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이집트 왕의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가 자기들의 주인인 이집트 왕에게 죄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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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파라오가 자기 두 관리, 곧 술 맡은 자들의 우두머리와 빵 굽는 자들의 우두머리에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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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가 그들을 경호대장의 집 감옥, 곧 요셉이 갇힌 곳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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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호대장은 요셉을 그들과 함께 있도록 세웠고, 요셉은 그들을 시중들었다. 그들은 여러 날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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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감옥에 갇힌 이집트 왕의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 두 사람이 같은 밤에 각각 자기 꿈을 꾸었다. 각 사람의 꿈에는 저마다 그 꿈에 맞는 해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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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아침에 요셉이 그들에게 들어와 그들을 보았다. 그리고 보라, 그들이 근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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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그가 자기 주인의 집에서 자기와 함께 갇힌 파라오의 관리들에게 물어 말했다. “어찌하여 오늘 여러분의 얼굴이 어두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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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들이 그에게 말했다.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할 자가 없네.” 그리고 요셉이 그들에게 말했다. “해석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느냐? 부디 내게 이야기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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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술 맡은 자들의 우두머리가 자기 꿈을 요셉에게 이야기하고 그에게 말했다. “내 꿈에, 보라,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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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그 포도나무에 세 덩굴손이 있었는데, 그것이 싹트는 듯했다. 그 꽃이 올라왔다. 그 송이들이 포도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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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파라오의 잔이 내 손에 있었네. 나는 그 포도를 가져다가 파라오의 잔에 짜 넣고, 그 잔을 파라오의 손바닥에 드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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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요셉이 그에게 말했다. “이것은 그 해석이다. 세 덩굴손은 사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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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제 사흘 안에 파라오가 너의 머리를 들고 너를 네 자리로 돌려보낸다. 그리고 네가 그의 술 맡은 자였던 처음의 관례대로 파라오의 잔을 그의 손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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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지만 네 일이 잘 풀릴 때 나를 기억해 다오. 부디 내게 인애를 베풀어, 파라오에게 나를 기억나게 해 주고 이 집에서 나를 빼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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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왜냐하면 나는 히브리 사람들의 땅에서 정말로 유괴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여기서도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참으로 그들이 나를 이 구덩이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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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빵 굽는 자들의 우두머리가 그가 좋게 해석한 것을 보고 요셉에게 말했다. “나도 내 꿈에, 그리고 보라, 내 머리 위에 고운 빵 바구니 셋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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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가장 위 바구니에는 파라오를 위한 빵 굽는 자의 일인 온갖 음식이 있었는데, 새들이 내 머리 위 바구니에서 그것들을 먹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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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요셉이 대답하여 말했다. “이것은 그 해석이다. 세 바구니는 사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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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제 사흘 안에 파라오가 너의 머리를 너에게서 들어 너를 나무에 매단다. 그리고 새들이 너에게서 너의 살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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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셋째 날에 그 일이 일어났는데, 그날은 파라오의 생일이었다. 파라오는 자기 모든 신하를 위해 잔치를 열고, 신하들 가운데서 술 맡은 우두머리의 머리와 빵 굽는 우두머리의 머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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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파라오는 술 맡은 우두머리를 본래 술 맡은 자리로 돌려보냈고, 그 술 맡은 우두머리는 파라오의 손에 잔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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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파라오는 빵 굽는 자들의 우두머리를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한 대로 매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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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술 맡은 자들의 우두머리는 요셉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를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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