ፀሐይ
해, 해의, 해보다, 태양의, 태양, 태양에게, 해로부터, 해에게, 해에서, 해에게서
채택한 뜻
- 해기본
- 해의
- 해보다
- 태양의
- 태양
- 태양에게
- 해로부터
- 해에게
- 해에서
- 해에게서
뜻과 번역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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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에서 나타난 표현
문장에서 이렇게 쓰였어요 · 74가지
Enoch.4.11회
ፀሐይ의 명사 여단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4.1또 여름날을 살펴보라. 해가 땅을 내리쬐면 너희는 해의 열기 때문에 그늘을 찾는다. 땅도 불볕에 뜨거워져서, 너희는 그 열기 때문에 땅이나 바위 위를 다닐 수 없다.
Enoch.4.11회
ፀሐይ의 명사 여단 속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 수식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4.1또 여름날을 살펴보라. 해가 땅을 내리쬐면 너희는 해의 열기 때문에 그늘을 찾는다. 땅도 불볕에 뜨거워져서, 너희는 그 열기 때문에 땅이나 바위 위를 다닐 수 없다.
Enoch.14.17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보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로 옮겼다.
ፀሐይ → 해 · Enoch.14.17내가 바라보니 그 안에 높은 보좌가 있었다. 보좌의 모습은 수정 같고 그 둘레는 빛나는 해 같았으며, 케루빔의 소리가 들렸다.
Enoch.14.191회
ፀሐይ의 እም- +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기준로 쓰여 ‘해보다’를 나타내므로 ‘해보다’로 옮겼다.
እምፀሐይ → 해보다 · Enoch.14.19위대한 영광께서 보좌에 앉아 계셨다. 그분의 옷은 해보다 밝게 빛났고 어떤 우박보다도 희었다.
Enoch.17.4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17.4그들은 나를 ‘생명의 물’이라 일컬어지는 곳과 서쪽의 불까지 데려갔다. 그 불은 해가 저무는 모든 과정을 받아들인다.
Enoch.18.4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한정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18.4나는 하늘을 회전시키고 해의 원반과 모든 별이 지게 하는 바람들을 보았다.
Enoch.41.51회
ፀሐ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태양의’를 나타내므로 ‘태양의’로 옮겼다.
ፀሐይ → 태양의 · Enoch.41.5나는 태양과 달의 창고들을 보았다. 그들이 어디에서 나와 어디로 들어가는지, 돌아오는 모습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하나가 다른 하나보다 어떻게 더 영광스러운지도 보았다. 그들의 운행은 충만했다. 그들은 정해진 운행에서 벗어나거나 더하거나 줄이지 않고, 서로 맺은 맹세에 따라 신실함을 지켰다.
Enoch.41.61회
ፀሐ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태양’를 나타내므로 ‘태양보다’로 옮겼다.
ፀሐይ → 태양보다 · Enoch.41.6그것은 태양보다 앞서 나와 영들의 주의 명령에 따라 자기 길을 간다. 그 이름은 영원히 굳게 존속한다.
Enoch.41.81회
ፀሐይ의 전치사 la-+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소유·관계로 쓰여 ‘태양에게’를 나타내므로 ‘태양에는’로 옮겼다.
ለፀሐይ → 태양에는 · Enoch.41.8빛나는 태양에는 복과 저주를 위한 많은 변화가 있다. 달의 운행은 의인들에게는 빛이지만 죄인들에게는 어둠이다. 이것은 빛과 어둠을 가르시고 사람들의 영을 나누시며, 자신의 의로움 때문에 의인들의 영을 굳게 하신 주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Enoch.48.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48.3해가 창조되고 표징들과 하늘의 별들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의 이름은 영들의 주 앞에서 불렸다.
Enoch.58.31회
ፀሐ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58.3의인들은 햇빛 가운데 있고 선택된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의 생명의 날은 끝나지 않으며, 거룩한 이들이 살 날은 헤아릴 수 없다.
Enoch.58.51회
ፀሐይ의 단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보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58.5그 뒤에 거룩한 이들은 하늘에 감추어진 의의 것들, 곧 신실함의 몫을 찾으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해가 마른 땅 위에 떠올랐고 어둠은 지나갔기 때문이다.
Enoch.69.20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복합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ፀሐይ → 해와 · Enoch.69.20그 맹세로 해와 달은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영원히 정해진 운행을 완수하고, 자기들에게 내린 명령을 벗어나지 않는다.
Enoch.72.21회
ፀሐይ의 ፀሐይ,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격/주제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라는’로 옮겼다.
ፀሐይ → 해라는 · Enoch.72.2빛들의 첫째 질서는 이러하다. 해라는 빛은 동쪽 하늘의 문들로 나오고 서쪽 하늘의 문들로 진다.
Enoch.72.3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3나는 해가 나오는 여섯 문과 해가 지는 여섯 문을 보았다. 달도 그 문들로 떠오르고 졌다. 별들의 인도자들과 별들을 이끄는 이들도 보았다. 동쪽에는 여섯 문, 서쪽에는 해의 일곱 문이 있었으며, 문들은 하나씩 서로 뒤에 곧게 배열되어 있었다. 문마다 오른쪽과 왼쪽에 많은 창이 있었다.
Enoch.72.3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3나는 해가 나오는 여섯 문과 해가 지는 여섯 문을 보았다. 달도 그 문들로 떠오르고 졌다. 별들의 인도자들과 별들을 이끄는 이들도 보았다. 동쪽에는 여섯 문, 서쪽에는 해의 일곱 문이 있었으며, 문들은 하나씩 서로 뒤에 곧게 배열되어 있었다. 문마다 오른쪽과 왼쪽에 많은 창이 있었다.
Enoch.72.3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관련 명사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불확실성: 서쪽 문들을 한정
ፀሐይ → 해의 · Enoch.72.3나는 해가 나오는 여섯 문과 해가 지는 여섯 문을 보았다. 달도 그 문들로 떠오르고 졌다. 별들의 인도자들과 별들을 이끄는 이들도 보았다. 동쪽에는 여섯 문, 서쪽에는 해의 일곱 문이 있었으며, 문들은 하나씩 서로 뒤에 곧게 배열되어 있었다. 문마다 오른쪽과 왼쪽에 많은 창이 있었다.
Enoch.72.4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서술 명사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이다’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이다 · Enoch.72.4먼저 ‘해’라는 큰 빛이 나온다. 그 원은 하늘의 둘레와 같고, 그 전체에는 빛을 내고 열을 내는 불이 가득하다.
Enoch.72.5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5수레들이 올라가는 곳으로 바람이 분다. 해는 하늘에서 진 뒤 북쪽을 지나 돌아가 동쪽으로 향한다. 해는 그 문으로 들어가도록 인도되며 하늘의 표면을 비춘다.
Enoch.72.6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 뜨는’로 옮겼다. 불확실성: 없음
ፀሐይ → 해가 뜨는 · Enoch.72.6첫째 달에 해는 이와 같이 큰 문, 곧 해가 뜨는 동쪽을 향한 육십 문 가운데 넷째 문으로 나온다.
Enoch.72.7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7첫째 달에 해가 나오는 넷째 문에는 열두 개의 열린 창이 있다. 그 창들은 정해진 때에 열리고, 그곳에서 불꽃이 나온다.
Enoch.72.8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8해는 삼십 일 동안 동쪽 하늘의 넷째 문으로 떠오르고, 서쪽 하늘의 넷째 문으로 곧바로 내려간다.
Enoch.72.11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11그 뒤 해는 넷째 문에서 떠올라 넷째 문으로 진 다음, 동쪽의 다섯째 문으로 옮겨 간다. 해는 삼십 일 동안 다섯째 문에서 떠올라 서쪽의 다섯째 문으로 진다.
Enoch.72.13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13해는 동쪽으로 옮겨 가 여섯째 문으로 들어간다. 그 문의 표징에 따라 서른한 일 동안 그 문으로 떠오르고 진다.
Enoch.72.15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15이제 해의 운행이 돌아서서 낮은 짧아지고 밤은 길어진다. 해는 다시 동쪽의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삼십 일 동안 그 문으로 떠오르고 진다.
Enoch.72.15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는’로 옮겼다.
ፀሐይ → 해는 · Enoch.72.15이제 해의 운행이 돌아서서 낮은 짧아지고 밤은 길어진다. 해는 다시 동쪽의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삼십 일 동안 그 문으로 떠오르고 진다.
Enoch.72.17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17해는 서쪽의 여섯째 문을 떠나 동쪽으로 돌아간다. 그런 다음 삼십 일 동안 동쪽의 다섯째 문으로 떠오르고 서쪽의 다섯째 문으로 진다.
Enoch.72.191회
ፀሐይ의 ፀሐይ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19해는 동쪽의 다섯째 문에서 떠올라 서쪽의 다섯째 문으로 진다. 그 뒤 그 문의 표징에 따라 서른한 아침 동안 동쪽의 넷째 문으로 떠오르고 서쪽으로 진다.
Enoch.72.21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1해는 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지고, 아침에 돌아와 셋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셋째 문에서 진다.
Enoch.72.2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2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3해는 그 셋째 문에서 나와 저녁에 셋째 문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에서 서른 아침 동안 나오고, 그와 같이 하늘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Enoch.72.25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5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의 둘째 문에서 진다. 이어 동쪽의 첫째 문으로 돌아가 서른한 아침 동안 나온 뒤 서쪽의 첫째 문에서 진다.
Enoch.72.27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7해는 그 전환점들을 모두 지난 뒤 다시 그 전환점들을 따라 돈다. 서른 아침 동안 그 문으로 들어가며, 서쪽에서는 그 문 맞은편으로 진다.
Enoch.72.29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29해는 돌아가 동쪽의 둘째 문으로 들어간다. 그 전환점으로 돌아간 뒤 서른 아침 동안 떠오르고 진다.
Enoch.72.31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2.31그날 해는 둘째 문에서 나와 서쪽에서 진다.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 셋째 문에서 서른한 아침 동안 떠오르고 하늘 서쪽에서 진다.
Enoch.72.3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72.33낮과 밤이 길어지고 짧아지는 것은 해의 행로에 따라 구별된다.
Enoch.72.351회
ፀሐይ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ለፀሐይ → 해의 · Enoch.72.35이것이 해의 법칙과 행로와 돌아옴이다. 해는 돌아올 때마다 예순 번 돌아와 떠오른다. 이것은 영원한 큰 빛이며, 영원히 해라고 불린다.
Enoch.72.351회
ፀሐይ의 명사 대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이름 보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라고’로 옮겼다.
ፀሐየ → 해라고 · Enoch.72.35이것이 해의 법칙과 행로와 돌아옴이다. 해는 돌아올 때마다 예순 번 돌아와 떠오른다. 이것은 영원한 큰 빛이며, 영원히 해라고 불린다.
Enoch.73.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3.3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로 옮겼다.
ፀሐይ → 해 · Enoch.73.3달마다 달이 나오고 들어가는 자리가 바뀌지만, 그 날들은 해의 날들과 같다. 달빛이 가득 차면 그 빛은 햇빛의 일곱째 몫이 되며, 이와 같이 떠오른다.
Enoch.73.4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ጸሐይ → 해와 · Enoch.73.4달의 동쪽을 향한 앞부분은 서른째 아침에 나타난다. 그날 달이 보이기 시작하여 너희에게 새달의 시작이 되며, 서른째 아침에는 해가 나오는 문에서 해와 함께 나온다.
Enoch.73.4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3.4달의 동쪽을 향한 앞부분은 서른째 아침에 나타난다. 그날 달이 보이기 시작하여 너희에게 새달의 시작이 되며, 서른째 아침에는 해가 나오는 문에서 해와 함께 나온다.
Enoch.73.6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ጸሐይ → 해와 · Enoch.73.6달은 날마다 그 빛의 일곱째 몫과 절반을 받는다. 달빛은 모두 열네 몫이 되며, 그 절반은 해와 함께 진다.
Enoch.73.7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ጸሐይ → 해가 · Enoch.73.7해가 떠오를 때 달도 해와 함께 떠올라 빛의 반 몫을 받는다. 달의 날이 오기 전날 밤, 그 아침이 시작될 때 달은 해와 함께 지며 열네 몫하고도 반만큼 어두워진다.
Enoch.73.7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ጸሐይ → 해와 · Enoch.73.7해가 떠오를 때 달도 해와 함께 떠올라 빛의 반 몫을 받는다. 달의 날이 오기 전날 밤, 그 아침이 시작될 때 달은 해와 함께 지며 열네 몫하고도 반만큼 어두워진다.
Enoch.73.8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 보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ጸሐይ → 해의 · Enoch.73.8그날 달은 정확히 일곱째 몫만큼 밝아져 떠오른다. 달은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 멀어지고, 그날 남은 동안 열네 몫만큼 빛난다.
Enoch.74.5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ጸሐይ → 해와 · Enoch.74.5달은 두 달 동안 해와 함께 가운데의 두 문, 곧 셋째 문과 넷째 문에서 진다.
Enoch.74.61회
ፀሐይ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발점로 쓰여 ‘해로부터’를 나타내므로 ‘해에서’로 옮겼다.
እምጸሐይ → 해에서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6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ጸሐይ → 해가 · Enoch.74.6달은 일곱 날 동안 나와 돌다가 해가 나오는 문으로 돌아간다. 거기서 빛을 모두 채운 뒤 해에서 멀어지고, 해가 나오는 여섯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7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ጸሐይ → 해가 · Enoch.74.7해가 넷째 문에서 나올 때 달은 일곱 날 동안 나오는데, 해가 다섯째 문에서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달은 다시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 동안 빛을 모두 채운 뒤 멀어지고, 첫째 문으로 들어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8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ጸሐይ → 해가 · Enoch.74.8달은 다시 해가 나오는 넷째 문으로 돌아가 일곱 날을 보낸다.
Enoch.74.91회
ፀሐይ의 명사 남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불확실성: 문장 끝 주어지만 앞의 복수 소유 표현과 통사적 긴장이 있다.
ጸሐይ → 해의 · Enoch.74.9나는 이와 같이 해가 각 달의 질서에 따라 떠오르고 지는 자리들을 보았다.
Enoch.74.101회
ፀሐይ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 보어로 쓰여 ‘해에게’를 나타내므로 ‘해에 대해’로 옮겼다.
ለጸሐይ → 해에 대해 · Enoch.74.10그 날들을 다섯 해 동안 더하면 해의 계산에는 서른 날이 된다. 이 모든 날이 한 해를 이루고, 이 다섯 해가 차면 그 수는 삼백육십사 날이 된다.
Enoch.74.111회
ፀሐይ의 전치사 ለ+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관계 보어로 쓰여 ‘해에게’를 나타내므로 ‘해에 대해’로 옮겼다.
ለጸሐይ → 해에 대해 · Enoch.74.11해와 별들의 계산에서는 한 해에 엿새씩, 다섯 해 동안 모두 서른 날이 더해진다. 달은 해와 별들보다 서른 날 뒤처진다.
Enoch.74.111회
ፀሐይ의 전치사 እም+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기준어로 쓰여 ‘해에서’를 나타내므로 ‘해보다’로 옮겼다.
እምፀሐይ → 해보다 · Enoch.74.11해와 별들의 계산에서는 한 해에 엿새씩, 다섯 해 동안 모두 서른 날이 더해진다. 달은 해와 별들보다 서른 날 뒤처진다.
Enoch.78.4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78.4달에서 더해지는 빛은 해의 원둘레 안에 일곱 몫으로 놓이며, 정해진 분량에 따라 해의 일곱째 몫까지 나아간다.
Enoch.78.4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해의’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ፀሐይ → 해의 · Enoch.78.4달에서 더해지는 빛은 해의 원둘레 안에 일곱 몫으로 놓이며, 정해진 분량에 따라 해의 일곱째 몫까지 나아간다.
Enoch.78.101회
ፀሐይ의 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근원로 쓰여 ‘해에서’를 나타내므로 ‘해로부터’로 옮겼다.
እምፀሐይ → 해로부터 · Enoch.78.10우리엘은 빛이 달 안에 들어가는 또 다른 질서와, 그 빛이 해로부터 어디에서 오는지를 내게 보여 주었다.
Enoch.78.11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로 옮겼다.
ፀሐይ → 해 · Enoch.78.11달은 자기 빛으로 운행하는 동안 해 앞에서 나아간다. 열나흘에 걸쳐 달의 빛이 하늘에서 차며, 모두 차오르면 그 빛이 하늘에서 완성된다.
Enoch.78.13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속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78.13달은 해가 서쪽으로 지는 날에 온전히 찬다. 그날 밤 동쪽에서 올라와 밤새 비추며, 해가 달 앞에서 떠오를 때까지 해 앞에 보인다.
Enoch.78.13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종속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ሓይ → 해가 · Enoch.78.13달은 해가 서쪽으로 지는 날에 온전히 찬다. 그날 밤 동쪽에서 올라와 밤새 비추며, 해가 달 앞에서 떠오를 때까지 해 앞에 보인다.
Enoch.78.13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전치사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로 옮겼다.
ጸሐይ → 해 · Enoch.78.13달은 해가 서쪽으로 지는 날에 온전히 찬다. 그날 밤 동쪽에서 올라와 밤새 비추며, 해가 달 앞에서 떠오를 때까지 해 앞에 보인다.
Enoch.79.51회
ፀሐይ의 전치사+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근원로 쓰여 ‘해에서’를 나타내므로 ‘해보다’로 옮겼다.
እምፀሐይ → 해보다 · Enoch.79.5별들의 질서에 따르면 해에 비해 부족한 날은 한 기간에 정확히 닷새이다. 네가 보는 이 빈자리는 그 주기가 완성될 때 생긴다.
Enoch.80.1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ፀሐይ → 해와 · Enoch.80.1그때 우리엘이 내게 말했다. “보라, 에녹아. 나는 네게 모든 것을 보여 주고 밝혀 주었다. 그래서 너는 해와 달, 하늘의 별들을 인도하는 이들, 그리고 별들의 일과 때와 출현을 조정하는 이들을 보았다.”
Enoch.82.4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주어로 쓰여 ‘태양’를 나타내므로 ‘태양은’로 옮겼다.
ፀሐይ → 태양은 · Enoch.82.4의로운 이들은 모두 복되며, 의의 길을 걷는 이들도 모두 복되다. 그들의 모든 날을 셀 때 그들에게는 죄인들과 같은 죄가 없다. 태양은 하늘의 문들로 드나들며 천부장인 우두머리들과 함께 서른 날을 운행한다. 이것이 별들의 질서이다. 여기에 나흘이 더해져 한 해의 네 부분을 구별하며, 그 나흘은 지도자들과 함께 들어온다.
Enoch.82.8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단수 목적격 형태가 이 문맥에서 동격·목적어로 쓰여 ‘태양’를 나타내므로 ‘태양과’로 옮겼다.
ፀሐየ → 태양과 · Enoch.82.8그에게는 밤낮으로 하늘에서 권세가 있어 사람들에게 빛을 보여 준다. 곧 태양과 달과 별들, 그리고 각자의 궤도에서 회전하는 하늘의 모든 권세를 보여 준다.
Enoch.82.151회
ፀሐይ의 접속사 ወ+명사 여성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병렬 주어로 쓰여 ‘태양’를 나타내므로 ‘태양과’로 옮겼다.
ወፀሐየ → 태양과 · Enoch.82.15한 해가 시작될 때 첫째 지도자 밀키알이 떠올라 다스린다. 그의 이름은 테메아니라고 불린다. 태양과 그가 권세를 행사하는 모든 날은 구십일 일이다.
Enoch.82.18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단수 연계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이름 보어로 쓰여 ‘태양’를 나타내므로 ‘태양’로 옮겼다.
ፀሐየ → 태양 · Enoch.82.18그들 뒤에 오는 둘째 지도자는 헬렘멜렉이며, 그의 이름은 ‘밝은 태양’이라 불린다. 그의 빛이 다스리는 기간은 모두 구십일 일이다.
Enoch.83.111회
ፀሐይ의 접속사 ወ+목적표지 ለ+여성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후속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ወለፀሐይ → 해가 · Enoch.83.11내가 아래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니, 해는 동쪽에서 나오고 달은 서쪽에서 내려가며, 몇몇 별들과 내가 전에 알았던 모든 것이 보였다. 나는 심판의 주를 찬미하고 그분께 위대함을 돌렸다. 그분이 해를 동쪽 창문들에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다. 해는 올라가 하늘 표면 위로 떠오른 뒤, 자신에게 보여진 길을 따라갔다.
Enoch.83.111회
ፀሐይ의 여성명사 단수 목적격형 형태가 이 문맥에서 목적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를’로 옮겼다.
ፀሐየ → 해를 · Enoch.83.11내가 아래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니, 해는 동쪽에서 나오고 달은 서쪽에서 내려가며, 몇몇 별들과 내가 전에 알았던 모든 것이 보였다. 나는 심판의 주를 찬미하고 그분께 위대함을 돌렸다. 그분이 해를 동쪽 창문들에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다. 해는 올라가 하늘 표면 위로 떠오른 뒤, 자신에게 보여진 길을 따라갔다.
Enoch.100.21회
ፀሐይ의 명사 여성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시간절 주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가’로 옮겼다.
ፀሐይ → 해가 · Enoch.100.2사람은 자기 자녀와 그 자녀의 자녀에게서 손을 거두지 않고, 가엾게 여기면서도 그를 죽이려 할 것이다. 죄인도 존귀한 자기 형제에게서 손을 거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새벽부터 해 질 때까지 서로 싸울 것이다.
Enoch.100.101회
ፀሐይ의 እም+명사 단수 형태가 이 문맥에서 출처 부사어로 쓰여 ‘해에게서’를 나타내므로 ‘해와’로 옮겼다.
እምፀሐይ → 해와 · Enoch.100.10이제 알아라. 천사들은 너희의 죄를 두고 하늘에서 해와 달과 별들에게서 너희의 행위를 조사한다. 너희가 땅에서 의로운 이들을 정죄하기 때문이다.
Enoch.106.21회
ፀሐይ의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비교 기준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처럼’로 옮겼다.
ፀሐይ → 해처럼 · Enoch.106.2그 아이의 살은 눈처럼 희고 장미꽃처럼 붉었다. 머리카락은 흰 양털 같았고, 머리 모양과 두 눈도 아름다웠다. 아이가 두 눈을 열자 온 집을 해처럼 밝혔으며 집 안이 한층 더 환해졌다.
Enoch.106.101회
ፀሐይ의 전치사 l- + 명사 형태가 이 문맥에서 속격어로 쓰여 ‘해’를 나타내므로 ‘해의’로 옮겼다.
ለፀሐይ → 해의 · Enoch.106.10“아버지, 제 말을 들으십시오. 제 아들 라멕에게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 모습과 생김새가 사람과 다릅니다. 피부는 눈보다 희고 장미꽃보다 붉으며, 머리카락은 흰 양털보다도 희고, 두 눈은 햇살 같습니다. 아이가 두 눈을 열자 온 집이 환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