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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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또 유다에게 보냈고, 또한 에브라임과 또 므낫세에게 편지들을 써서,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집에 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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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왕과 또 그의 방백들과 또 예루살렘의 온 회중이 둘째 달에 유월절을 행하기로 의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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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냐하면 그때에 그것을 행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제사장들이 충분히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지 않았고, 또 백성이 예루살렘에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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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그 일이 왕의 눈과 또 온 회중의 눈에 옳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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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두루 알리기로 정하고, 예루살렘에 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키라고 전하게 했다. 기록된 대로 많은 사람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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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령들은 왕과 방백들이 준 편지를 가지고 온 이스라엘과 유다 전역으로 가서, 왕의 명령대로 말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가라. 그러면 그분도 앗수르 왕들의 손아귀에서 살아남은 너희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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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너희 조상들과 형제들처럼 되지 말라. 그들은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신의를 저버렸고,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황폐하게 하셨다. 너희가 보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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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제 너희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굴지 말라. 여호와께 손을 내밀어 그분께 복종하고, 그분이 영원히 거룩하게 구별하신 성소로 오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라. 그러면 그분의 타오르는 분노가 너희에게서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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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왜냐하면 너희가 여호와께 돌아갈 때 너희 형제들과 또 너희 아들들이 그들을 사로잡은 자들 앞에서 자비를 얻어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롭고 또 자비로우시며, 또 너희가 그에게 돌아가면 너희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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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달리는 사람들이 에브라임과 또 므낫세 땅에서 성읍에서 성읍으로, 또 스불론까지 지나다녔다. 그러나 그들이 그들을 비웃었고, 또 그들을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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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에서 온 사람들은 스스로 겸손히 낮추고 예루살렘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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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또한 유다에도 하나님의 손이 임하여 그들에게 한마음을 주셨고, 여호와의 말씀에 따른 왕과 방백들의 명령을 행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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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둘째 달에 무교병 절기를 행하려고 많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회중이 매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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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들이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들을 치웠고, 또 모든 향단들을 치웠으며, 또 키드론 시내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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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들이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을 잡았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또 레위 사람들이 부끄러워했고, 또 자신들을 거룩하게 했으며, 또 여호와의 집에 번제들을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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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따른 그들의 규례대로 그들의 자리에 섰다. 제사장들은 레위 사람들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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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왜냐하면 회중 중 많은 이들이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위 사람들이 깨끗하지 않은 모든 이를 위하여 유월절 제물을 잡아 여호와께 거룩하게 하는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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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왜냐하면 백성의 대다수, 곧 에브라임과 또 므낫세와 잇사갈과 또 스불론에서 온 많은 이들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않고, 기록된 것과 달리 유월절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말했다. “선하신 여호와여, 속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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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 곧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은 모든 사람을 속죄해 주십시오. 비록 그들이 성소의 정결 규례를 따르지 않았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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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에게 들으셨고, 또 백성을 고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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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던 이스라엘 자손이 큰 기쁨으로 칠 일 동안 무교병 절기를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우렁차게 울리는 악기를 연주하며 여호와를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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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뛰어난 통찰을 보인 모든 레위 사람에게 다정한 말로 격려했다. 그들은 칠 일 동안 정한 절기의 음식을 먹으며 화목제 제물을 바치고,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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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온 회중이 다른 칠 일을 행하기로 의논했고, 또 기쁨으로 칠 일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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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왜냐하면 유다 왕 히스기야가 회중에게 황소 천과 또 양 떼 칠천을 내놓았고, 또 방백들이 회중에게 황소 천과 또 양 떼 만을 내놓았으며, 또 제사장들이 많은 수로 자신들을 거룩하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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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온 유다 회중과 또 제사장들과 또 레위 사람들과 또 이스라엘에서 온 온 회중과 또 이스라엘 땅에서 온 거류민들과 또 유다에 거주하는 이들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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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날들 이후로 예루살렘에 이와 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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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일어나 백성을 축복했고, 또 그들의 소리가 들렸으며, 또 그들의 기도가 그의 거룩한 처소, 곧 하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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