ዘይወፅእ
나오시는 분, 빠져나오다, 나왔다, 나온다, 그들이 나왔다, 나오는, 그리고 나온다, 나오는지, 그들이 나오는, 그들이 나오는지, 그리고 그가 나온다, 나오다, 그리고 나가도록, 나가다, 내가 나왔다, 나갔다, 나오는 것을
채택한 뜻
- 나오시는 분기본
- 빠져나오다
- 나왔다
- 나온다
- 그들이 나왔다
- 나오는
- 그리고 나온다
- 나오는지
- 그들이 나오는
- 그들이 나오는지
- 그리고 그가 나온다
- 나오다
- 그리고 나가도록
- 나가다
- 내가 나왔다
- 나갔다
- 나오는 것을
뜻과 번역 이유
현재 처리 범위인 게에즈어 에녹서 전체에서 확인한 형태와 문맥 의미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55가지
Enoch.1.31회
거처에서 나오는 신적 인물을 규정한다.
ዘይወፅእ → 나오시는 · Enoch.1.3나는 선택된 이들을 두고 말하며 그들에 관한 비유를 선포했다. “거처에서 나오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분,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Enoch.9.101회
ወፅአ의 부정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충어로 쓰여 ‘빠져나오다’를 나타내므로 ‘빠져나올’로 옮겼다. 불확실성: 부정사로 분석했다.
ወፂአ → 빠져나올 · Enoch.9.10이제 보라. 죽은 자들의 영혼들이 부르짖으며 하늘의 문까지 탄식하고, 그들의 부르짖음이 올라갔다. 그들은 땅 위에서 행해지는 불법 앞에서 벗어날 수 없다.
Enoch.13.11회
ወፅአ의 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문맥상 심판 선고가 나왔다는 뜻이다.
ወፅአ → 나왔다 · Enoch.13.1에녹은 아자즈엘에게 가서 말했다. ‘너에게는 평화가 없다. 너를 결박하라는 큰 심판이 네게 내려졌다.’
Enoch.14.181회
ወፅአ의 미완료 3인칭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흘러나왔다’로 옮겼다.
ይወፅእ → 흘러나왔다 · Enoch.14.18큰 보좌 아래에서는 불의 강들이 타오르며 흘러나왔다. 아무도 그 불을 바라볼 수 없었다.
Enoch.15.9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ፅኡ → 나왔다 · Enoch.15.9악한 영들은 거인들의 육신에서 나왔다. 그들이 위에서 창조되었고 거룩한 감시자들에게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 감시자들이 그들의 시작이며 첫 기초였다. 이 영들은 땅 위에서 악한 영들이 되어 ‘악한 영들’이라 불릴 것이다.
Enoch.15.12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이유절 서술어로 쓰여 ‘그들이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그들이 나왔기 때문이다’로 옮겼다.
ወፅኡ → 그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 Enoch.15.12이 영들은 사람의 자녀들과 여자들을 대적해 일어날 것이다. 그들이 살육과 파괴가 벌어지던 날들에 나왔기 때문이다.
Enoch.16.1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남성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로 옮겼다.
ወፅኡ → 나온 · Enoch.16.1거인들이 죽을 때 그 육신의 혼에서 영들이 나올 것이다. 그 영들은 당장 심판받지 않은 채 파괴를 일삼으며, 큰 심판의 날까지 계속 파괴할 것이다. 그날에는 감시자들과 불경한 자들을 심판하는 세상의 큰 시대가 완결될 것이다.
Enoch.22.71회
ወፅአ의 관계사+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로 쓰여 ‘나오는’를 나타내므로 ‘나온’로 옮겼다.
ዘይወፅእ → 나온 · Enoch.22.7그가 내게 대답했다. “이 영은 아벨에게서 나온 영이다. 그의 형제 카인이 그를 죽였으므로, 아벨은 카인의 씨가 땅 위에서 사라지고 사람의 씨 가운데서 멸절될 때까지 카인을 고발한다.”
Enoch.31.11회
ወፅአ의 wa-+G 미완료 3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흘러나왔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흘러나왔다 · Enoch.31.1나는 나무들이 있는 또 다른 산을 보았다. 그 산에서는 넥테르 같은 물이 흘러나왔고, 그 물의 이름은 사리라와 칼바넨이었다.
Enoch.31.11회
ወፅአ의 wa-+G 미완료 3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반복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흘러나왔는데’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흘러나왔는데 · Enoch.31.1나는 나무들이 있는 또 다른 산을 보았다. 그 산에서는 넥테르 같은 물이 흘러나왔고, 그 물의 이름은 사리라와 칼바넨이었다.
Enoch.33.31회
ወፅአ의 G 미완료 3남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간접의문 서술어로 쓰여 ‘나오는지’를 나타내므로 ‘나오는지를’로 옮겼다.
ይወፅኡ → 나오는지를 · Enoch.33.3나는 하늘의 별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고, 그들이 나오는 문들을 세었다. 나와 함께 있던 천사 우리엘이 보여 준 대로, 각 별의 수와 이름, 차례, 자리, 때와 달에 따른 모든 출현을 기록했다.
Enoch.33.31회
ወፅአ의 G 미완료 3남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그들이 나오는’를 나타내므로 ‘별들이 나오는’로 옮겼다.
ይወፅኡ → 별들이 나오는 · Enoch.33.3나는 하늘의 별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고, 그들이 나오는 문들을 세었다. 나와 함께 있던 천사 우리엘이 보여 준 대로, 각 별의 수와 이름, 차례, 자리, 때와 달에 따른 모든 출현을 기록했다.
Enoch.34.21회
ወፅአ의 G 미완료 3남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ይወጽኡ → 나왔다 · Enoch.34.2그곳에서 하늘에 열린 하늘의 문들을 보았다. 세 문에서 각각 바람이 북쪽 방향으로 불어 나왔으며, 그때는 추위와 우박과 서리와 먼지와 이슬과 비가 불어오는 때였다.
Enoch.36.11회
ወፅአ의 wa-+G 미완료 3남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곳에서 나왔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곳에서 나왔다 · Enoch.36.1나는 그곳에서 남쪽 땅끝으로 갔다. 그곳에는 하늘의 문 세 개가 열려 있었고, 그 문들에서는 남풍과 이슬과 비와 바람이 나왔다.
Enoch.41.51회
ወፅአ의 미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속 서술어로 쓰여 ‘그들이 나오는지’를 나타내므로 ‘나오는지’로 옮겼다.
ይወጽኡ → 나오는지 · Enoch.41.5나는 태양과 달의 창고들을 보았다. 그들이 어디에서 나와 어디로 들어가는지, 돌아오는 모습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어떻게 더 영광스러운지도 보았다. 그들의 운행은 충만했다. 그들은 정해진 운행에서 벗어나거나 더하거나 줄이지 않고, 서로 맺은 맹세에 따라 신실함을 지켰다.
Enoch.41.61회
ወፅአ의 wə-+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그가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그것은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그것은 나온다 · Enoch.41.6그것은 태양보다 앞서 나와 영들의 주의 명령에 따라 자기 길을 간다. 그 이름은 영원히 굳게 존속한다.
Enoch.42.31회
ወፅአ의 wə-+완료 3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ፅአት → 나왔다 · Enoch.42.3그러나 불의는 자기 창고들에서 나왔다. 불의는 자기가 원하지 않던 사람들을 찾아내어 그들 가운데 머물렀는데, 마치 광야에 내리는 비와 메마른 땅에 내리는 이슬 같았다.
Enoch.51.31회
ወፅአ의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오다’를 나타내므로 ‘나올 것이다’로 옮겼다.
ይወፅእ → 나올 것이다 · Enoch.51.3그 날들에 선택된 이는 자신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의 생각과 입에서 지혜의 모든 비밀이 나올 것이다. 영들의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주시고 그를 영화롭게 하셨기 때문이다.
Enoch.62.101회
ወፅአ의 waw+미완료 3mp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목적절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가도록’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가도록’로 옮겼다.
ወይፃኡ → 그리고 나가도록 · Enoch.62.10그러면 영들의 주께서 그들을 몰아내셔서 서둘러 자신의 앞을 떠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의 얼굴은 수치로 가득 차고 어둠이 그 얼굴 위에 더해질 것이다.
Enoch.65.61회
ወፅአ의 w-+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ፅአ → 나왔다 · Enoch.65.6주 앞에서 마른 땅의 주민들에게 그들을 멸망시키라는 명령이 나왔다. 그들이 천사들의 모든 비밀, 사탄들의 모든 폭력과 감추어진 힘, 마술을 행하는 자들의 힘, 색채의 힘, 온 땅에서 주조하는 자들의 힘을 알았기 때문이다.
Enoch.65.121회
ወፅአ의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오다’를 나타내므로 ‘나올 것이다’로 옮겼다.
ይወፅእ → 나올 것이다 · Enoch.65.12그분은 네 이름을 거룩한 자들 가운데 굳게 세우고 마른 땅의 주민들에게서 너를 지키실 것이다. 네 자손을 의 가운데 굳게 세워 왕들과 큰 영광이 되게 하실 것이다. 네 자손에게서 의롭고 거룩한 자들의 샘이 솟아날 것이며, 그들의 수는 영원히 끝이 없을 것이다.
Enoch.66.21회
ወፅአ의 미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로 쓰여 ‘나가다’를 나타내므로 ‘나가려던 천사들에게’로 옮겼다.
ይወፅኡ → 나가려던 천사들에게 · Enoch.66.2영들의 주께서는 나가려던 천사들에게 아직 손을 대지 말고 기다리라고 명령하셨다. 그 천사들이 물의 힘을 맡고 있었기 때문이다.
Enoch.66.31회
ወፅአ의 w-+완료 1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내가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는 나왔다’로 옮겼다.
ወወፃእኩ → 나는 나왔다 · Enoch.66.3나는 에녹 앞을 떠났다.
Enoch.67.21회
ወፅአ의 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속 서술어로 쓰여 ‘나갔다’를 나타내므로 ‘나가’로 옮겼다. 불확실성: 문맥상 명령이 수행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뜻한다.
ወፅኡ → 나가 · Enoch.67.2이제 천사들이 목조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그 명령이 내려지면 내가 그 위에 손을 얹어 지키겠다. 그곳에서 생명의 씨가 생겨나고 새로운 전환이 시작되어, 마른 땅이 생명 없이 텅 비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Enoch.67.71회
ወፅአ의 미완료 3남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오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다’로 옮겼다.
ይወፅኡ → 나온다 · Enoch.67.7그 골짜기들에서 불의 강들이 흘러나오며, 마른 땅의 주민들을 그릇된 길로 이끈 천사들은 그곳에서 심판받는다.
Enoch.68.31회
ወፅአ의 완료 3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ፅአት → 나왔다 · Enoch.68.3거룩한 미카엘이 다시 라파엘에게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으며 속이 뒤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과연 누구겠느냐? 심판이 그들에게 닥쳤고, 그 심판은 그들 가운데서 그들을 그렇게 끌어낸 자들에게서 나왔다.”
Enoch.69.71회
ወፅአ의 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ፅአ → 나왔다 · Enoch.69.7그것은 그의 손에서 나와 마른 땅 위에 사는 이들에게 이르렀으며, 그때부터 영원히 그들 위에 머물렀다.
Enoch.70.21회
ወፅአ의 ወ+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나갔다’를 나타내므로 ‘나아갔다’로 옮겼다.
ወወፅአ → 나아갔다 · Enoch.70.2그는 영의 병거를 타고 들려 올라갔으며, 그 이름은 그들 가운데서 나갔다.
Enoch.71.121회
ወፅአ의 ወፅአ, 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로 옮겼다. 불확실성: 복수 선행사와 수 일치가 불규칙
ወፅአ → 나온 · Enoch.71.12내 입에서 나온 이 축복들은 그 ‘날들의 머리’ 앞에서 기쁘게 받아들여졌다.
Enoch.71.151회
ወፅአ의 ወፅአ, 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기 때문이다’로 옮겼다.
ወፅአ → 나왔기 때문이다 · Enoch.71.15또 그가 내게 말했다. “그는 영원히 지속될 평화를 그의 이름으로 너에게 선포한다. 세계가 창조될 때부터 평화가 거기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 평화는 이와 같이 영원무궁토록 너와 함께할 것이다.”
Enoch.72.21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연결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2.21해는 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지고, 아침에 돌아와 셋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셋째 문에서 진다.
Enoch.72.21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연결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2.21해는 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지고, 아침에 돌아와 셋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셋째 문에서 진다.
Enoch.72.23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23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연결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25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2.25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이어 동쪽의 첫째 문으로 돌아가 서른한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첫째 문에서 진다.
Enoch.72.31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다’로 옮겼다.
ይወፅእ → 나온다 · Enoch.72.31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셋째 문에서 서른한 아침 동안 떠오르고 하늘 서쪽에서 진다.
Enoch.72.35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떠오른다’로 옮겼다.
ወይወፅእ → 그리고 떠오른다 · Enoch.72.35이것이 해의 법칙과 행로와 돌아옴이다. 해는 돌아올 때마다 예순 번 돌아와 떠오른다. 이것은 영원한 큰 빛이며, 영원히 해라고 불린다.
Enoch.72.361회
ወፅአ의 관계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오는’를 나타내므로 ‘떠오르는’로 옮겼다.
ዘይወፅእ → 떠오르는 · Enoch.72.36이것이 바로 떠오르는 큰 빛이다. 그것은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형상에 따라 이름 붙여진다.
Enoch.72.37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다’로 옮겼다.
ይወፅእ → 나온다 · Enoch.72.37이와 같이 해는 나오고 들어가며, 줄거나 쉬지 않고 밤낮으로 수레를 타고 달린다. 해의 빛은 달보다 일곱 배 밝고, 해와 달의 크기는 같다.
Enoch.73.4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타난다’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타난다 · Enoch.73.4달의 동쪽을 향한 앞부분은 서른째 아침에 나타난다. 그날 달이 보이기 시작하여 너희에게 새달의 시작이 되며, 서른째 아침에는 해가 나오는 문에서 해와 함께 나온다.
Enoch.73.4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오는’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오는 · Enoch.73.4달의 동쪽을 향한 앞부분은 서른째 아침에 나타난다. 그날 달이 보이기 시작하여 너희에게 새달의 시작이 되며, 서른째 아침에는 해가 나오는 문에서 해와 함께 나온다.
Enoch.73.81회
ወፅአ의 접속사+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서술어로 쓰여 ‘그리고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나온다’로 옮겼다.
ወይወጽእ → 그리고 나온다 · Enoch.73.8그날 달은 정확히 일곱째 몫만큼 밝아져 떠오른다. 달은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 멀어지고, 그날 남은 동안 열네 몫만큼 빛난다.
Enoch.74.6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다’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온다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6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오는’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오는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6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오는’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오는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7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올’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올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7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온다’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온다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7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한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올’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올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81회
ወፅአ의 동사 미완료 3남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온다’를 나타내므로 ‘나오는’로 옮겼다.
ይወጽእ → 나오는 · Enoch.74.8달은 다시 해가 나오는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88.3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서술어로 쓰여 ‘나갔다’를 나타내므로 ‘나갔던’로 옮겼다.
ወጽኡ → 나갔던 · Enoch.88.3내가 환상 속에서 보니, 보라, 그때 나갔던 네 존재 가운데 하나가 하늘에서 돌을 던졌다. 그는 음부가 말들의 음부처럼 큰 별들을 모두 모아 붙잡고, 그들의 손과 발을 묶어 땅의 갈라진 틈 속에 던졌다.
Enoch.89.61회
ወፅአ의 동명사/부정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어로 쓰여 ‘나오는 것을’를 나타내므로 ‘나오지’로 옮겼다.
ወጺአ → 나오지 · Enoch.89.6그 방주는 물 위를 떠다녔다. 그러나 모든 황소와 코끼리와 낙타와 나귀와 온갖 짐승은 땅속으로 가라앉았고, 나는 그들을 볼 수 없었다. 그들은 빠져나오지 못한 채 사라져 깊은 물속에 잠겼다.
Enoch.89.9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남성 단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왔다’로 옮겼다.
ወጽአ → 나왔다 · Enoch.89.9사람이 되었던 흰 황소가 방주에서 나왔고 세 황소도 함께 나왔다. 그 가운데 하나는 흰색으로 그 흰 황소와 닮았고, 하나는 피처럼 붉었으며, 하나는 검었다. 그 뒤 그 흰 황소는 그들에게서 떠나갔다.
Enoch.89.21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복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보문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벗어났다’로 옮겼다.
ወጽኡ → 벗어났다 · Enoch.89.21내가 보니 양들은 하이에나들에게서 벗어났다. 하이에나들은 눈이 어두워졌지만, 온 힘을 다해 양들을 뒤쫓아 나갔다.
Enoch.89.21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복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어로 쓰여 ‘나갔다’를 나타내므로 ‘나갔다’로 옮겼다.
ወወጽኡ → 나갔다 · Enoch.89.21내가 보니 양들은 하이에나들에게서 벗어났다. 하이에나들은 눈이 어두워졌지만, 온 힘을 다해 양들을 뒤쫓아 나갔다.
Enoch.89.281회
ወፅአ의 완료 3인칭 복수, wa- 결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연속 서술어로 쓰여 ‘나왔다’를 나타내므로 ‘나와’로 옮겼다.
ወወጽኡ → 나와 · Enoch.89.28그러나 양들은 물을 건너 광야로 나왔다. 그곳에는 물도 풀도 없었다. 양들은 눈을 뜨고 보기 시작했다. 내가 보니 그들의 주인은 양들을 돌보며 물과 풀을 주었고, 그 양은 앞장서서 그들을 인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