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열왕기하 25

공동검수 완료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른 지 아홉째 해 열째 달, 그달 열흘에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온 군대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왔다.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향해 진을 쳤고, 그의 군대는 성 둘레에 공성 보루를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그 성읍이 시드기야 왕의 열한 해까지 포위 안에 들어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 달 아홉 에 그 성읍에서 기근이 강해졌고, 그 땅 백성에게 빵이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4
성읍이 뚫리자 모든 군인이 밤에 왕의 동산 곁에 있는 두 성벽 사이의 문을 지나 나갔다. 그때 갈대아 사람들이 성읍을 에워싸고 있었다. 왕은 평원으로 가는 길을 따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5
갈대아 군대가 왕을 뒤쫓아 여리고 평원에서 그를 따라잡았다. 그러자 왕의 온 군대가 왕에게서 떨어져 흩어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6
그리고 그들이 왕을 붙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벨 왕에게 끌고 올라갔고, 그를 심문하여 그에게 판결을 내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그들이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도살하였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멀게 하였다. 그리고 그를 두 청동 사슬로 묶어 바벨로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다섯째 달 그 달 일곱 에, 그것은 바벨 왕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 해였는데, 바벨 왕의 신하인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9
그리고 그가 야훼의 집과 왕의 집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불살랐으니, 모든 큰 집을 불로 불살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리고 호위대장에게 속한 갈대아 사람들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의 성벽들을 둘러 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리고 그 성읍에 남아 있던 백성과 바벨 왕에게 항복하여 넘어간 자들과 남은 무리를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2
그리고 호위대장은 그 땅의 가난한 자들 가운데 얼마를 남겨 두어 포도원을 가꾸고 밭을 갈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야훼의 집에 있는 청동 기둥들과 받침대들과 야훼의 집에 있는 청동 바다를 갈대아 사람들이 부수었고, 그 청동을 바벨로 날라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리고 솥들과 부삽들과 심지 자르개들과 대접들과 그것들로 섬기던 모든 청동 그릇을 그들이 취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불 옮기는 그릇들과 대야들, 곧 금으로 된 것은 금인 채로, 은으로 된 것은 은인 채로 호위대장이 가져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6
기둥 둘과 바다 하나와 솔로몬이 야훼의 집을 위하여 만든 받침대들, 이 모든 기물에 쓰인 청동은 무게를 달 수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7
한 기둥의 높이는 열여덟 규빗이었고, 그 위에 청동 기둥머리가 있었다. 그리고 그 기둥머리의 높이는 세 규빗이었고, 그 기둥머리 위에 둘레로 그물과 석류들이 있었으니 전부 청동이었다. 그리고 둘째 기둥에도 그물 위에 이것들과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호위대장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둘째 제사장 스바냐와 문지방을 지키는 자 셋을 붙잡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리고 그 성읍에서 그가 환관 하나를 붙잡았으니, 그는 군인들을 거느린 관리였다. 또 그 성읍에서 발견된 왕의 측근 다섯 사람과, 그 땅 백성을 징집하던 군대 사령관의 서기관과, 그 성읍에서 발견된 그 땅 백성 예순 사람도 붙잡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리고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그들을 붙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벨 왕에게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1
그리고 바벨 왕이 하맛 땅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 죽였다. 그리하여 유다는 자기 땅에서 사로잡혀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2
그리고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백성, 곧 유다 땅에 남은 자에 대하여는, 그가 그들 위에 사반의 아들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맡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모든 군대의 통치자들, 그들과 그 사람들이 바벨 왕이 그달랴를 맡긴 것을 들었다. 그리하여 그들이 미스바로 그달랴에게 왔으니,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토파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냐,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4
그리고 그달랴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의 종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 땅에 거주하고 바벨 왕을 섬기라. 그러면 너희에게 좋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5
그리고 일곱째 달에 일어났다: 왕권의 씨에서 나온 엘리사마의 아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와 함께한 열 사람과 왔다. 그리고 그들이 그달랴를 쳤고 그가 죽었다. 또 미스바에서 그와 함께 있던 유다 사람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6
그리고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온 백성과 군대의 통치자들이 일어나 이집트로 왔으니, 갈대아 사람들의 앞에서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7
그리고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힌 지 서른일곱 해 열두째 달 그 달 스물일곱 에 이런 일이 있었다. 바벨 왕 에윌 므로닥이 왕이 된 그해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감옥에서 풀어 주어 그를 높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8
그리고 그가 여호야긴에게 친절하게 말하였고, 바벨에서 자기와 함께 있는 왕들의 자리보다 그의 자리를 높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29
여호야긴은 감옥에서 입던 옷을 갈아입었고, 그 뒤로 살아 있는 동안 바벨 왕 앞에서 늘 음식을 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30
여호야긴에게는 왕에게서 날마다 받는 정해진 몫의 음식이 있었고, 여호야긴은 살아 있는 동안 줄곧 그것을 받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