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아비야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사람들은 그를 다윗의 성읍에 장사했다. 그의 아들 아사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아사가 다스리던 때에 땅은 열 해 동안 평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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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아사가 자기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좋고 올바른 일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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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가 이방 신의 제단들과 산당들을 없애고, 우상으로 세운 돌기둥들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들을 찍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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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그가 유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고 율법과 명령을 지키라고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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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가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산당들과 태양 기둥들을 없앴다. 그가 다스리는 동안 나라는 평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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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가 유다에 요새 성읍들을 세웠다. 그 땅이 평온했고 그 여러 해 동안 그와 싸우는 전쟁이 없었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안식을 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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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그가 유다 사람들에게 말했다. “이 성읍들을 세우고 성벽과 망대와 문짝과 빗장으로 둘러싸자. 이 땅은 아직 우리 앞에 열려 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분을 찾았더니 그분이 우리에게 사방으로 안식을 주셨다.” 그리하여 그들이 성읍을 세우고 일을 잘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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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아사에게 큰 방패와 창을 드는 유다 출신 군대 삼십만 명과, 방패를 들고 활을 당기는 베냐민 출신 이십팔만 명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군대의 용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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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쿠쉬 사람 세라가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그들을 치러 나와 마레사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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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아사가 그를 맞아 나갔고, 그들이 마레사 근처 스바다 골짜기에서 전열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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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아사가 자기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며 말했다. “여호와여, 힘센 자와 힘없는 자 사이에서 돕는 일에는 당신 같은 분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십시오. 우리가 당신을 의지하고 당신의 이름으로 이 큰 무리를 치러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여, 당신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당신을 이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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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사 앞과 유다 앞에서 쿠쉬 사람들을 치셨고, 쿠쉬 사람들이 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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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그랄까지 그들을 추격했다. 쿠쉬 사람들은 살아남은 자가 없을 만큼 쓰러졌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또 그분의 군대 앞에서 꺾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다 사람들이 전리품을 매우 많이 거두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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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들이 그랄 둘레의 모든 도시를 쳤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두려움이 그들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모든 도시를 약탈했다. 왜냐하면 그 도시들 안에 많은 약탈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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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들이 가축을 치는 이들의 천막까지 공격하여, 양 떼를 많이 끌어오고 낙타도 끌어왔다. 그런 뒤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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