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로 내려졌다. 그리고 파라오의 관리이며 경호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요셉을 거기로 데리고 내려간 이스마엘 사람들의 손에서 그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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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야훼가 요셉과 함께 있었다. 그리고 그는 형통한 사람이 되어 자기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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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의 주인은 야훼가 요셉과 함께 있으며, 요셉이 하는 모든 일에서 야훼가 그의 손으로 형통하게 하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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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셉은 주인의 호의를 얻어 주인을 섬겼다. 주인은 요셉을 자기 집의 관리자로 세우고,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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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인이 요셉에게 자기 집과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맡긴 때부터 그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야훼가 요셉 때문에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주었고, 야훼의 복이 집 안과 들에 있는 그의 모든 소유 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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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인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맡겨 두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자기 곁에 있는 것을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았다. 요셉은 몸매가 아름다웠고 외모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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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일들이 있은 뒤 그 일이 일어났다.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두고 말했다. “나와 동침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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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가 거절하고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말했다. “보아라, 내 주인은 내 곁에서 집 안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지 않고,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내 손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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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 집에서 나보다 큰 자가 없다. 그리고 그가 너 외에는 아무것도 내게서 막지 않았다. 네가 그의 아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고 하나님께 죄를 짓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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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그녀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할 때 그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녀 곁에 눕지도 그녀와 함께 있지도 않으려고 그녀의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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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러던 어느 날 그 일이 일어났다. 요셉이 자기 일을 하려고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 집 사람들 가운데 아무도 그곳 집 안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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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녀가 그의 옷을 잡아 그를 붙들고 말했다. “나와 동침하여라.” 그리고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달아나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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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달아난 것을 그녀가 보았을 때 그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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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그녀가 자기 집 사람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했다. “보라, 그가 우리를 희롱하려고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왔다. 그가 나와 동침하려고 내게 들어왔고, 내가 큰 목소리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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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가 내가 목소리를 높여 부르는 것을 들었을 때 그 일이 있었다. 그리고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두고 달아나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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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그녀는 그의 주인이 집으로 올 때까지 그의 옷을 자기 곁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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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그녀가 그에게 이와 같은 말로 말했다. “네가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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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내가 목소리를 높여 불렀을 때 그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가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두고 밖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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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에게서 “너의 종이 내게 이와 같은 일을 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분노가 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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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요셉의 주인이 그를 데려가 왕의 묶인 자들이 묶여 있는 곳인 감옥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거기 감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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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야훼가 요셉과 함께 있었고 그에게 인애를 베풀었다. 그리고 감옥의 우두머리가 그를 좋게 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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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감옥의 우두머리가 감옥에 있는 모든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겼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을 요셉이 맡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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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감옥의 우두머리는 그의 손에 있는 것을 아무것도 살피지 않았다. 야훼가 그와 함께 있었고 그가 하는 일을 야훼가 형통하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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