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왔다. 여호야김은 세 해 동안 느부갓네살의 종이 되었으나, 그 뒤 돌아서서 그에게 반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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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훼는 여호야김을 치려고 갈대아와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습격대들을 보내셨다. 유다를 멸하려고 그 습격대들을 보내신 것이었다. 이는 야훼께서 자기 종들인 예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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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으로 야훼의 말씀대로 이것이 유다에 일어났으니, 므낫세가 행한 모든 죄 때문에 유다를 야훼 앞에서 치우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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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한 그가 쏟은 무죄한 자의 피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가 예루살렘을 무죄한 피로 채웠고, 야훼가 용서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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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호야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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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야김은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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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이집트 왕은 다시는 자기 땅에서 나오지 않았으니, 바벨 왕이 이집트 시내에서부터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집트 왕에게 속하였던 모든 것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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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호야긴은 열여덟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세 달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에서 온 엘라단의 딸 느후스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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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가 야훼의 눈에 악한 것을 행하였으니, 그의 아버지가 행한 모든 것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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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때에 바벨 왕 느부갓네살의 종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갔고, 그 성읍이 포위 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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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그 성읍을 향하여 왔으니, 그의 종들이 그것을 에워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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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유다 왕 여호야긴이 그의 어머니와 종들과 통치자들과 관리들과 함께 바벨 왕에게 항복하러 나아갔다. 바벨 왕은 왕위에 오른 지 여덟째 해에 여호야긴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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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벨 왕은 그곳에서 야훼의 성전과 왕궁의 모든 보물을 꺼내 갔다.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야훼의 성전에 만든 금 그릇을 모두 조각냈다.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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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가 온 예루살렘과 모든 통치자들과 군대의 모든 용사 만 명을 포로로 사로잡아 옮겼고, 모든 장인과 대장장이도 옮겼으니, 그 땅 백성 가운데 가난한 자들 외에는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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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가 여호야긴을 바벨로 사로잡아 옮겼고, 왕의 어머니와 왕의 아내들과 그의 관리들과 그 땅의 권력자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로 포로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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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군대의 모든 사람 칠천 명과 장인과 대장장이 천 명, 곧 모두 전쟁에 능한 용사들을 바벨 왕이 바벨로 포로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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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바벨 왕은 여호야긴의 삼촌 맛다니야를 여호야긴 대신 왕으로 세우고, 맛다니야의 이름을 시드기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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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시드기야는 스물한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한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하무달은 리브나에서 온 예레미야의 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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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그가 야훼의 눈에 악한 것을 행하였으니, 여호야김이 행한 모든 것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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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야훼의 분노 때문에 예루살렘과 유다에 이것이 일어났고, 결국 야훼께서 그들을 자기 앞에서 내던져 버리기에 이르렀다. 시드기야는 바벨 왕에게 반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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