사이에 있었다.
Enoch.89.40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40나는 양들이 마침내 아름답고 영화로운 좋은 땅으로 들어가 배부르게 되는 것을 보았다. 그 집은 그 아름다운 땅 한가운데, 양들 사이에 있었다.
Enoch.89.41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그러다가’로 옮겼다.
እስከ → 그러다가 · Enoch.89.41양들 가운데는 눈이 열리는 이들도 있었고 눈이 가려지는 이들도 있었다. 마침내 다른 양이 일어나 모두를 이끌어 돌아오게 하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Enoch.89.42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그러다가’로 옮겼다.
እስከ → 그러다가 · Enoch.89.42그 뒤 개들과 여우들과 들돼지들이 양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마침내 다른 양이 일어났는데, 양들의 주인이 양들 가운데 하나를 무리를 이끄는 큰 숫양으로 세운 것이었다.
Enoch.89.43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43그 큰 숫양은 사방으로 달려들어 개들과 여우들과 들돼지들과 싸웠고, 마침내 그들을 모두 멸했다.
Enoch.89.4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47첫째 큰 숫양은 뒤에 세워진 큰 숫양을 추격했다. 뒤의 숫양은 일어나 그에게서 달아났고, 마침내 개들이 첫째 숫양을 쓰러뜨렸다.
Enoch.89.5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도달절 표지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89.54양들은 양들의 주인의 집과 망대를 버리고 모두 길을 벗어났으며, 그들의 눈은 가려졌다. 나는 양들의 주인이 그들의 목초지마다 큰 살육을 내리는 것을 보았다. 마침내 양들은 그 살육을 스스로 불러들이고 주인의 처소를 넘겨주었다.
Enoch.89.65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 한계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계속하여’로 옮겼다. 불확실성: ሶበ와 결합해 지속되는 관찰을 나타낸다.
እስከ → 계속하여 · Enoch.89.65나는 이 목자들이 각자의 때에 양들을 먹이면서, 명령받은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죽이고 없애기 시작하고 그 양들을 사자들의 손에 내버려 두는 것을 보았다.
Enoch.90.1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 한계로 쓰여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계속하여’로 옮겼다.
እስከ → 계속하여 · Enoch.90.1나는 한 기간 동안 서른일곱 목자가 이와 같이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모두 이전 목자들처럼 각자의 기간을 마쳤다. 뒤이어 다른 목자들이 양들을 넘겨받았고, 각 목자는 자기 때에 그들을 먹였다.
Enoch.90.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90.4나는 이 양들이 개와 독수리와 솔개에게 먹혀, 몸에 붙은 살도 가죽도 힘줄도 남지 않고 뼈만 남는 것을 보았다. 그 뼈마저 땅에 떨어졌고 양들의 수는 줄었다.
Enoch.90.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한계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90.4나는 이 양들이 개와 독수리와 솔개에게 먹혀, 몸에 붙은 살도 가죽도 힘줄도 남지 않고 뼈만 남는 것을 보았다. 그 뼈마저 땅에 떨어졌고 양들의 수는 줄었다.
Enoch.90.5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 한계로 쓰여 ‘…동안’를 나타내므로 ‘계속하여’로 옮겼다.
እስከ → 계속하여 · Enoch.90.5나는 한 기간 동안 스물세 목자가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각자의 때를 맡아 모두 쉰여덟 기간을 마쳤다.
Enoch.90.9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90.9마침내 어린양들에게 뿔이 돋았지만 까마귀들이 그 뿔들을 꺾어 떨어뜨렸다. 이어 양들 가운데 한 마리에게서 큰 뿔 하나가 자라났고, 양들의 눈이 열렸다.
Enoch.90.9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90.9마침내 어린양들에게 뿔이 돋았지만 까마귀들이 그 뿔들을 꺾어 떨어뜨렸다. 이어 양들 가운데 한 마리에게서 큰 뿔 하나가 자라났고, 양들의 눈이 열렸다.
Enoch.90.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도’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도 · Enoch.90.11이 모든 일에도 독수리와 대머리수리와 까마귀와 솔개는 여전히 양들을 낚아채고 덮쳐 먹었다. 양들은 잠잠했지만 숫양들은 큰 소리로 울부짖었다.
Enoch.90.13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90.13마침내 목자들과 독수리와 대머리수리와 솔개가 와서, 까마귀들에게 그 숫양의 뿔을 부수라고 외쳤다. 그들이 숫양과 싸우자 숫양도 맞서 싸우며 도움을 보내 달라고 외쳤다.
Enoch.90.1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90.14마침내 목자들의 이름을 기록한 사람이 와서 양들의 주님 앞으로 올라갔다. 그는 그 숫양을 도우며 모든 일을 주님께 보여 드렸고, 도움은 숫양에게 내려왔다.
Enoch.90.15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도입로 쓰여 ‘마침내’를 나타내므로 ‘마침내’로 옮겼다.
እስከ → 마침내 · Enoch.90.15마침내 양들의 주님이 진노하여 그들에게 오셨다. 그분을 본 자들은 모두 달아나다가, 그분의 얼굴 앞에서 그분의 그림자 안에 쓰러졌다.
Enoch.90.17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기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하기까지 · Enoch.90.17또 나는 주의 말씀에 따라 책을 쓰는 그 사람을 지켜보았다. 그가 마지막 열두 목자가 자행한 멸망을 기록한 그 책을 열었고, 그들이 앞선 목자들보다 양들의 주님 앞에서 훨씬 더 많이 멸하였음을 보여 주었다.
Enoch.90.18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기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하기까지 · Enoch.90.18또 나는 양들의 주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진노의 막대기를 손에 들고 땅을 치시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땅이 갈라지고,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들이 양들에게서 떨어져 땅속으로 가라앉았으며, 땅이 그들 위를 덮었다.
Enoch.90.19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기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하기까지 · Enoch.90.19또 나는 양들에게 큰 칼이 주어지는 것을 보았다. 양들이 이 들짐승들을 죽이려고 맞서 나아가자, 모든 짐승과 하늘의 새들이 양들의 면전에서 달아났다.
Enoch.90.20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기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하기까지 · Enoch.90.20또 나는 아름다운 보좌가 땅에 세워지고 양들의 주님께서 그 위에 앉으시는 것을 보았다. 그분은 봉인된 책들을 모두 가져와 그 앞에서 펼치셨다.
Enoch.90.28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90.28나는 서서 지켜보았다. 그들은 낡은 집을 접고 그 집의 모든 기둥과 구조물과 장식을 꺼냈다. 집도 그것들과 함께 접은 뒤 옮겨서 땅 오른쪽의 한 장소에 두었다.
Enoch.90.29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90.29또 나는 양들의 주님께서 이전 집보다 더 크고 높은 새 집을 가져와, 말아 치운 옛집의 자리에 세우시는 것을 보았다. 새 집의 기둥은 모두 새것이었고 장식도 새로웠으며, 그가 꺼내 옮긴 옛집의 것보다 더 컸다. 모든 양이 그 집 안에 있었다.
Enoch.90.34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90.34또 나는 그들이 양들에게 주어졌던 칼을 내려놓고 그분의 집 안에 돌려놓는 것을 보았다. 그가 주 앞에서 그 집을 봉인했다. 모든 양이 그 집 안에 갇혔지만, 집은 그들을 모두 담을 수 없었다.
Enoch.90.38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하기까지’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ስከ → …하는 것을 · Enoch.90.38또 나는 그들의 온 종족이 변하여 모두 흰 소가 되는 것을 보았다. 그들 가운데 첫째 것은 어떤 존재로 변했고, 그 존재는 머리에 크고 검은 뿔이 난 큰 짐승이 되었다. 양들의 주인께서는 그들과 모든 소를 두고 기뻐하셨다.
Enoch.90.41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90.41그 뒤 나는 크게 통곡했고, 내가 본 그것 위로 그것들이 내려오는 것을 보면서 더는 견딜 수 없을 때까지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모든 일이 닥쳐와 이루어질 것이며, 사람의 행위가 각각 그 몫에 따라 내게 보여졌기 때문이다.
Enoch.91.1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1.1“이제 내 아들 마투살라야, 네 형제들을 모두 내게 부르고 네 어머니의 모든 자녀도 내게 모아라. 한 음성이 나를 부르고 영이 내 위에 부어졌으니, 영원토록 너희에게 닥칠 모든 일을 내가 너희에게 보여 주려 한다.”
Enoch.91.13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1.13그 주간이 끝날 때 그들은 자신의 의로움으로 집들을 얻고, 위대한 왕을 위한 집이 영광을 위하여 영원히 세워질 것이다.
Enoch.91.1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1.17그 뒤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주간이 영원한 선함과 의 가운데 이어지고, 그때부터 죄라는 이름은 영원히 불리지 않을 것이다.
Enoch.92.5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2.5죄는 어둠 속에서 멸망하여 그날부터 영원히 다시 보이지 않을 것이다.
Enoch.92.5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2.5죄는 어둠 속에서 멸망하여 그날부터 영원히 다시 보이지 않을 것이다.
Enoch.93.3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속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그동안’로 옮겼다.
እስከ → 그동안 · Enoch.93.3그때 에녹은 책들에 기록된 내용을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첫째 주간에 일곱째로 태어났다. 그때에는 심판과 의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었다.”
Enoch.93.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3.7그 뒤 다섯째 주간이 끝날 때 영광과 왕권의 집이 세워져 영원히 있을 것이다.
Enoch.98.8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8.8이제부터 알아라. 너희가 행하는 모든 폭력은 너희가 심판받는 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된다.
Enoch.99.15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99.15불의를 행하고 폭력을 거들며 자기 이웃을 죽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 그 화는 큰 심판의 날까지 이어질 것이다.
Enoch.100.11회
እስከ의 종속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결과 한계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정도로’로 옮겼다.
እስከ → …할 정도로 · Enoch.100.1그 날들이 오면 한곳에서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 치고, 형제와 동료가 서로 싸우다 죽어 쓰러질 것이다. 그들의 피는 강물처럼 흘러넘칠 것이다.
Enoch.100.2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0.2사람은 자기 자녀와 그 자녀의 자녀에게서 손을 거두지 않고, 가엾게 여기면서도 그를 죽이려 할 것이다. 죄인도 존귀한 자기 형제에게서 손을 거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새벽부터 해 질 때까지 서로 싸울 것이다.
Enoch.100.3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높이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0.3말은 어깨까지 죄인들의 피에 잠긴 채 나아가고, 병거는 윗부분까지 피에 잠길 것이다.
Enoch.100.3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높이 범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0.3말은 어깨까지 죄인들의 피에 잠긴 채 나아가고, 병거는 윗부분까지 피에 잠길 것이다.
Enoch.100.51회
እስከ의 종속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100.5⟨그는⟩ 모든 의로운 이와 거룩한 이에게 수호자를 세우실 것이다. 거룩한 천사들이 모든 악과 죄가 끝날 때까지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킬 것이다. 의로운 이들이 오랫동안 잠들더라도 두려워할 일은 없다.
Enoch.102.10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2.10너희는 의인들의 마지막이 어떻게 평화로웠는지 보지 않았느냐? 그들이 죽는 날까지 어떠한 폭력도 그들에게 닥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Enoch.103.71회
እስከ의 전치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한계 표지로 쓰여 ‘~까지’를 나타내므로 ‘~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까지 · Enoch.103.7너희의 영은 어둠과 올가미와 타오르는 불꽃 속, 곧 큰 심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 큰 심판은 모든 세대에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에게는 평화가 없기 때문이다.
Enoch.107.11회
እስከ의 전치사·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107.1그리고 나는 그들 위에 기록된 것을 보았다. 곧 한 세대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며 범법하다가 의로운 세대가 일어날 것이다. 그때 범법은 소멸되고 죄는 땅에서 쫓겨나며, 모든 좋은 것이 그 땅 위에 올 것이다.
Enoch.108.2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ከ → …할 때까지 · Enoch.108.2⟨선을⟩ 행한 너희는 이 날들 동안 굳게 머물러라. 악을 행하는 자들이 끝에 이르고 범법자들의 힘이 다할 때까지, 곧 죄가 지나갈 때까지 머물러라. 보라, 그들의 이름은 거룩한 이들의 책들에서 지워지고 그들의 씨는 영원히 소멸될 것이다. 그들의 영들은 죽임을 당하고, 보이지 않는 황폐한 곳에서 부르짖고 통곡하며 불 속에서 타게 될 것이다. 그곳에는 땅이 없기 때문이다.
Enoch.108.21회
እስከ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결점 표지로 쓰여 ‘…할 때까지’를 나타내므로 ‘…할 때까지’로 옮겼다.
እስክ → …할 때까지 · Enoch.108.2⟨선을⟩ 행한 너희는 이 날들 동안 굳게 머물러라. 악을 행하는 자들이 끝에 이르고 범법자들의 힘이 다할 때까지, 곧 죄가 지나갈 때까지 머물러라. 보라, 그들의 이름은 거룩한 이들의 책들에서 지워지고 그들의 씨는 영원히 소멸될 것이다. 그들의 영들은 죽임을 당하고, 보이지 않는 황폐한 곳에서 부르짖고 통곡하며 불 속에서 타게 될 것이다. 그곳에는 땅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