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 날들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그리고 그 날들에 단 사람의 지파가 거주할 유산을 그를 위하여 찾고 있었다. 참으로 그 날까지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서 그에게 유산이 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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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 자손이 자기 씨족 전체에서 뽑은 용사 다섯 사람을 초르아와 에스다올에서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였다. 그들이 그 다섯 사람에게 말하였다. “가서 그 땅을 살펴라.”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까지 와서 거기에서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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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들이 미가의 집 가까이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젊은이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그리로 들러 그에게 말하였다. “누가 너를 이리로 데려왔느냐? 네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여기에서 네가 얻는 것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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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레위 사람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미가가 나에게 이러이러한 일을 해 주었습니다. 그가 나를 고용하여, 나는 그의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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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부디 하나님께 물어 다오. 우리가 그 위로 가는 우리의 길이 잘될지 우리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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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평안히 가라. 너희가 그것으로 가는 너희의 길은 야훼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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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다섯 사람이 가서 라이스에 이르러 그 안에 사는 백성을 보니, 시돈 사람들의 방식대로 평온하고 마음 놓고 안전하게 살고 있었다. 그 땅에는 그들을 욕보이거나 억누르는 지배자가 없었다. 또 그들은 시돈 사람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왕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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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들이 초르아와 에스다올에 있는 자기 형제들에게 돌아오니, 형제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떻게 되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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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들이 말하였다. 일어나라. 그리고 우리가 그들 위로 올라가자. 참으로 우리가 그 땅을 보았는데, 보라, 심히 좋다. 그런데 너희는 잠잠히 있느냐? 가서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기에 게으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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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희가 가면 마음 놓고 사는 백성에게 이르게 될 것이고, 그 땅은 넓다. 참으로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주셨다. 그곳은 땅에 있는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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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하여 단 사람의 씨족에서 초르아와 에스다올을 떠나 무기로 무장한 육백 명이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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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들이 올라가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을 쳤다. 그러므로 그 곳을 오늘 이 날까지 마하네단이라 불렀다. 보라, 그것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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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들이 거기에서 에브라임 산으로 지나가 미가의 집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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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 땅 라이스를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대답하여 그들의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이 집들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과 부어 만든 것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러니 이제 너희가 무엇을 할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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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들이 그리로 들러 그 레위 젊은이의 집, 곧 미가의 집에 들어가 그에게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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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무기로 무장한 육백 명, 곧 단 자손에게 속한 사람들이 성문 입구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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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올라가 그 집에 들어가서 새긴 우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우상을 가져 나왔다. 그때 그 제사장과 무기로 무장한 육백 명은 성문 입구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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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이들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 에봇의 새긴 우상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것을 취하였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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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잠잠하여라. 네 손을 네 입 위에 두고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에게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어라. 네가 한 사람의 집에 제사장이 되는 것이 좋으냐, 또는 네가 이스라엘의 지파와 씨족에 제사장이 되는 것이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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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그 제사장의 마음이 좋아졌다. 그리고 그가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여 그 백성 가운데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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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들이 돌아서서 갔다. 그리고 아이들과 가축과 귀중품을 그들 앞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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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들이 미가의 집에서 멀어졌을 때에, 미가의 집 이웃에 사는 사람들이 모여 단 자손을 뒤쫓아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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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들이 단 자손을 부르니, 단 자손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말하였다. “무슨 일로 사람들을 불러 모아 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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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가 말하였다. 내가 만든 내 신들과 그 제사장을 너희가 취하여 갔다. 그런데 나에게 무엇이 더 있느냐? 그리고 너희가 나에게 무슨 일이냐고 말하는 이것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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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단 자손이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 네 목소리를 들리게 하지 말라. 성난 사람들이 너희를 덮치면, 너와 네 집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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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단 자손이 그들의 길로 갔다. 미가가 그들이 그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아서서 그의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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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들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에게 있던 제사장을 데리고 라이스로, 곧 평온하고 마음 놓고 사는 백성에게 들이닥쳐 그들을 칼로 쳐 죽이고 그 성읍을 불로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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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들을 건져 줄 자가 없었다. 그 성읍은 시돈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왕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성읍은 벧르홉에 딸린 골짜기에 있었다. 그들이 그 성읍을 다시 세우고 그곳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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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들이 그 성읍의 이름을, 이스라엘에게 태어난 그들의 아버지 단의 이름으로 단이라 불렀다. 그러나 그 성읍의 이름은 처음에 라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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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우상을 세웠다.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게르솜의 아들 요나단과 그의 아들들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혀 가는 날까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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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리고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던 모든 날 동안 그들이 미가가 만든 새긴 우상을 그들을 위하여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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