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15

공동검수 완료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자르야후에게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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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그가 아사를 맞으러 나가 말했다. “아사와 온 유다와 베냐민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있으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신다. 너희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그분을 버리면 그분도 너희를 버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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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스라엘에게는 참 하나님도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이 지낸 날이 오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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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나 이스라엘이 곤경에 빠졌을 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왔고, 그들이 그분을 찾았으며 그분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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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때에는 나가는 자에게도 들어오는 자에게도 평안이 없었다. 여러 땅에 사는 모든 주민에게 큰 혼란이 닥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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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민족이 민족에 의해, 도시가 도시에 의해 부서졌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온갖 환난으로 그들을 혼란시키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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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나 너희는 힘을 내라. 너희 손이 늘어지지 않게 하라. 너희가 한 일에는 반드시 보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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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아사가 이 말과 예언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용기를 얻어,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과 자기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점령한 성읍들에서 혐오스러운 우상들을 없앴다. 그리고 여호와의 성전 현관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새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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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사는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을 모두 모으고, 그들 가운데 거주하던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출신 사람들도 모았다.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고 아사에게 합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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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그들이 아사의 통치 열다섯째 해 셋째 달에 예루살렘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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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그날 그들이 가져온 전리품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떼 칠천 마리를 여호와께 제사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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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들이 온 마음과 온 목숨으로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겠다고 언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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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않는 모든 자는 작은 자에서 큰 자까지, 남자에서 여자까지 죽임을 당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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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들이 큰 소리와 함성과 나팔들과 뿔나팔들로 여호와께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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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온 유다가 그 맹세를 기뻐했다. 그들이 온 마음으로 맹세하고 기꺼이 그분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분을 만날 수 있었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사방으로 안식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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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아사 왕은 자기 어머니 마아가까지도 왕후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다. 그녀가 아세라를 위하여 혐오스러운 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사는 그녀가 만든 그 상을 베어 내고 잘게 부수어 키드론 시내에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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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나 산당들은 이스라엘에서 없어지지 않았다. 다만 아사의 마음은 평생 온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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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그가 자기 아버지의 성물들과 자신의 성별한 것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가져왔다. 곧 은과 금과 기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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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아사의 통치 서른다섯째 해까지 전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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