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모압에 대한 신탁이라. 참으로 밤에 모압의 아르가 약탈당하여 멸망하였다. 참으로 밤에 모압의 기르가 약탈당하여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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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잇과 디본이 울음을 위하여 산당들로 올라갔다. 느보에 대하여와 메드바에 대하여 모압이 울부짖는다. 그의 모든 머리에 민 자리요, 모든 수염이 줄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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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압의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자루옷을 둘렀다. 모압의 지붕 위와 광장에서는 모두 울부짖으며,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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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헤스본과 엘알레가 부르짖어 그들의 소리가 야하스까지 들렸다. 그러므로 모압의 무장한 자들이 크게 울부짖으니, 그의 마음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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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다. 모압에서 도망하는 자들이 소알까지, 에글랏 슬리시야까지 이른다. 사람들이 울면서 루힛의 오르막을 올라가고, 호로나임 길에서 파멸을 알리는 부르짖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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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는 니므림의 물들이 황폐한 곳들이 됨이라. 이는 푸른 풀이 말랐고 풀이 끝났으며 푸른 것이 없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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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므로 그가 만든 남은 것과 그들의 쌓아 둔 것을 그들이 버드나무들의 시내 위로 짊어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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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는 그 외침이 모압의 경계를 둘러 퍼졌음이라. 에글라임까지 그것의 울부짖음이요, 브엘 엘림까지 그것의 울부짖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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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는 디몬의 물들이 피로 가득 찼음이라. 이는 내가 디몬 위에 더해지는 것들을 둠이니, 모압의 피난처에게 사자요, 땅의 남은 것에게도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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