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사사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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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훼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을 알지 못한 모든 자, 곧 이스라엘을 그들로 시험하시려고 남겨 두신 민족들은 이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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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직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들이 알게 하여 그들에게 전쟁을 가르치려 함이었으니, 오직 이전에 그것들을 알지 못한 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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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와 모든 가나안 사람과 시돈 사람과, 바알헤르몬 산에서부터 르보하맛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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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들이 이스라엘을 그들로 시험하여, 야훼께서 모세의 손으로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야훼의 명령들을 그들이 듣는지 알게 하려 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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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가운데 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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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들이 그들의 딸들을 자기들에게 아내로 취하고 자기들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었으며, 그들의 신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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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스라엘 자손이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야훼를 잊고 바알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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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훼의 분노가 이스라엘에게 타올라 그들을 아람나하라임 왕 구산리사다임의 손에 파시니,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리사다임을 여덟 해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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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스라엘 자손이 야훼께 부르짖으니, 야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구원하는 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곧 갈렙의 형제, 그보다 어린 그나스의 아들 오드니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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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야훼의 영이 오드니엘에게 임하자, 그는 이스라엘을 재판하고 전쟁에 나갔다. 야훼께서 아람 왕 구산리사다임을 오드니엘의 손에 넘겨주시니, 오드니엘은 구산리사다임을 힘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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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땅이 마흔 해 잠잠하였고, 그나스의 아들 오드니엘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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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스라엘 자손이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기를 더하니, 야훼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이스라엘 위에 강하게 하셨다. 이는 그들이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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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가 암몬 자손과 아말렉을 자기에게로 모아 가서 이스라엘을 쳤고, 그들이 종려나무 성읍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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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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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스라엘 자손이 야훼께 부르짖으니, 야훼께서 그들에게 구원하는 자를 세우셨으니, 곧 벤여미니 사람 게라의 아들 에훗, 오른손이 막힌 사람이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의 손으로 모압 왕 에글론에게 예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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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에훗은 자기가 쓸 양날칼을 만들었다. 그 길이는 한 고멧이었다. 그는 그 칼을 겉옷 아래 오른쪽 넓적다리에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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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가 모압 왕 에글론에게 그 예물을 바쳤으니, 에글론은 매우 살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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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가 그 예물을 바치기를 끝냈을 때에 일어난 일이니, 그가 그 예물을 든 백성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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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런데 그는 길갈 곁에 있는 새긴 우상들에서 돌아와 말하였다. 왕이여, 내게 당신에게 은밀한 말이 있습니다. 왕이 말하였다. 조용히 하라. 그리하여 그 곁에 선 모든 자가 그에게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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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에훗이 그에게 들어갔으니, 그는 자기에게 홀로 있는 서늘한 다락방에 앉아 있었다. 에훗이 말하였다. 내게 당신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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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에훗이 자기 왼손을 보내어 자기 오른쪽 넓적다리 위에서 그 칼을 취하여 그것을 그의 배에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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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자루도 칼날 뒤로 들어갔고 기름진 것이 칼날 둘레를 닫았으니, 이는 그가 그의 배에서 그 칼을 뽑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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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에훗이 현관으로 나가 다락방의 문들을 그의 뒤로 닫고 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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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는 나갔고 그의 종들이 왔다. 그들이 보니, 보라, 다락방의 문들이 잠겨 있었다. 그들이 말하였다. 참으로 그가 서늘한 방에서 자기 발을 가려 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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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들이 민망하도록 오래 기다렸는데, 보라, 그가 다락방의 문들을 열지 않았다. 그들이 열쇠를 취하여 열었더니, 보라, 그들의 주인이 땅에 엎드러져 죽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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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에훗은 그들이 지체하는 동안까지 빠져나갔으니, 그는 새긴 우상들을 지나 스이라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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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가 왔을 때에 일어난 일이니, 그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뿔나팔을 불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함께 그 산에서 내려왔으며 그는 그들 앞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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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 뒤를 쫓으라. 야훼께서 너희 원수들, 곧 모압을 너희 손에 주셨다. 그들이 그의 뒤를 따라 내려가 모압으로 가는 요르단 나루터들을 점령하였고, 한 사람도 건너가지 못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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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들이 그때에 모압을 쳤으니 만 명쯤이요, 모두 건장한 자요 모두 힘 있는 사람이었다. 한 사람도 빠져나가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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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의 손 아래 낮아졌고, 그 땅이 여든 해 잠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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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 뒤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었으니, 그가 소몰이 막대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쳤다.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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