እንዘ
…한 채, …하는 동안, 하면서, ~하면서, ~한 채, 그리고 ~하면서, …하면서, 말하면서, 그리고 ~한 채, ~하며, ~인 채, ~하고 있는 동안, …하는 동안, …하는 동안에도, 그리고 …하는 동안
채택한 뜻
- …한 채, …하는 동안기본
- 하면서
- ~하면서
- ~한 채
- 그리고 ~하면서
- …하면서
- 말하면서
- 그리고 ~한 채
- ~하며
- ~인 채
- ~하고 있는 동안
- …하는 동안
- …하는 동안에도
- 그리고 …하는 동안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74가지
Enoch.1.21회
눈이 열린 상태에서 환상을 보는 동시 상황을 도입한다.
እንዘ → …한 채 · Enoch.1.2주님에게서 온 의로운 사람 에녹이 이렇게 말했다. 그의 두 눈이 열린 가운데 그는 하늘들에 있는 거룩한 환상을 보았다. 그 환상을 천사들이 나에게 보여 주었고, 나는 그들에게서 모든 것을 들었으며 내가 본 것을 깨달았다. 이 계시는 이 세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먼 훗날에 올 세대를 위한 것이다.
Enoch.2.2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2.2땅을 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땅 위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유의하라.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는 동안 그 가운데 어느 것도 바뀌지 않음에 유의하라.
Enoch.9.3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며 · Enoch.9.3“하늘의 거룩한 이들이여, 이제 사람들의 영혼이 너희에게 호소한다. ‘우리를 위한 판결을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려 드려라.’”
Enoch.13.9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13.9나는 깨어나 그들에게 갔다. 그들은 모두 리바노스와 세네세르 사이의 우블스야엘에 모여 앉아 울고 있었으며,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Enoch.13.9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 도입로 쓰여 ‘~한 채’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13.9나는 깨어나 그들에게 갔다. 그들은 모두 리바노스와 세네세르 사이의 우블스야엘에 모여 앉아 울고 있었으며,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Enoch.14.6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14.6그들을 위한 너희의 탄원도, 너희 자신을 위한 탄원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울며 간청하겠지만, 내가 쓴 책에 있는 말은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할 것이다.
Enoch.14.131회
እንዘ의 ወ- +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 도입로 쓰여 ‘그리고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ወእንዘ → ~한 채 · Enoch.14.13나는 동요하여 떨면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고, 다시 환상을 보았다.
Enoch.14.23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14.23나는 그때까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떨고 있었다. 그때 주님께서 친히 나를 부르셨다. “에녹아, 이리 가까이 와서 내 거룩한 말씀을 ⟨들어라⟩.”
Enoch.21.3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며 · Enoch.21.3거기서 나는 하늘의 일곱 별이 함께 묶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별들은 큰 산들 같고 불 같았으며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Enoch.22.5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인데’로 옮겼다.
እንዘ → 인데 · Enoch.22.5나는 죽은 사람의 자손들의 영들을 보았다.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는 하늘까지 닿았다.
Enoch.22.7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발화 표지로 쓰여 ‘말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22.7그가 내게 대답했다. “이 영은 아벨에게서 나온 영이다. 그의 형제 카인이 그를 죽였으므로, 아벨은 카인의 씨가 땅 위에서 사라지고 사람의 씨 가운데서 멸절될 때까지 카인을 고발한다.”
Enoch.23.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채 · Enoch.23.2나는 타오르며 달리는 불을 보았다. 그 불은 밤낮으로 쉬거나 달리기를 멈추지 않고 계속 그대로였다.
Enoch.23.3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발화 표지로 쓰여 ‘말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23.3나는 물었다. “한시도 쉬지 않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Enoch.25.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발화 표지로 쓰여 ‘말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25.2그때 나 에녹이 그에게 대답했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싶으며, 특히 이 나무에 관해서 더욱 알고 싶습니다.”
Enoch.25.3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발화 표지로 쓰여 ‘말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25.3그가 내게 대답했다. “네가 본 이 높은 산의 꼭대기는 주님의 자리와 닮았다. 그곳은 거룩하고 위대하신 영광의 주님, 영원한 왕께서 내려오셔서 땅을 선하게 돌보실 때 거하시는 자리다.”
Enoch.32.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32.1이 향료 지대를 지나 북쪽으로 가면서 산들 너머를 바라보니, 향초와 여러 향료, 향기로운 나무, 카나네몬과 페페레로 가득한 일곱 산이 보였다.
Enoch.32.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한 채’를 나타내므로 ‘~인데’로 옮겼다.
እንዘ → ~인데 · Enoch.32.2그곳에서 나는 산꼭대기들을 넘어 동쪽 먼 곳으로 나아갔다. 에리트라 바다 위쪽 지역을 건넌 뒤 그곳에서 멀리 벗어나, 천사 주티엘이 맡은 곳 위로 지나갔다.
Enoch.32.31회
እንዘ의 wa-+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그리고 ~한 채’를 나타내므로 ‘그런데’로 옮겼다.
ወእንዘ → 그런데 · Enoch.32.3나는 의의 동산으로 들어가, 그 나무들이 이루는 경계 안에서 크고 많은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을 보았다. 향기가 좋았으며 나무들은 컸고, 모습도 풍성하고 찬란했다. 그 가운데에는 지혜의 나무도 있었는데, 그 열매를 먹은 이들은 큰 지혜를 알게 된다.
Enoch.37.5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37.5세 비유가 내게 이르렀고, 나는 땅에 사는 자들에게 말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Enoch.39.10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동시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며 · Enoch.39.10나는 오랫동안 그곳에서 바라보며 그분을 찬송했다. “그분은 복되시며, 처음부터 영원까지 찬송받으시기를.”
Enoch.39.12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동시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며 · Enoch.39.12당신의 영광 앞에서 잠들지 않고 서 있는 이들이 당신을 찬송한다. 그들은 당신을 찬송하고 찬양하며 높이면서 말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영들의 주께서 땅을 영들로 채우신다.”
Enoch.40.3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할 때’로 옮겼다.
እንዘ → ~할 때 · Enoch.40.3나는 그 네 얼굴이 영광의 주 앞에서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
Enoch.40.5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 Enoch.40.5나는 둘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선택된 이와 영들의 주를 의지하는 선택된 자들을 찬송했다.
Enoch.40.6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 Enoch.40.6나는 셋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땅에 사는 이들을 위해 청하고 기도하며 영들의 주의 이름으로 간구했다.
Enoch.40.7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 Enoch.40.7나는 넷째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사탄들을 몰아내고, 그들이 영들의 주 앞에 들어가 땅 위에 사는 이들을 고발하지 못하게 했다.
Enoch.41.21회
እንዘ의 상황절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 보어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것을 · Enoch.41.2거기서 나는 선택된 자들과 거룩한 자들의 거처를 보았다. 또한 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이 모두 그곳에서 쫓겨나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 영들의 주에게서 나오는 재앙 앞에서는 그들 중 아무도 버티지 못했다.
Enoch.52.3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행위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52.3나는 나와 함께 다니는 천사에게 물었다. “내가 감추어진 모습으로 본 이것들은 대체 무엇입니까?”
Enoch.52.5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도입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52.5평화의 천사가 내게 말했다. “조금만 기다려라. 그러면 영들의 주께서 세우신 모든 비밀을 네가 보게 되고, 그것이 네게 드러날 것이다.”
Enoch.53.3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행위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는 것을 · Enoch.53.3이는 내가 징벌의 천사들이 돌아다니며 사탄에게 쓸 모든 형벌 도구를 준비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Enoch.54.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었는데’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었는데 · Enoch.54.1나는 바라보다가 땅의 다른 쪽으로 돌아섰고, 거기에서 불로 타오르는 깊은 골짜기를 보았다.
Enoch.54.3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만드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만드는 것을 · Enoch.54.3거기에서 나는 그들이 형벌에 쓸, 무게를 헤아릴 수 없는 쇠사슬들을 만드는 것을 두 눈으로 보았다.
Enoch.54.4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행위 표지로 쓰여 ‘~하며’를 나타내므로 ‘~라고 말하며’로 옮겼다.
እንዘ → ~라고 말하며 · Enoch.54.4나는 나와 함께 다니는 평화의 천사에게 물었다. “이 형벌의 사슬들은 누구를 위해 마련된 것입니까?”
Enoch.56.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데 · Enoch.56.1나는 거기에서 재앙을 맡은 천사 무리가 쇠와 청동으로 된 사슬들을 들고 가는 것을 보았다.
Enoch.56.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발화 표지로 쓰여 ‘~하며’를 나타내므로 ‘~라고’로 옮겼다.
እንዘ → ~라고 · Enoch.56.2나는 나와 함께 다니는 평화의 천사에게 물었다. “그들이 들고 있는 사슬들을 누구에게 가져갑니까?”
Enoch.57.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었는데’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었는데 · Enoch.57.1그 뒤에 나는 또 다른 병거 무리를 보았다. 사람들이 병거 위에 타고 있었으며, 병거들은 동쪽과 서쪽에서 낮의 한가운데까지 바람을 타고 오고 있었다.
Enoch.61.21회
እንዘ의 동시·인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사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61.2나는 천사에게 물었다. “저 천사들은 왜 긴 줄들을 가지고 떠났습니까?” 그가 대답했다. “가서 보아라. 그들은 측량하러 간 것이다.”
Enoch.62.5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한 채’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62.5그들은 서로 바라보며 경악하고 얼굴을 숙일 것이다. 그 여인의 아들이 자신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때 고통이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noch.64.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64.2나는 한 천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들이 바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천사들이다. 이들은 숨겨진 것을 사람의 자녀들에게 드러내고, 그들이 죄를 짓도록 미혹했다.”
Enoch.67.121회
እንዘ의 동시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사절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것을 · Enoch.67.12나는 거룩한 미카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천사들이 받는 이 심판은 왕들과 권세자들, 그리고 마른 땅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증언이 될 것이다.”
Enoch.68.21회
እንዘ의 동시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사절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እንዘ → 이렇게 · Enoch.68.2그 날 거룩한 미카엘이 라파엘에게 말하였다. “영의 힘이 나를 사로잡아 떨게 한다. 천사들의 숨겨진 일들에 내리는 심판이 너무도 엄중하기 때문이다. 이미 집행되어 계속되는 그 심판을 누가 견딜 수 있겠느냐? 그 앞에서 그들은 녹아 없어진다.”
Enoch.71.161회
እንዘ의 እን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태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동안’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동안 · Enoch.71.16네 길을 따라 살아가며 걷는 모든 이에게는, 의가 너를 영원히 떠나지 않는 가운데, 너와 함께 거처와 몫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너에게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Enoch.75.8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데’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데 · Enoch.75.8나는 하늘의 수레들이 세계를 두루 달리는 것을 보았다. 그 수레들은 문들 위와 아래에 있었으며, 지지 않는 별들은 그 문들 안에서 되돌아간다.
Enoch.81.4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태절로 쓰여 ‘~인 채’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81.4그때 나는 말했다. “의롭고 선한 사람으로 죽는 이는 복되다. 그에게는 불의한 기록이 전혀 없고 어떤 잘못도 발견되지 않는다.”
Enoch.81.101회
እንዘ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1.10그들은 그날들에 나와 함께 말하기를 마쳤다. 나는 내 사람들에게 돌아가며 영원들의 주를 찬미하였다.
Enoch.81.101회
እንዘ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1.10그들은 그날들에 나와 함께 말하기를 마쳤다. 나는 내 사람들에게 돌아가며 영원들의 주를 찬미하였다.
Enoch.83.61회
እንዘ의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고 있는 동안’를 나타내므로 ‘그때’로 옮겼다.
እንዘ → 그때 · Enoch.83.6내가 곁에 누워 있을 때 할아버지 마할랄렐이 나를 깨우며 말했다. “내 아들아, 어찌하여 그렇게 외치며 무엇 때문에 그토록 동요하느냐?”
Enoch.85.5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85.5검은 송아지가 자라자 그 암송아지가 그에게 왔다. 나는 그에게서 많은 황소가 나와 그를 닮고 그의 뒤를 따르는 것을 보았다.
Enoch.85.10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충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5.10그들은 자신들을 닮은 많은 흰 황소를 낳기 시작했고, 서로를 따랐다.
Enoch.86.1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동안’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동안 · Enoch.86.1다시 나는 자는 동안 내 눈으로 보았다. 위쪽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다. 그 별은 일어나 황소들 가운데서 먹으며 풀을 뜯었다.
Enoch.86.5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보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6.5모든 황소가 그들을 두려워하며 놀랐다. 그들은 황소들을 이빨로 물어뜯고 삼키며 뿔로 찌르기 시작했다.
Enoch.87.1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7.1다시 보니 그들은 서로 치고 삼키기 시작했고, 땅은 부르짖기 시작했다.
Enoch.88.2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8.2그들 중 하나가 칼을 뽑아 코끼리와 낙타와 나귀들에게 주었다. 그 동물들은 서로 치기 시작했고, 그들 때문에 온 땅이 뒤흔들렸다.
Enoch.89.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을 때’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을 때 · Enoch.89.1그 넷 가운데 하나가 흰 황소들에게 가서 그에게 비밀을 가르쳤다. 그가 떨고 있을 때 그 황소가 태어났는데, 그 황소는 사람이 되었다. 그 사람은 자신을 위하여 큰 방주를 만들어 그 위에 머물렀다. 세 황소도 그와 함께 방주 안에 머물렀고, 방주가 그들 위로 닫혔다.
Enoch.89.15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15하이에나들은 양들을 위협하고 억누르기 시작했다. 마침내 양들의 새끼들을 죽여 거센 물살에 던졌다. 양들은 새끼들 때문에 울부짖으며 자기들의 주인에게 호소했다.
Enoch.89.16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었다’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었다 · Enoch.89.16하이에나들에게서 살아남은 양 한 마리는 달아나 들나귀들에게로 갔다. 내가 보니 양들은 통곡하고 외치며 온 힘을 다해 자기들의 주인에게 간청하고 있었다. 그러자 양들의 주인이 높은 궁전에서 그들의 소리를 향해 내려와 그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보았다.
Enoch.89.2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21내가 보니 양들은 하이에나들에게서 벗어났다. 하이에나들은 눈이 어두워졌지만, 온 힘을 다해 양들을 뒤쫓아 나갔다.
Enoch.89.2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22양들의 주인은 그들을 이끌며 함께 갔고, 그의 양들은 모두 그를 따랐다. 그의 얼굴은 영광스럽고 두려움을 자아냈으며 그의 모습은 존귀했다.
Enoch.89.24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24그 큰 물이 갈라져, 물은 그들 앞에서 이쪽과 저쪽에 서 있었다. 양들의 주인은 그들을 인도하면서 양들과 하이에나들 사이에 섰다.
Enoch.89.28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28그러나 양들은 물을 건너 광야로 나왔다. 그곳에는 물도 풀도 없었다. 양들은 눈을 뜨고 보기 시작했다. 내가 보니 그들의 주인은 양들을 돌보며 물과 풀을 주었고, 그 양은 앞장서서 그들을 인도했다.
Enoch.89.58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 하면서 · Enoch.89.58그러나 그는 잠잠히 바라보기만 했고, 양들이 먹히고 삼켜지고 사로잡힌 것을 기뻐했다. 그는 양들을 온갖 짐승의 손에 내버려두어 먹이가 되게 했다.
Enoch.89.72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것을 · Enoch.89.72그 뒤에 나는 목자들이 열두 시간 동안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양들 가운데 셋이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 무너진 모든 것을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들짐승 무리가 그들을 가로막았으므로 그들은 일을 마칠 수 없었다.
Enoch.89.72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문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9.72그 뒤에 나는 목자들이 열두 시간 동안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양들 가운데 셋이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 무너진 모든 것을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들짐승 무리가 그들을 가로막았으므로 그들은 일을 마칠 수 없었다.
Enoch.89.73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문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기를’로 옮겼다.
እንዘ → …하기를 · Enoch.89.73그들은 이전처럼 다시 건축하여 망대를 세웠고, 그것은 ‘높은 망대’라고 불렸다. 또 망대 앞에 상을 놓았으나, 그 위의 모든 빵은 부정하여 깨끗하지 않았다.
Enoch.89.761회
እንዘ의 상황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도입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89.76책을 기록하는 이는 그것을 가지고 양들의 주님의 집들로 올라가 주님께 보여 드리고 읽었다. 그는 양들을 위하여 간청하며 목자들이 한 모든 일을 보여 드렸고, 주님 앞에서 모든 목자를 고발했다.
Enoch.90.27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는 동안’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것을 · Enoch.90.27또 나는 그 양들이 불타고 그들의 뼈까지 타는 것을 보았다.
Enoch.90.3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한 채’로 옮겼다.
እንዘ → …한 채 · Enoch.90.31그 뒤 흰옷을 입은 세 사람이 내 손을 붙잡았다. 그들은 전에 나를 위로 데려갔던 이들이었다. 그 숫양의 손도 나를 붙잡고 있었으며, 세 사람은 나를 들어 올려 심판이 있기 전에 그 양들 가운데 두었다.
Enoch.90.40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할 때’로 옮겼다.
እንዘ → …할 때 · Enoch.90.40이것이 내가 누워 있는 동안 본 환상이다. 나는 깨어나 의의 주를 찬송하며 그분께 찬양을 드렸다.
Enoch.99.51회
እንዘ의 ወ+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 상황절 표지로 쓰여 ‘…하는 동안에도’를 나타내므로 ‘또 …하는 동안에도’로 옮겼다.
ወእንዘ → 또 …하는 동안에도 · Enoch.99.5그 날들이 오면 임신한 여자들이 유산하고 자기 아이들을 내던져 버릴 것이다. 태아가 그들에게서 떨어져 나가며, 젖을 빠는 아이들까지 버릴 것이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돌아오지도, 사랑하던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을 것이다.
Enoch.103.101회
እንዘ의 동시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사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면서’로 옮겼다.
እንዘ → ~하면서 · Enoch.103.10“우리는 머리가 되기를 바랐지만 꼬리가 되었다. 힘써 일했어도 우리 수고의 결과를 좌우할 권한이 없었다. 우리는 죄인들과 불법한 자들의 먹이가 되었고, 그들은 자기 멍에를 우리에게 무겁게 지웠다.”
Enoch.108.3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고 있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고 있는 것을 · Enoch.108.3나는 그곳에서 보이지 않는 구름 같은 것을 보았다. 그 깊이 때문에 나는 그 위를 바라볼 수 있었다. 또 그 불의 불꽃이 찬란하게 타오르며 찬란한 산들처럼 둘러싸인 채 이리저리 요동하는 것을 보았다.
Enoch.108.71회
እንዘ의 접속사 ወ- +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그리고 …하는 동안’를 나타내므로 ‘그들은 …하면서도’로 옮겼다.
ወእንዘ → 그들은 …하면서도 · Enoch.108.7나는 그들의 모든 복을 책들에서 이야기했고, ⟨주님께서⟩ 그들의 머리 위에 갚아 주셨다. 이들이 자기의 영원한 숨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이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한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그들에게서 비난과 모욕을 듣고 멸시받으면서도 나를 찬송했다.
Enoch.108.7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했다’로 옮겼다.
እንዘ → …했다 · Enoch.108.7나는 그들의 모든 복을 책들에서 이야기했고, ⟨주님께서⟩ 그들의 머리 위에 갚아 주셨다. 이들이 자기의 영원한 숨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이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한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그들에게서 비난과 모욕을 듣고 멸시받으면서도 나를 찬송했다.
Enoch.108.11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시상황 표지로 쓰여 ‘…하는 동안’를 나타내므로 ‘…하는 동안’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동안 · Enoch.108.11의인들은 기뻐하면서, 어둠 속에서 태어난 이들이 다시 어둠 속으로 던져지는 것을 볼 것이다.
Enoch.108.121회
እንዘ의 상황 접속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 상태절 표지로 쓰여 ‘…하면서’를 나타내므로 ‘…하는 것을’로 옮겼다.
እንዘ → …하는 것을 · Enoch.108.12죄인들은 부르짖으며 의인들이 빛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그들 또한 자기들에게 날들과 때가 기록된 곳으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