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나, 나는 내 마음속에서 말하였다. “가라, 부디, 내가 너를 기쁨으로 시험하겠다. 그리고 좋음을 보아라.” 그러나 보라, 그것도 입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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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웃음에 관하여 내가 “미친 짓이다”라고 말했고, 그리고 기쁨에 관하여 “이것이 무엇을 행하는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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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는 포도주로 내 몸을 달래 보려고 마음속으로 탐구했다. 내 마음은 지혜로 이끌면서도 어리석음을 붙들어 보려고 살폈다. 사람들이 살아 있는 날수 동안 하늘 아래에서 행할 만한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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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는 내 행위들을 크게 하였다.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었다. 나를 위하여 포도원들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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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는 나를 위하여 동산들과 과수원들을 만들었고, 그리고 그 안에 모든 열매의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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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는 나를 위하여 물 못들을 만들었다. 그것들에서 나무들이 싹트는 숲에 물을 대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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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는 종들과 여종들을 얻었고, 그리고 집에서 태어난 종들도 내게 있었다. 또한 소와 양 떼의 가축이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있었던 모든 이보다 내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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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는 나를 위해 은과 금과 왕들과 지방들의 보물을 모았다. 또 나를 위해 남녀 가수들과 사람들이 즐기는 것들, 곧 여인 하나와 여러 여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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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나는 자랐고, 그리고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있었던 모든 이보다 더하였다. 게다가 내 지혜도 내게 그대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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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내 눈들이 요구한 모든 것을 나는 그것들에게서 덜어 내지 않았다. 나는 내 마음을 어떤 기쁨에서도 막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 마음은 내 모든 수고에서 기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내 모든 수고에서 내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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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나, 나는 내 손들이 행한 모든 내 행위들과 내가 행하려고 수고한 수고로 돌이켰다. 그리고 보라, 모든 것이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고, 그리고 해 아래에는 이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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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나, 나는 지혜와 광기와 어리석음을 보려고 돌이켰다. 왜냐하면 왕 뒤에 들어올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들이 이미 행한 그것을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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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나, 나는 어리석음보다 지혜에 이점이 있음을 보았다. 빛이 어둠보다 이점이 있음과 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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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지혜로운 이의 눈들은 그의 머리에 있고,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어둠 속에서 간다. 그리고 나 또한 하나의 운명이 그들 모두에게 닥친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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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나, 나는 내 마음속에서 말하였다. “어리석은 자의 운명이 나에게도 닥칠 것인데, 그러면 내가 그때 더 지혜로웠던 것이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나는 내 마음속에서 이것도 입김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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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왜냐하면 지혜로운 이에게도 어리석은 자와 함께 영원한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이미 다가오는 날들에 모든 것이 잊힌다. 그리고 어떻게 지혜로운 이가 어리석은 자와 함께 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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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나는 삶을 미워했다. 왜냐하면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이 내게 괴로웠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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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나, 나는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내 모든 수고를 미워했다. 내가 그것을 내 뒤에 있을 사람에게 남겨 둘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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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누가 아는가? 그가 지혜로운 이가 될지 또는 미련한 이가 될지. 그러나 그는 내가 해 아래에서 수고했고, 그리고 지혜로웠던 내 모든 수고를 지배할 것이다. 이것도 입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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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나, 나는 돌아서서 해 아래에서 수고한 모든 수고 위에서 내 마음을 절망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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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왜냐하면 지혜와 지식과 솜씨로 수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그것 안에서 수고하지 않은 사람에게 그가 자기 몫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며 그리고 큰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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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람이 해 아래에서 애쓰는 모든 수고와 마음의 고심에서 도대체 무엇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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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가 사는 모든 날은 아픔이고 그의 일은 괴로움이며, 밤에도 그의 마음은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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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며 자기 수고 가운데 스스로 좋은 것을 누리는 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 또한 이것을 나, 나는 보았다. 그것이 하나님의 손에서 온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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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왜냐하면 누가 먹고, 그리고 누가 나 외에 느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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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왜냐하면 그분 앞에서 좋은 사람에게 그분은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셨고, 그러나 죄짓는 이에게는 모으고, 그리고 거두어 하나님 앞에서 좋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주셨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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