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무엇이 남는가? 그의 헛된 생명의 날들의 수 동안 생명 안에서 사람에게 무엇이 좋은지 누가 아는가? 그는 그것들을 그림자 속에서 행하였다. 해 아래에서 그의 뒤에 무엇이 있을지 누가 사람에게 알리겠는가?1
좋은 이름은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음의 날은 태어남의 날보다 낫다.2
슬픔의 집으로 가는 것이 잔치의 집으로 가는 것보다 좋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끝이기 때문이며, 살아 있는 자는 좋은 것을 자기 마음에 둘 것이다.3
분노가 웃음보다 좋다. 얼굴의 슬픔 안에서 ⟨마음이⟩ 좋아질 것이기 때문이다.4
지혜로운 자들의 마음은 슬픔의 집에 있고, 어리석은 자들의 마음은 기쁨의 집에 있다.5
지혜로운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 남자보다 좋다.6
솥 아래 가시나무들의 소리처럼 어리석은 자들의 웃음도 그러하다. 실로 이것도 헛됨이다.7
참소가 지혜로운 자를 이리저리 몰고 그의 고귀함의 마음을 멸하기 때문이다.8
말들의 마지막이 그 시작보다 좋고, 오래 참는 자가 영이 높은 자보다 좋다.9
네 영 안에서 분노하려고 서두르지 마라. 분노는 어리석은 자들의 품 안에서 쉴 것이기 때문이다.10
“무슨 일이기에 이전의 날들이 이 날들보다 좋았는가?”라고 말하지 마라. 네가 이것에 관하여 지혜 안에서 물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11
유산과 함께하는 지혜는 좋으며, 해를 바라보는 자들에게 이익이다.12
지혜가 그 그림자 안에 있는 것은 은의 그림자와 같기 때문이다. 지혜의 지식이 주는 이익은 그 곁에 있는 자를 살게 할 것이다.13
하나님이 만든 것들을 보아라. 하나님이 굽게 한 자를 누가 바르게 할 수 있겠는가?14
좋음의 날에는 좋음 안에서 살아라. 그리고 악의 날에는 보아라. 보라, 실로 하나님은 이것과 함께 이것도 조화롭게 만들었으니, 말함에 관하여 사람이 자기 뒤에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15
나는 내 헛됨의 날들에 모든 것을 보았다. 자기 의로움 안에서 멸망하는 의로운 자가 있고, 자기 악 안에서 머무는 경건하지 않은 자가 있다.16
지나치게 의로운 자가 되지 말고, 지나치게 스스로 지혜롭게 되지도 마라. 혹시 네가 놀랄까 한다.17
너무 많이 경건하지 않게 행하지 말고 완고한 자가 되지 마라. 네 때가 아닐 때 죽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18
네가 이것을 붙드는 것이 좋다. 실로 이것으로부터 네 손을 더럽히지 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19
지혜는 지혜로운 자를 도시 안에 있는 열 명의 다스리는 자들보다 더 도울 것이다.20
땅에는 좋은 것을 행하고 죄짓지 않을 의로운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21
실로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말할 모든 말들에 네 마음을 두지 마라.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네가 듣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22
네 마음이 여러 번 너에게 악을 행할 것이며 많은 내려가는 길들을 괴롭힐 것이다. 참으로 너도 다른 이들을 저주했던 것처럼 말이다.23
이 모든 것을 나는 지혜 안에서 시험하였다. 나는 “내가 지혜로워지겠다.”라고 말했다.24
그러나 이것은 내게서 멀어졌다. 그것은 있었던 것보다 훨씬 멀고 깊은 깊이이니, 누가 그것을 찾을 것인가?25
나는 두루 돌았고, 내 마음도 알고 살피고 지혜와 계산을 찾으려 하였으며, 불경건한 자의 어리석음과 성가심과 떠돎을 알려 하였다.26
그리고 나는 그것을 발견한다. 또 나는 죽음보다 더 쓴 것을 말하리니, 곧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 여자는 사냥감이며 그의 마음은 그물들이고 그의 손에는 결박이 있다. 하나님 얼굴 앞에서 선한 이는 그에게서 건져질 것이고, 죄를 짓는 이는 그 안에서 붙잡힐 것이다.27
“보라, 이것을 내가 찾았다.” 회중 연설자가 말했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여⟩ 계산을 찾으려 하였으나,28
그것을 내 혼이 애써 찾았지만 찾지 못했다. 천 명 중에서 사람 한 명은 찾았지만, 이 모든 이들 가운데서 여자는 찾지 못했다.29
다만 보라, 이것을 내가 찾았다.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곧게 만들었으나 그들 자신은 많은 계산들을 찾았다는 것이다. 누가 지혜로운 이들을 아는가? 그리고 누가 말의 해석을 아는가?”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