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LXX

칠십인역 (Swete 1909–1930)

그리스어번역 기원전 3–2세기 · 편집 1887–9457판본 Swete word-ID DB GPL-3.0

기원과 성격

칠십인역(LXX)은 히브리어 성서의 그리스어 번역입니다. 기원전 3세기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토라부터 번역되기 시작해 나머지 책들이 뒤따랐습니다. 이름은 72명의 학자가 번역했다는 오래된 전설에서 왔습니다.

여기 실린 판은 H. B. Swete의 케임브리지 편집본(1887–1894)입니다. 여러 사본을 짜깁지 않고 바티칸 사본이라는 하나의 대표 사본을 그대로 싣되 빠진 부분만 다른 사본으로 채우는 방식이라, 하나의 증인을 원형대로 보여줍니다 — 문서를 섞지 않고 나란히 두는 이 앱의 원칙과 결이 같습니다.

66권 정경 전승에서의 위치

신약 저자들이 인용한 구약 구절의 다수가 칠십인역 본문이고, 초기 교회가 읽던 구약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칠십인역이 더 넓은 책 묶음(이른바 외경 포함)을 전했기 때문에, "구약을 39권으로 볼 것인가"라는 정경 목록 논쟁도 여기서 시작됩니다.

히브리어 본문과 계통이 다른 표현을 자주 보존하고 있어(예를 들어 예레미야는 장 배열 자체가 다릅니다 — 이 앱은 그 구간의 절 맞춤을 무리하게 하지 않고 보류합니다), 마소라 이전의 본문 역사를 되짚는 일급 증인입니다.

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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