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자신이 머물 장소를 찾지 못하였고, 그의 거처는 하늘들 안에 있게 되었다.1
지혜가 사람의 자손들 안에 머물려고 왔으나 거처를 찾지 못했다. 지혜는 자기 자리로 돌아가 천사들 가운데 자리 잡았다.2
그러나 불의는 자기 창고들에서 나와 자기가 원하지 않은 이를 찾았고 그들 가운데 머물렀다. 마치 광야의 비와 메마른 땅의 이슬처럼 그러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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