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나는 번개와 빛에 감추어진 것들과 그것들에 내려진 판정을 두 눈으로 보았다. 번개와 빛은 영들의 주께서 뜻하신 대로 복을 위해서도 저주를 위해서도 번쩍일 것이다.1
거기에서 나는 천둥에 감추어진 것을 보았다. 천둥이 높은 하늘에서 울리고 그 소리가 들릴 때, 마른 땅의 거처들이 내게 나타났다. 천둥소리는 영들의 주의 말씀에 따라 평화와 복을 위한 것이 되기도 하고 저주를 위한 것이 되기도 한다.2
그 뒤에 빛과 번개의 감추어진 모든 것이 내게 나타났다. 그것들은 복과 풍족함을 가져오도록 번쩍일 것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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