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8

공동검수 완료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 안에서 그와 함께한 모든 들짐승과 모든 집짐승을 기억하고, 땅 위로 바람을 지나가게 했다. 그리고 물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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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깊음의 샘들과 하늘의 창들이 닫히고, 하늘에서 내리던 비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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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이 땅 위에서 계속 물러갔고, 백오십 일 끝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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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곱째 달 열이렛날, 방주가 아라랏 산지에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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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물은 열째 달까지 계속 줄어들었다. 열째 달 초하룻날에는 산봉우리들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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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십 일이 지나자, 노아가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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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아가 까마귀를 내보내자,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를 때까지 나갔다가 돌아오기를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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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노아는 또 땅 위에서 물이 빠졌는지 보려고 자기 곁에서 비둘기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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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둘기는 발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에 있는 그에게 돌아왔다. 물이 온 땅의 표면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손을 내밀어 비둘기를 붙잡고 방주 안 자기에게로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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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는 다른 이레를 더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방주에서 다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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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녁때 비둘기가 그에게 왔는데, 보라, 갓 딴 올리브나무 잎이 그 부리에 있었고, 노아는 물이 땅 위에서 줄어든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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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는 다른 이레를 더 기다리고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리고 비둘기는 다시는 그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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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노아의 생애 육백일 년 첫째 달 초하룻날에 물이 땅 위에서 말랐다. 그리고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치우고 보니, 보라, 땅의 표면이 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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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는 땅이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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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야기하였다.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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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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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모든 살 가운데 너와 함께한 모든 살아 있는 것, 새와 짐승과 땅 위를 기는 모든 것을 너와 함께 이끌어 내어라. 그러면 그것들이 땅에서 떼 지어 불어나고, 땅 위에서 새끼를 낳고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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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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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모든 들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가족 단위로 방주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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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노아가 야훼를 위하여 제단을 세우고, 모든 깨끗한 짐승과 모든 깨끗한 새 가운데서 취하여 제단 위에 번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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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야훼가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내가 사람 때문에 땅을 다시는 저주하지 않겠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품는 생각은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이다. 또 내가 한 것처럼 모든 생물을 다시는 쳐 없애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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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땅의 모든 날 동안 씨 뿌림과 추수,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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