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미리암과 아론이 그가 취한 그 쿠시 여자의 까닭에 대하여 모세를 거슬러 이야기했다. 그가 쿠시 여자를 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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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야훼가 다만 모세를 통하여만 이야기했는가? 우리를 통해서도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야훼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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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세는 땅 위의 어느 누구보다도 매우 온유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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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야훼가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말했다. 너희 셋은 정한 때의 장막으로 나오라. 그리고 그들 셋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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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야훼가 구름 기둥 안에서 내려와 그 장막 입구에 서서 아론과 미리암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 둘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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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부디 내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나 야훼는 환상 속에서 그에게 나를 알리고 꿈속에서 그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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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않다. 내 온 집에서 그는 확증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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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입을 입에게로 나는 그에게 이야기하며, 보이는 모습으로 하고 수수께끼들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야훼의 형상을 바라본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내 종에 대하여, 모세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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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야훼의 분노가 그들에게 타올랐다. 그리고 그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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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났다. 보라, 미리암은 눈처럼 하얗게 나병에 걸려 있었다. 아론이 미리암 쪽을 바라보니, 보라, 미리암이 나병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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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아론이 모세에게 말했다. 청하건대 내 주여, 부디 우리가 미련하게 행하고 죄를 지은 그 죄를 우리 위에 두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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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부디 미리암을, 어머니 태에서 나올 때 살의 절반이 먹혀 버린 죽은 아이처럼 되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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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모세가 야훼에게 부르짖어 말했다. 신이여, 부디 그를 부디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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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미리암의 아버지가 그 딸의 얼굴에 침을 뱉기만 했어도, 그 딸은 이레 동안 수치를 당하지 않겠느냐? 미리암은 이레 동안 진영 밖에 격리될 것이다. 그 뒤에 다시 합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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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미리암이 진영 바깥에 이레 동안 격리되었다. 그리고 백성은 미리암이 다시 합류할 때까지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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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후에 백성이 하세롯에서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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