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혜가 물처럼 부어졌고, 영광은 영원토록 그 앞에서 다하지 않기 때문이다.1
이는 그가 의의 모든 비밀에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의는 그림자처럼 지나가며 설 자리도 없다. 선택된 이가 영들의 주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그의 영광은 영원토록 있고, 그의 힘은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다.2
그 안에는 지혜의 영, 깨닫게 하는 영, 가르침과 힘의 영, 그리고 의 가운데 잠든 이들의 영이 머문다.3
그는 감추어진 것들을 심판할 것이며, 그 앞에서 헛된 말을 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이는 그가 영들의 주께서 뜻하신 대로 그 앞에서 선택된 이이기 때문이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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