ከመዝ
이와 같이, 그리고 이처럼, 이처럼, 그리고 이와 같이, 이와 같다, 인용 방식 부사어, 방식 부사어
채택한 뜻
- 이와 같이기본
- 그리고 이처럼
- 이처럼
- 그리고 이와 같이
- 이와 같다
- 인용 방식 부사어
- 방식 부사어
뜻과 번역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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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37가지
Enoch.5.2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부사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5.2그분의 일은 그분 앞에서 해마다 이루어지며, 그 모든 일은 그분께 복종하고 변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그대로 이루어진다.
Enoch.14.31회
ከመዝ의 접속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내용 표지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ከመዝ → 이렇게 · Enoch.14.3나는 너희의 탄원서를 썼다. 그러나 내 환상에는 이렇게 나타났다. 너희의 탄원은 영원토록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며, 너희에 대한 판결은 확정되었다. 너희의 탄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Enoch.14.71회
ከመዝ의 접속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표지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러한’로 옮겼다.
ከመዝ → 이러한 · Enoch.14.7내게 이러한 환상이 나타났다. 구름과 안개가 환상 속에서 나를 불렀다. 운행하는 별들과 번개들이 나를 재촉하며 몰아붙였고, 바람들은 나를 날려 올려 앞으로 몰아갔다.
Enoch.22.121회
ከመዝ의 ወ+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담화 표지로 쓰여 ‘그리고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처럼’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처럼 · Enoch.22.12또한 그곳은 세상 이전부터 있었으며, 죄인들의 시대에 죽임당한 이들의 혼들을 위해 구별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멸망을 고발하고 증언한다.
Enoch.22.131회
ከመዝ의 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담화 표지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처럼’로 옮겼다.
ከመዝ → 이처럼 · Enoch.22.13또 한 곳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이며 죄과가 가득하여 다른 죄인들과 함께 있을 사람들의 혼을 위해 마련되었다. 그러나 그 혼들은 심판의 날에도 죽임당하지 않고, 이곳에서 올라오지도 않을 것이다.
Enoch.25.71회
ከመዝ의 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목적어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것을’로 옮겼다.
ከመዝ → 이것을 · Enoch.25.7그때 나는 영광의 주님이신 영원한 왕을 찬송했다. 그분이 의로운 사람들을 위해 이것을 마련하고 창조하신 뒤, “그들에게 주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Enoch.25.71회
ከመዝ의 ወ+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담화 표지로 쓰여 ‘그리고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렇게 · Enoch.25.7그때 나는 영광의 주님이신 영원한 왕을 찬송했다. 그분이 의로운 사람들을 위해 이것을 마련하고 창조하신 뒤, “그들에게 주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Enoch.26.31회
ከመዝ의 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어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그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그와 같이 · Enoch.26.3나는 동쪽에서 그와 같이 높이 솟은 또 다른 산을 보았다. 그 산들 사이에는 깊지만 넓지 않은 골짜기가 있었다. 그런데도 물은 그 산 쪽으로, 또 이 다른 산의 서쪽으로 흘러갔다. 이 다른 산은 앞의 산보다 낮아 높이가 거의 없었고, 그 아래의 골짜기는 산들 사이에 놓여 있었다. 또 깊고 마른 다른 골짜기들은 세 산의 가장자리 쪽에 있었다.
Enoch.39.81회
ከመዝ의 양태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어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39.8나는 그곳에 머물고 싶었고 내 영혼은 그 거처를 사랑했다. 내 몫이 이미 그곳에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영들의 주 앞에서 나를 위해 그렇게 확정되어 있었다.
Enoch.45.21회
ከመዝ의 접속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45.2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몫이며, 그 몫은 고통과 환난의 날까지 보존된다.
Enoch.45.21회
ከመዝ의 접속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45.2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몫이며, 그 몫은 고통과 환난의 날까지 보존된다.
Enoch.55.21회
ከመዝ의 양태 접속사+지시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55.2그분은 자신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이제부터는 마른 땅에 사는 모든 이에게 다시 이와 같이 행하지 않겠다. 내가 하늘에 표징을 둘 것이며, 그것은 하늘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날 동안 나와 그들 사이에 영원한 신실성의 보증이 될 것이다.”
Enoch.60.151회
ከመዝ의 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어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60.15번개가 번쩍이면 천둥이 소리를 내고, 그때 영은 멎어 둘 사이를 고르게 나눈다. 그들의 때를 보관하는 창고는 모래와 같다. 그들 각자는 정해진 때에 재갈로 붙들려 되돌려지고, 영의 힘에 이끌려 땅의 넓은 둘레를 따라 움직인다.
Enoch.60.161회
ከመዝ의 wə-+양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양태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60.16바다의 영은 남성적이며 강하다. 그는 바다의 강한 힘에 맞추어 재갈로 바다를 되돌린다. 그러면 바닷물이 몰려가 땅의 모든 산에 퍼진다.
Enoch.62.11회
ከመዝ의 waw+지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62.1주께서 왕들과 권력자들과 높은 자들과 땅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희 눈을 열고 너희 뿔을 들어 올려라. 너희가 선택된 이를 알아볼 수 있다면 그렇게 하여라.”
Enoch.63.121회
ከመዝ의 waw+지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63.12영들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영들의 주 앞에서 권력자들과 왕들과 높은 자들과 마른 땅을 장악한 이들에게 정해진 몫이며 그들이 받을 심판이다.”
Enoch.65.3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처럼’로 옮겼다.
ከመዝ → 이처럼 · Enoch.65.3그가 에녹에게 말하였다. “땅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땅이 이처럼 진통하며 흔들리고 있으니, 혹시 나도 땅과 함께 멸망할까 두렵습니다.”
Enoch.67.9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상응 관계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그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그와 같이 · Enoch.67.9그들의 몸이 심하게 불타는 만큼 그들의 영도 그에 따라 영원히 변한다. 영들의 주 앞에서는 아무도 헛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noch.68.3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그렇게’로 옮겼다.
ከመዝ → 그렇게 · Enoch.68.3거룩한 미카엘이 다시 라파엘에게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으며 속이 뒤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과연 누구겠느냐? 심판이 그들에게 닥쳤고, 그 심판은 그들 가운데서 그들을 그렇게 끌어낸 자들에게서 나왔다.”
Enoch.68.41회
ከመዝ의 w-+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인용 양태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렇게 · Enoch.68.4그가 영들의 주 앞에 섰을 때 거룩한 미카엘이 라파엘에게 말하였다. “주의 눈앞에서는 그들에게 아무런 몫도 없을 것이다. 영들의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셨기 때문이다. 그들이 주인인 양 행동하기 때문이다.”
Enoch.69.101회
ከመዝ의 접속사 ከመ+지시사 ዝ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절 표지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ከመዝ → 이렇게 · Enoch.69.10사람은 먹과 검댕으로 만든 액체를 사용해 자기들의 신뢰를 이렇게 확증하도록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noch.69.221회
ከመዝ의 ወ+접속사 ከመ+지시사 ዝ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방식 표지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69.22이와 같이 물의 영들과 바람들의 영들과 그들 모두의 영들, 그리고 그들의 길들도 모든 영들의 무리 가운데 있다.
Enoch.72.61회
ከመዝ의 ከመዝ,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72.6첫째 달에 해는 이와 같이 큰 문, 곧 해가 뜨는 동쪽을 향한 육십 문 가운데 넷째 문으로 나온다.
Enoch.72.231회
ከመዝ의 접속사+양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371회
ከመዝ의 접속사+양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72.37이와 같이 해는 나오고 들어가며, 줄거나 쉬지 않고 밤낮으로 수레를 타고 달린다. 해의 빛은 달보다 일곱 배 밝고, 해와 달의 크기는 같다.
Enoch.73.31회
ከመዝ의 접속사+양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그리고 이와 같이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4.91회
ከመዝ의 양태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부사어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74.9나는 이와 같이 해가 각 달의 질서에 따라 떠오르고 지는 자리들을 보았다.
Enoch.75.4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담화 표지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75.4이와 같이 우리엘은 하늘에 있는 태양 수레의 둘레에서 열린 열두 문을 나에게 보여 주었다. 정해진 때에 그 문들이 열리면, 그곳에서 태양의 광선이 나오고 열이 땅 위로 나온다.
Enoch.78.1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 도입로 쓰여 ‘이와 같다’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다’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다 · Enoch.78.1태양에는 두 이름이 있다. 하나는 오랴레스이고 다른 하나는 토마스이다.
Enoch.79.61회
ከመዝ의 지시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79.6이것이 큰 천사 우리엘이 내게 보여 준 모든 빛의 모형이자 본보기이다. 우리엘은 그 빛들의 인도자이다.
Enoch.83.61회
ከመዝ의 접속사·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어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ከመዝ → 이렇게 · Enoch.83.6내가 곁에 누워 있을 때 할아버지 마할랄렐이 나를 깨우며 말했다. “내 아들아, 어찌하여 그렇게 외치며 무엇 때문에 그토록 동요하느냐?”
Enoch.83.61회
ከመዝ의 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부사어로 쓰여 ‘이처럼’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ከመዝ → 이렇게 · Enoch.83.6내가 곁에 누워 있을 때 할아버지 마할랄렐이 나를 깨우며 말했다. “내 아들아, 어찌하여 그렇게 외치며 무엇 때문에 그토록 동요하느냐?”
Enoch.85.91회
ከመዝ의 접속사 ወ+양태접속사+지시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양태 연결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렇게’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렇게 · Enoch.85.9나는 잠에서 그 흰 황소를 보았다. 그는 자라서 크고 흰 황소가 되었으며, 그에게서 그를 닮은 많은 흰 황소가 나왔다.
Enoch.89.701회
ከመዝ의 ወ-+방식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수식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ወ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89.70나는 환상 속에서 기록하는 이를 보았다. 그는 목자들 때문에 없어지는 양을 매일 한 마리씩 기록하고, 올라가 그 책을 양들의 주님 앞에 내려놓아 보여 드렸다. 책에는 목자들이 한 모든 일, 각자가 양들 가운데 한 마리씩 내던진 일, 그리고 멸망에 넘긴 모든 일이 기록되어 있었다.
Enoch.90.11회
ከመዝ의 방식부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방식 수식로 쓰여 ‘이와 같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90.1나는 한 기간 동안 서른일곱 목자가 이와 같이 양들을 먹이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모두 이전 목자들처럼 각자의 기간을 마쳤다. 뒤이어 다른 목자들이 양들을 넘겨받았고, 각 목자는 자기 때에 그들을 먹였다.
Enoch.94.101회
ከመዝ의 ከመዝ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시 부사로 쓰여 ‘인용 방식 부사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94.10나는 이렇게 말하여 너희에게 알린다. 너희를 창조하신 이가 너희를 뿌리 뽑으실 것이다. 너희가 추락할 때 자비는 없을 것이며, 너희의 창조자는 너희의 멸망을 두고 기뻐하실 것이다.
Enoch.98.41회
ከመዝ의 ከመዝ 형태가 이 문맥에서 지시 부사로 쓰여 ‘방식 부사어’를 나타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ከመዝ → 이와 같이 · Enoch.98.4죄인들아, 내가 너희에게 맹세한다. 산이 종이 된 적이 없고 언덕이 여자의 여종이 된 적도 없듯이, 죄도 땅에 보내진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죄를 만들어 냈으며, 죄를 행한 자들은 큰 저주를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