በዕለተ
…의 날에, 그리고 날에, 날, 날에, 그리고 날로, 날을 위하여, 낮, 낮보다, 날로부터, 그리고 낮, 낮의, 날에서, 그리고 날마다, 그것의 날, 열다섯째 날에, ~하는 날에, 서른 날, 구십일 일, 시간 부사어, 그리고 날을 위하여
채택한 뜻
- …의 날에기본
- 그리고 날에
- 날
- 날에
- 그리고 날로
- 날을 위하여
- 낮
- 낮보다
- 날로부터
- 그리고 낮
- 낮의
- 날에서
- 그리고 날마다
- 그것의 날
- 열다섯째 날에
- ~하는 날에
- 서른 날
- 구십일 일
- 시간 부사어
- 그리고 날을 위하여
뜻과 번역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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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에즈어 에녹서 용례 검토 완료
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101가지
Enoch.1.11회
뒤의 ‘환난’과 연계된 시간 표현이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1.1에녹이 선택된 이들과 의로운 이들을 축복하며 전한 복의 말이다. 이들은 모든 악한 자와 불경한 자를 제거하는 환난의 날에 있을 사람들이다.
Enoch.10.61회
ዕለት의 ወ- + በ- +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ወበዕለት → 날에 · Enoch.10.6큰 심판의 날에 그를 불의 열기 속으로 보내라.
Enoch.10.121회
ዕለት의 여성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10.12그들의 모든 자손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며, 사랑하는 자들이 멸망하는 것을 그들이 볼 때, 그들을 칠십 세대 동안 땅의 언덕 아래에 결박하라. 그들의 심판과 최후의 날, 곧 영원한 심판이 완결될 때까지 그렇게 하라.
Enoch.16.1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명사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16.1거인들이 죽을 때 그 육신의 혼에서 영들이 나올 것이다. 그 영들은 당장 심판받지 않은 채 파괴를 일삼으며, 큰 심판의 날까지 계속 파괴할 것이다. 그날에는 감시자들과 불경한 자들을 심판하는 세상의 큰 시대가 완결될 것이다.
Enoch.22.41회
ዕለት의 여단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구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22.4그곳들은 죽은 자들을 그곳에 두도록 만들어졌으며, 그들이 심판받는 날, 곧 그들에게 정해진 때까지 보존된다. 그 기간은 그들에게 큰 심판이 닥칠 때까지 길다.
Enoch.22.11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구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ት → 날 · Enoch.22.11그들의 혼들은 이 큰 고통의 장소에 따로 놓여, 영원히 저주하는 자들에게 심판과 징벌과 고통이 임하고 그 혼들을 위해 복수하는 큰 날까지 머문다. 그가 그들을 그곳에 영원히 결박한다.
Enoch.22.131회
ዕለት의 በ+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22.13또 한 곳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이며 죄과가 가득하여 다른 죄인들과 함께 있을 사람들의 혼을 위해 마련되었다. 그러나 그 혼들은 심판의 날에도 죽임당하지 않고, 이곳에서 올라오지도 않을 것이다.
Enoch.43.21회
ዕለት의 wə-+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기준로 쓰여 ‘그리고 날로’를 나타내므로 ‘나타나는 날과’로 옮겼다. 불확실성: ‘날’을 현현 시점으로 이해한다
ወዕለተ → 나타나는 날과 · Enoch.43.2나는 그것들이 의의 저울에 달리는 것을 보았다. 그 무게는 각자의 밝기, 자리의 넓이, 나타나는 날과 운행에 따라 정해졌다. 번개는 운행하면서 또 다른 번개를 낳았고, 그 운행은 천사들의 수에 맞추어졌으며, 각자는 신실함을 지켰다.
Enoch.45.21회
ዕለት의 전치사 la-+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로 쓰여 ‘날을 위하여’를 나타내므로 ‘날까지’로 옮겼다.
ለዕለተ → 날까지 · Enoch.45.2영들의 주의 이름을 부인하는 죄인들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몫이며, 그 몫은 고통과 환난의 날까지 보존된다.
Enoch.45.31회
ዕለት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45.3그날에 선택된 이가 영광의 보좌에 앉아 그들의 행위와 안식처를 가려낼 것이다. 그 수는 헤아릴 수 없다. 그들이 나의 선택된 이를 보고, 나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이름을 괴롭힌 자들을 볼 때 그들의 영은 굳세어질 것이다.
Enoch.45.41회
ዕለት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45.4그날에 나는 나의 선택된 이를 그들 가운데 두고, 하늘을 변화시켜 영원한 복과 빛이 되게 할 것이다.
Enoch.51.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그 날이’로 옮겼다.
ዕለት → 그 날이 · Enoch.51.2그는 그들 가운데서 의인들과 거룩한 이들을 선택할 것이다. 그들이 구원받을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Enoch.54.61회
ዕለት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54.6미카엘과 가브리엘과 라파엘과 파누엘이 그 큰 날에 그들을 단단히 결박하여 타오르는 불화덕 속에 둘 것이다. 이는 영들의 주께서 그들의 반역에 대해 복수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탄의 사자들이 되어 마른 땅에 사는 이들을 미혹했다.
Enoch.54.61회
ዕለት의 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ተ → 날에 · Enoch.54.6미카엘과 가브리엘과 라파엘과 파누엘이 그 큰 날에 그들을 단단히 결박하여 타오르는 불화덕 속에 둘 것이다. 이는 영들의 주께서 그들의 반역에 대해 복수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탄의 사자들이 되어 마른 땅에 사는 이들을 미혹했다.
Enoch.55.31회
ዕለት의 전치사 ב+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55.3영들의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뒤의 일은 나의 명령으로 이루어진다. 내가 환난과 고통의 날에 천사들의 손으로 그들을 붙들게 하려 할 때, 그보다 앞서 나의 진노와 재앙이 그들 위에 머물 것이다. 나의 진노와 재앙이 그들 위에 있을 것이다.”
Enoch.56.41회
ዕለት의 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과’로 옮겼다.
ዕለተ → 날과 · Enoch.56.4그때 그 골짜기는 그들이 선택하고 사랑하는 이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들의 생명의 날과 미혹의 날은 끝나고, 이제부터 그들은 수에 들지 못할 것이다.
Enoch.56.41회
ዕለት의 ו+연계형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이’로 옮겼다.
ወዕለተ → 날이 · Enoch.56.4그때 그 골짜기는 그들이 선택하고 사랑하는 이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들의 생명의 날과 미혹의 날은 끝나고, 이제부터 그들은 수에 들지 못할 것이다.
Enoch.57.11회
ዕለት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낮의’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의 · Enoch.57.1그 뒤에 나는 또 다른 병거 무리를 보았다. 사람들이 병거 위에 타고 있었으며, 병거들은 동쪽과 서쪽에서 낮의 한가운데까지 바람을 타고 오고 있었다.
Enoch.57.21회
ዕለት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동안’로 옮겼다.
ዕለት → 동안 · Enoch.57.2그들의 병거가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 소동이 일어나자 하늘의 거룩한 이들이 알아차렸고 땅의 기둥이 제자리에서 흔들렸다. 그 소리는 하루 동안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들렸다.
Enoch.60.51회
ዕለት의 여단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 핵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이’로 옮겼다.
ዕለተ → 날이 · Enoch.60.5거룩한 미카엘이 내게 말했다. “어찌하여 이와 같은 광경을 보고 동요하느냐? 오늘까지 그분의 자비의 날이 이어졌다. 그분은 마른 땅에 사는 이들에게 자비로우시며 진노하기를 더디 하신다.”
Enoch.60.61회
ዕለት의 명사 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날이 · Enoch.60.6권능과 징벌과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은 영들의 주께서 의로운 심판에 복종하는 이들, 그 심판을 부인하는 이들, 그의 이름을 헛되이 입에 올리는 이들을 위해 준비하신 날이다. 그날은 선택된 이들에게는 언약으로, 죄인들에게는 심문으로 준비되었다.
Enoch.60.6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동격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날은 · Enoch.60.6권능과 징벌과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은 영들의 주께서 의로운 심판에 복종하는 이들, 그 심판을 부인하는 이들, 그의 이름을 헛되이 입에 올리는 이들을 위해 준비하신 날이다. 그날은 선택된 이들에게는 언약으로, 죄인들에게는 심문으로 준비되었다.
Enoch.60.7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0.7그날 두 괴물이 서로 분리될 것이다. 그중 암컷 괴물의 이름은 레와탄이며, 물의 샘들 위에 펼쳐진 바다의 심연에서 살게 될 것이다.
Enoch.60.9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만에’로 옮겼다.
ዕለት → 만에 · Enoch.60.9나는 그 다른 천사에게 두 괴물의 힘을 보여 달라고 청했다. 또한 그들이 어떻게 하루 만에 갈라져 하나는 바다의 심연에, 다른 하나는 마른 땅의 광야에 놓였는지도 물었다.
Enoch.61.51회
ዕለት의 bə-+연계형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 핵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61.5이 측량줄들은 땅 깊은 곳에 감추어진 모든 것, 광야에서 사라진 이들, 바다의 물고기와 짐승에게 먹힌 이들을 찾아 드러낼 것이다. 그들을 돌아오게 하여 선택된 이의 날에 굳게 세우려는 것이다. 영들의 주 앞에서는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으며, 누구도 완전히 없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Enoch.61.101회
ዕለት의 명사 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1.10그리고 그는 그날 하늘의 모든 군대, 높은 곳의 모든 거룩한 이들, 하나님의 군대, 케루빔과 세라핌과 오파님, 권능의 모든 천사, 주권자들의 모든 천사, 선택된 이와 다른 권능, 곧 마른 땅과 물 위에 있는 이들을 부를 것이다. 그들은 한 목소리를 높여 믿음의 영, 지혜와 인내의 영, 자비의 영, 심판과 평화의 영, 선함의 영으로 찬미하고 찬양하고 송축하고 높일 것이다. 그들 모두가 한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그분은 찬미받으신 분이시며, 영들의 주의 이름은 영원무궁토록 찬미받기를.”
Enoch.62.31회
ዕለት의 명사 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2.3그날 모든 왕과 권력자와 높은 자와 마른 땅을 장악한 이들이 서서 그를 볼 것이다. 그들은 그가 자신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아 있음을 알아볼 것이다. 의인들은 그 앞에서 의롭게 심판받고, 그 앞에서는 어떤 거짓말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Enoch.62.81회
ዕለት의 명사 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2.8거룩한 이들과 선택된 이들의 공동체가 심어질 것이며, 그날 선택된 이들 모두가 그의 앞에 설 것이다.
Enoch.62.131회
ዕለት의 명사 fs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2.13그날 의인들과 선택된 이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이제부터 죄인들과 반역자들은 그들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Enoch.63.81회
ዕለት의 waw+전치사+연계형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 핵어로 쓰여 ‘그리고 날에’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날에’로 옮겼다.
ወበዕለተ → 그리고 날에 · Enoch.63.8우리의 고난과 환난의 날에 그는 우리를 구원하지 않고, 우리는 쉼도 얻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 주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심판에서 신실하고 의로우심을 인정한다. 그의 심판에는 편파성이 없다.
Enoch.67.8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ዕለት → 날마다 · Enoch.67.8그 날들에 그 물은 왕들과 권세자들과 고관들, 그리고 마른 땅의 주민들에게 혼과 몸을 고치는 물이면서도 영을 심판하는 물이 될 것이다. 정욕이 그들의 영을 가득 채우므로 그들의 몸이 심판받는다. 그들이 영들의 주를 부인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날마다 자기 심판을 보면서도 그분의 이름을 믿지 않을 것이다.
Enoch.68.2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68.2그 날 거룩한 미카엘이 라파엘에게 말하였다. “영의 힘이 나를 사로잡아 떨게 한다. 천사들의 숨겨진 일들에 내리는 심판이 너무도 엄중하기 때문이다. 이미 집행되어 계속되는 그 심판을 누가 견딜 수 있겠느냐? 그 앞에서 그들은 녹아 없어진다.”
Enoch.69.91회
ዕለት의 여성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종점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까지’로 옮겼다.
ዕለት → 날까지 · Enoch.69.9그는 사람들에게 검댕으로 만든 액체와 종이를 사용해 글 쓰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까지, 곧 이 날까지 많은 사람이 그릇되었다.
Enoch.70.3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부터’로 옮겼다.
ዕለት → 날부터 · Enoch.70.3그 날부터 나는 더 이상 그들 가운데 있지 않았다. 그는 나를 두 영 사이, 북쪽과 서쪽 사이에 두었다. 그곳에서 천사들은 줄을 가져다가 선택된 이들과 의인들을 위한 장소를 나를 위해 재었다.
Enoch.72.91회
ዕለት의 ዕለት, 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9그 삼십 일 동안 낮은 날마다 길어지고 밤은 날마다 짧아진다.
Enoch.72.10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보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는’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는 · Enoch.72.10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두 부분 길다. 낮은 정확히 열 부분이고 밤은 여덟 부분이다.
Enoch.72.10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10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두 부분 길다. 낮은 정확히 열 부분이고 밤은 여덟 부분이다.
Enoch.72.10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0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두 부분 길다. 낮은 정확히 열 부분이고 밤은 여덟 부분이다.
Enoch.72.12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12그때 낮은 ‘스무 손’만큼 길어져 열한 부분이 되고, 밤은 짧아져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12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2그때 낮은 ‘스무 손’만큼 길어져 열한 부분이 되고, 밤은 짧아져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14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보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는’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는 · Enoch.72.14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길어져 밤의 두 배가 된다. 낮은 열두 부분이고 밤은 육십 부분이다.
Enoch.72.14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14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길어져 밤의 두 배가 된다. 낮은 열두 부분이고 밤은 육십 부분이다.
Enoch.72.14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4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길어져 밤의 두 배가 된다. 낮은 열두 부분이고 밤은 육십 부분이다.
Enoch.72.14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4그날에는 낮이 밤보다 길어져 밤의 두 배가 된다. 낮은 열두 부분이고 밤은 육십 부분이다.
Enoch.72.15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15이제 해의 운행이 돌아서서 낮은 짧아지고 밤은 길어진다. 해는 다시 동쪽의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삼십 일 동안 그 문으로 떠오르고 진다.
Enoch.72.16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6삼십 일이 다 차면 낮은 정확히 한 부분 줄어든다. 그리하여 낮은 열한 부분, 밤은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18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보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는’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는 · Enoch.72.18그날에는 낮이 두 부분 줄어든다. 낮은 열 부분, 밤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18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18그날에는 낮이 두 부분 줄어든다. 낮은 열 부분, 밤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18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은 · Enoch.72.18그날에는 낮이 두 부분 줄어든다. 낮은 열 부분, 밤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0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보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는’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는 · Enoch.72.20그날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밤도 아홉 부분이고 낮도 아홉 부분이다.
Enoch.72.2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21회
ዕለት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부사어로 쓰여 ‘낮보다’를 나타내므로 ‘낮보다’로 옮겼다.
እምዕለት → 낮보다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낮’를 나타내므로 ‘낮이’로 옮겼다.
ዕለት → 낮이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21회
ዕለት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포 시간어로 쓰여 ‘날로부터’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문자적으로 ‘날에서’이며 점진적 반복을 나타낸다.
እምዕለት → 날마다 · Enoch.72.22그날에는 밤이 서른 아침까지 낮보다 길어지고, 낮은 날마다 서른 날까지 짧아진다. 밤은 정확히 열 부분,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24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24그날 밤은 열한 부분이 되고 낮은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241회
ዕለት의 접속사+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낮’를 나타내므로 ‘낮은’로 옮겼다.
ወዕለት → 낮은 · Enoch.72.24그날 밤은 열한 부분이 되고 낮은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25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25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이어 동쪽의 첫째 문으로 돌아가 서른한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첫째 문에서 진다.
Enoch.72.26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26그날 밤은 길어져 낮의 두 배가 된다. 밤은 정확히 열두 부분이고 낮은 일곱 부분이다.
Enoch.72.28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28그날 밤은 그 길이에서 한 몫, 곧 한 부분이 줄어 열한 부분이 되고 낮은 일곱 부분이 된다.
Enoch.72.30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30그날 밤은 그 길이에서 줄어 열 부분이 되고 낮은 여덟 부분이 된다.
Enoch.72.31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31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셋째 문에서 서른한 아침 동안 떠오르고 하늘 서쪽에서 진다.
Enoch.72.3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2.32그날 밤은 아홉 부분으로 줄고 낮도 아홉 부분이 되어, 밤과 낮이 같아진다. 한 해는 정확히 삼백육십사 날이 된다.
Enoch.72.321회
ዕለት의 접속사+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그리고 낮’를 나타내므로 ‘낮도’로 옮겼다.
ወዕለት → 낮도 · Enoch.72.32그날 밤은 아홉 부분으로 줄고 낮도 아홉 부분이 되어, 밤과 낮이 같아진다. 한 해는 정확히 삼백육십사 날이 된다.
Enoch.72.331회
ዕለት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낮의’를 나타내므로 ‘낮의’로 옮겼다.
ለዕለት → 낮의 · Enoch.72.33낮과 밤이 길어지고 짧아지는 것은 해의 행로에 따라 구별된다.
Enoch.72.331회
ዕለት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낮의’를 나타내므로 ‘낮의’로 옮겼다.
ለዕለት → 낮의 · Enoch.72.33낮과 밤이 길어지고 짧아지는 것은 해의 행로에 따라 구별된다.
Enoch.72.34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포 시간구 구성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ዕለት እምዕለት를 '날마다'라는 분배 관용구로 보아 한국어 한 낱말에 흡수했다
ዕለት → 날마다 · Enoch.72.34그 때문에 해의 행로는 날마다 길어지고 밤마다 짧아진다.
Enoch.72.341회
ዕለት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포 시간어로 쓰여 ‘날에서’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불확실성: 점진적 변화를 나타내는 반복 표현이다.
እምዕለት → 날마다 · Enoch.72.34그 때문에 해의 행로는 날마다 길어지고 밤마다 짧아진다.
Enoch.73.4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3.4달의 동쪽을 향한 앞부분은 서른째 아침에 나타난다. 그날 달이 보이기 시작하여 너희에게 새달의 시작이 되며, 서른째 아침에는 해가 나오는 문에서 해와 함께 나온다.
Enoch.73.61회
ዕለት의 접속사+전치사 በ+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분포 시간어로 쓰여 ‘그리고 날마다’를 나타내므로 ‘그리고 날마다’로 옮겼다.
ወበዕለተ → 그리고 날마다 · Enoch.73.6달은 날마다 그 빛의 일곱째 몫과 절반을 받는다. 달빛은 모두 열네 몫이 되며, 그 절반은 해와 함께 진다.
Enoch.73.71회
ዕለት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그것의 날’를 나타내므로 ‘달의 날’로 옮겼다.
ዕለቱ → 달의 날 · Enoch.73.7해가 떠오를 때 달도 해와 함께 떠올라 빛의 반 몫을 받는다. 달의 날이 오기 전날 밤, 그 아침이 시작될 때 달은 해와 함께 지며 열네 몫하고도 반만큼 어두워진다.
Enoch.73.8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동격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3.8그날 달은 정확히 일곱째 몫만큼 밝아져 떠오른다. 달은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 멀어지고, 그날 남은 동안 열네 몫만큼 빛난다.
Enoch.73.81회
ዕለት의 명사 남성 단수+3남단 접미대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그것의 날’를 나타내므로 ‘그날’로 옮겼다.
ዕለቱ → 그날 · Enoch.73.8그날 달은 정확히 일곱째 몫만큼 밝아져 떠오른다. 달은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 멀어지고, 그날 남은 동안 열네 몫만큼 빛난다.
Enoch.74.1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대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차이 수량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74.12달은 모든 날을 제자리에 맞추어 해의 계산을 정확하게 한다. 그 날들은 영원히 하루도 앞서거나 뒤서지 않으며, 한 해를 정확히 삼백육십사 날로 정한다.
Enoch.78.8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는’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는 · Enoch.78.8달의 빛은 이울기 시작한 첫째 날에 열네 손 몫, 둘째 날에 열세 손 몫, 셋째 날에 열두 손 몫, 넷째 날에 열한 몫, 다섯째 날에 열 몫, 여섯째 날에 아홉 몫, 일곱째 날에 여덟 몫, 여덟째 날에 일곱 몫, 아홉째 날에 여섯 몫, 열째 날에 다섯 몫으로 줄어든다. 이어 열한째 날에는 네 몫, 열두째 날에는 세 몫, 열셋째 날에는 두 몫, 열넷째 날에는 일곱 손의 절반으로 줄고, 열다섯째 날에는 남은 빛이 모두 끝난다.
Enoch.78.81회
ዕለት의 전치사+수사 15+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로 쓰여 ‘열다섯째 날에’를 나타내므로 ‘열다섯째 날에’로 옮겼다.
በ፲ወ፭ዕለት → 열다섯째 날에 · Enoch.78.8달의 빛은 이울기 시작한 첫째 날에 열네 손 몫, 둘째 날에 열세 손 몫, 셋째 날에 열두 손 몫, 넷째 날에 열한 몫, 다섯째 날에 열 몫, 여섯째 날에 아홉 몫, 일곱째 날에 여덟 몫, 여덟째 날에 일곱 몫, 아홉째 날에 여섯 몫, 열째 날에 다섯 몫으로 줄어든다. 이어 열한째 날에는 네 몫, 열두째 날에는 세 몫, 열셋째 날에는 두 몫, 열넷째 날에는 일곱 손의 절반으로 줄고, 열다섯째 날에는 남은 빛이 모두 끝난다.
Enoch.78.1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은’로 옮겼다.
ዕለት → 날은 · Enoch.78.12첫째 날은 ‘떠오름’이라 불린다. 그날 달 위로 빛이 솟기 때문이다.
Enoch.78.121회
ዕለት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78.12첫째 날은 ‘떠오름’이라 불린다. 그날 달 위로 빛이 솟기 때문이다.
Enoch.78.131회
ዕለት의 전치사+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도입로 쓰여 ‘~하는 날에’를 나타내므로 ‘그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그날에 · Enoch.78.13달은 해가 서쪽으로 지는 날에 온전히 찬다. 그날 밤 동쪽에서 올라와 밤새 비추며, 해가 달 앞에서 떠오를 때까지 해 앞에 보인다.
Enoch.82.41회
ዕለት의 수사 ፴+명사 여성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수량어로 쓰여 ‘서른 날’를 나타내므로 ‘서른 날을’로 옮겼다.
፴ዕለተ → 서른 날을 · Enoch.82.4의로운 이들은 모두 복되며, 의의 길을 걷는 이들도 모두 복되다. 그들의 모든 날을 셀 때 그들에게는 죄인들과 같은 죄가 없다. 태양은 하늘의 문들로 드나들며 천부장인 우두머리들과 함께 서른 날을 운행한다. 이것이 별들의 질서이다. 여기에 나흘이 더해져 한 해의 네 부분을 구별하며, 그 나흘은 지도자들과 함께 들어온다.
Enoch.82.151회
ዕለት의 복합수사 ፺ወ፩+명사 여성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수량 보어로 쓰여 ‘구십일 일’를 나타내므로 ‘구십일 일이다’로 옮겼다.
፺ወ፩ዕለት → 구십일 일이다 · Enoch.82.15한 해가 시작될 때 첫째 지도자 밀키알이 떠올라 다스린다. 그의 이름은 테메아니라고 불린다. 태양과 그가 권세를 행사하는 모든 날은 구십일 일이다.
Enoch.82.181회
ዕለት의 복합수사 ፺ወ፩+명사 여성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수량 보어로 쓰여 ‘구십일 일’를 나타내므로 ‘구십일 일이다’로 옮겼다.
፺ወ፩ዕለት → 구십일 일이다 · Enoch.82.18그들 뒤에 오는 둘째 지도자는 헬렘멜렉이며, 그의 이름은 ‘밝은 태양’이라 불린다. 그의 빛이 다스리는 기간은 모두 구십일 일이다.
Enoch.84.41회
ዕለት의 여성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84.4그런데 이제 당신의 하늘에 속한 천사들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람의 육체 위에는 큰 심판의 날까지 당신의 진노가 머물 것입니다.
Enoch.89.70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ዕለት → 날마다 · Enoch.89.70나는 환상 속에서 기록하는 이를 보았다. 그는 목자들 때문에 없어지는 양을 매일 한 마리씩 기록하고, 올라가 그 책을 양들의 주님 앞에 내려놓아 보여 드렸다. 책에는 목자들이 한 모든 일, 각자가 양들 가운데 한 마리씩 내던진 일, 그리고 멸망에 넘긴 모든 일이 기록되어 있었다.
Enoch.92.51회
ዕለት의 명사 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명사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부터’로 옮겼다.
ዕለት → 날부터 · Enoch.92.5죄는 어둠 속에서 멸망하여 그날부터 영원히 다시 보이지 않을 것이다.
Enoch.97.3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사로 쓰여 ‘시간 부사어’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97.3죄인들아, 심판의 그 날에 너희는 무엇을 하려 하며 어디로 달아나겠느냐? 그때 너희는 의인들이 드리는 기도의 소리를 들을 것이다.
Enoch.98.71회
ዕለት의 ዕለት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명사로 쓰여 ‘시간 부사어’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98.7마음속으로 ‘우리는 알지 못하고 보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말하지 말라. 모든 죄는 날마다 하늘에서 지극히 높으신 이 앞에 기록되고 있다.
Enoch.98.8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ዕለት → 날마다 · Enoch.98.8이제부터 알아라. 너희가 행하는 모든 폭력은 너희가 심판받는 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된다.
Enoch.98.8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98.8이제부터 알아라. 너희가 행하는 모든 폭력은 너희가 심판받는 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된다.
Enoch.98.101회
ዕለት의 ለ+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 부사어로 쓰여 ‘날을 위하여’를 나타내므로 ‘날을 맞도록’로 옮겼다.
ለዕለተ → 날을 맞도록 · Enoch.98.10이제 알아라. 너희는 멸망의 날을 맞도록 준비되어 있다. 죄인들아, 살아남으리라고 바라지 마라. 너희는 떠나 죽을 것이다. 구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심판의 날, 곧 너희 영혼에 고난과 큰 수치가 닥치는 날을 맞도록 준비되었다.
Enoch.98.101회
ዕለት의 ለ+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 부사어로 쓰여 ‘날을 위하여’를 나타내므로 ‘날을 맞도록’로 옮겼다.
ለዕለተ → 날을 맞도록 · Enoch.98.10이제 알아라. 너희는 멸망의 날을 맞도록 준비되어 있다. 죄인들아, 살아남으리라고 바라지 마라. 너희는 떠나 죽을 것이다. 구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심판의 날, 곧 너희 영혼에 고난과 큰 수치가 닥치는 날을 맞도록 준비되었다.
Enoch.98.101회
ዕለት의 ወ+ለ+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목적 부사어로 쓰여 ‘그리고 날을 위하여’를 나타내므로 ‘또 날을 맞도록’로 옮겼다.
ወለዕለተ → 또 날을 맞도록 · Enoch.98.10이제 알아라. 너희는 멸망의 날을 맞도록 준비되어 있다. 죄인들아, 살아남으리라고 바라지 마라. 너희는 떠나 죽을 것이다. 구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심판의 날, 곧 너희 영혼에 고난과 큰 수치가 닥치는 날을 맞도록 준비되었다.
Enoch.99.41회
ዕለት의 በ+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ት → 날에 · Enoch.99.4그 날들이 오면 민족들이 소란에 빠지고, 여러 민족의 종족들이 멸망의 날에 일어날 것이다.
Enoch.99.61회
ዕለት의 ለ+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 부사어로 쓰여 ‘날을 위하여’를 나타내므로 ‘날을 맞도록’로 옮겼다.
ለዕለተ → 날을 맞도록 · Enoch.99.6죄인들아,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맹세한다. 피 흘림이 그치지 않는 날을 맞도록 죄가 준비되어 있다.
Enoch.99.15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99.15불의를 행하고 폭력을 거들며 자기 이웃을 죽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 그 화는 큰 심판의 날까지 이어질 것이다.
Enoch.100.41회
ዕለት의 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ዕለት → 날에 · Enoch.100.4그 날들이 오면 천사들이 은신처마다 내려가 죄를 돕는 자들을 모두 한곳에 모을 것이다. 그 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일어나 모든 죄인 가운데서 큰 심판을 행하실 것이다.
Enoch.100.71회
ዕለት의 በ+명사 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100.7죄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극심한 고통의 날에 너희가 의로운 이들을 괴롭히고 불태우면, 너희가 행한 그대로 보응받을 것이다.
Enoch.102.41회
ዕለት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 중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을’로 옮겼다.
ዕለተ → 날을 · Enoch.102.4의인들의 영혼인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의롭게 죽는 너희의 날을 소망하여라.
Enoch.102.101회
ዕለት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보어 중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로 옮겼다.
ዕለተ → 날 · Enoch.102.10너희는 의인들의 마지막이 어떻게 평화로웠는지 보지 않았느냐? 그들이 죽는 날까지 어떠한 폭력도 그들에게 닥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Enoch.103.91회
ዕለት의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표현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날마다’로 옮겼다.
ዕለተ → 날마다 · Enoch.103.9“우리는 망했지만 말로나 행동으로 우리를 도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무력했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괴롭힘 속에서 멸망해 가며, 하루하루 살아 있으리라는 희망조차 품지 못했다.”
Enoch.104.51회
ዕለት의 전치사 b- + 명사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에’를 나타내므로 ‘날에’로 옮겼다.
በዕለተ → 날에 · Enoch.104.5너희가 그것을 행하고 숨지 않는다면, 큰 심판의 날에 너희도 그곳에 있겠지만 죄인들처럼 판정받지는 않을 것이다. 영원한 그 심판은 세상의 모든 세대에 걸쳐 너희에게서 멀리 있을 것이다.
Enoch.104.71회
ዕለት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 부사어로 쓰여 ‘날’를 나타내므로 ‘일마다’로 옮겼다.
ዕለት → 일마다 · Enoch.104.7죄인들인 너희는 “우리의 죄는 하나도 조사되거나 기록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너희의 모든 죄는 날마다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