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사사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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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은 야훼의 눈에 악을 행하기를 더하였다. 그리고 에훗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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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훼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하솔에서 다스리던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파셨다. 야빈의 군대 지휘관은 시스라였으며, 시스라는 민족들의 하로셋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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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야훼께 부르짖었다. 왜냐하면 철 병거 구백 대가 그에게 있었고, 그가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강압으로 압제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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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그때에 랍비돗의 아내인 여예언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을 재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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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는 에브라임 산지의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주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재판을 위하여 그에게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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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가 사람을 보내어 납달리 케데스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렀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명령하지 않으셨느냐. 가서 타보르 산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가운데서 만 명을 너와 함께 데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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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가 야빈의 군대 지휘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와 무리를 기손 시내로, 네게 끌어 오고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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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바락이 그에게 말하였다. 만일 네가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겠다. 그리고 만일 네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는 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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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가기는 내가 너와 함께 가겠다. 다만, 네가 가는 그 길에서는 네게 영광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야훼께서 시스라를 여자의 손에 파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케데스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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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바락은 스불론과 납달리 사람들을 케데스로 불러 모았다. 만 명이 바락을 따라 올라갔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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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겐 사람 헤벨은 겐에게서,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에게서 갈라졌다. 그리고 그가 케데스 곁에 있는 차아난님의 상수리나무까지 자기 장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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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들이 시스라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타보르 산에 올라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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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시스라가 그의 모든 병거 곧 철 병거 구백 대와 그 곁에 있는 모든 백성을 민족들의 하로셋에서 기손 시내로 소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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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일어나라. 왜냐하면 이 날은 야훼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주신 날이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네 앞에 나가지 않으셨느냐. 그리고 바락이 타보르 산에서 내려갔고 만 명이 그의 뒤에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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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야훼께서 시스라와 모든 병거와 온 진영을 바락 앞에서 칼의 입으로 혼란에 빠뜨리셨다. 그리고 시스라가 수레 위에서 내려 자기 발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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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바락이 병거 뒤와 진영 뒤를 민족들의 하로셋까지 뒤쫓았다. 그리고 시스라의 온 진영이 칼의 입으로 엎드러졌고, 하나까지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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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시스라는 자기 발로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으로 달아났다. 왜냐하면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 평안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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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야엘이 시스라를 맞으러 나가 말했다. “이리로 오십시오, 주인님. 이리로 오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시스라는 야엘의 장막으로 들어갔고, 야엘은 그를 담요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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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스라가 야엘에게 말했다. “부디 물을 조금 마시게 해 주시오. 목이 마르오.” 야엘은 젖이 든 가죽 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한 뒤 그를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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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그가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장막 입구에 서라. 그리고 이렇게 될 것이다. 만일 사람이 와서 너에게 묻고 여기에 사람이 있느냐 말하면, 너는 없다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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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헤벨의 아내 야엘은 장막 말뚝을 집어 들고 망치를 손에 쥔 뒤, 시스라에게 살며시 다가가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았다. 말뚝은 땅에까지 박혔다. 시스라는 깊이 잠들어 있었다. 그는 지쳐 있었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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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때 바락은 시스라를 뒤쫓고 있었다. 야엘이 바락을 맞으러 나가 말했다. “오십시오. 당신이 찾는 사람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락이 야엘의 장막으로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죽은 채 쓰러져 있었고 말뚝은 그의 관자놀이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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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그 날에 하나님께서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굴복시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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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세게 눌렀고, 마침내 그들이 가나안 왕 야빈을 끊어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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