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상 18

공동검수 완료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가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쳤을 때,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에 하나로 묶였고,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목숨처럼 사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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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날 사울은 다윗을 자기 곁에 두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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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나단과 다윗은 서로 언약을 맺었다.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 목숨처럼 사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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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나단은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 군복도, 칼도, 활도, 띠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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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나가서 지혜롭게 처신하였다. 사울은 그를 군사들을 거느리는 지휘관으로 세웠고, 온 백성과 사울의 신하들이 이를 좋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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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들이 올 때에, 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을 치고 돌아올 때에 이렇게 되었으니, 여자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에서 노래하며 또 춤추며 소고와 기쁨과 삼현금을 가지고 사울 왕을 만나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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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춤추는 여자들이 서로 화답하며 노래하였다. "사울은 수천을 죽였고, 다윗은 수만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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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울은 몹시 화가 났고 그 말이 못마땅했다. 사울이 말하였다. “다윗에게는 수만을 주고 내게는 수천만 주었으니,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왕권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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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날부터 사울이 다윗을 시기하여 눈여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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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다음 날에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악한 영이 사울에게 돌진하였고, 그가 집 가운데에서 예언하였다. 그리고 다윗이 날마다 하던 대로 그의 손으로 켰고, 창이 사울의 손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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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사울이 창을 던지며 말하였다. "다윗을 벽에 박아 버리겠다." 그러나 다윗이 두 번이나 그의 앞에서 몸을 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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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사울이 다윗 앞에서 두려워하였으니, 참으로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셨고 사울에게서는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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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울은 다윗을 자기 곁에서 내보내 천 명을 거느리는 지휘관으로 세웠다. 다윗은 백성 앞에서 출정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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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다윗이 그의 모든 길에서 슬기롭게 행하는 자였고,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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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사울이 그가 심히 슬기롭게 행하는 것을 보고 그의 앞에서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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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온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참으로 그가 그들 앞에서 나가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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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내 큰딸 메랍을 네 아내로 주겠다. 다만 너는 나를 위해 용맹한 사람이 되어 야훼의 전쟁을 치러라.” 사울은 속으로 말하였다. “내 손을 다윗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이 그를 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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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내가 누구이며 내 생명이 무엇이며 이스라엘에서 내 아버지의 씨족이 무엇이기에 내가 왕에게 사위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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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때에 이렇게 되었으니, 그가 므홀라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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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였고, 사울에게 알렸으며, 그 말이 그의 눈에 옳게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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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사울은 속으로 말하였다. “내가 미갈을 다윗에게 주어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이 그를 치게 해야겠다.”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오늘 너는 두 번째로 내 사위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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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사울이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였다. 은밀함으로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고 그의 모든 종들이 너를 사랑하니, 이제 너는 왕에게 사위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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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사울의 종들이 다윗의 귀에 이 말들을 말하였고, 다윗이 말하였다. 왕에게 사위가 되는 것이 너희 눈에 가볍게 여겨지느냐? 그리고 나는 가난하고 천하게 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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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리고 사울의 종들이 그에게 알려 이르되, 다윗이 이 말들대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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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사울이 말하였다.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라. 왕에게는 값에 원하는 바가 없고, 다만 왕의 원수들에게 보복을 받도록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한다. 그리고 사울은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떨어뜨리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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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그의 종들이 다윗에게 이 말을 전하자, 왕의 사위가 되는 일이 다윗의 눈에 좋게 보였다. 아직 정한 기한이 차기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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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다윗은 부하들과 함께 나가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쳐 죽였다. 다윗은 그들의 포피를 가져와 왕의 사위가 되기 위해 그 수를 채워 왕에게 바쳤다. 그러자 사울은 자기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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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사울이 야훼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이 그를 사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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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사울이 다윗 앞에서 두려워하기를 다시 더하였고, 사울이 모든 날에 다윗의 원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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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의 통치자들이 나왔고, 그들이 나올 때마다 이렇게 되었으니, 다윗이 사울의 모든 종들보다 슬기롭게 행하였고, 그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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