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에스드라 2서 (에스라·느헤미야) 23장

그날 모세의 책에서 ⟨글이⟩ 백성의 귀에 읽혔고, 그 안에 암몬인들과 모압인들이 하나님의 회중 안으로 영원히 들어오지 못하도록 기록된 것이 발견되었다.1

그들이 빵과 물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맞이하지 않았고, 그를 대적하여 저주하도록 발라암을 고용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이 저주를 복으로 돌렸기 때문이다.2

그리고 그들이 율법을 들었을 때, 이스라엘 안의 섞인 모든 무리가 분리되었다.3

그리고 이 일 전에, 우리 하나님의 집 보물 방에 거주하던 사제 엘리아십은 토비아와 가까웠다.4

그리고 그는 자신을 위하여 큰 보물 방을 만들었다. 이전에는 거기에 마나암과 유향과 기물들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레위인들과 노래하는 이들과 문지기들에게 명령된 것과, 사제들의 첫 열매들을 주고 있었다.5

그리고 이 모든 일 동안 나는 예루살렘에 있지 않았다. 바빌론 왕 아르사사다의 서른둘째 해에 내가 왕에게 갔고, 날들의 끝이 지난 뒤 왕에게 청하였기 때문이다.6

그리고 나는 예루살렘으로 왔고, 하나님의 집 뜰 안에 그를 위하여 보물 방을 만든 악을 깨달았다.7

그리고 그것이 내게 매우 악하게 보였으므로, 나는 토비아의 집의 모든 기물을 보물 방에서 내던졌다.8

그리고 나는 말하고 보물 방들을 깨끗하게 하였으며, 거기에 하나님의 집 기물들과 만나와 유향을 되돌려 놓았다.9

그리고 나는 레위인들의 몫들이 주어지지 않았고, 일을 행하던 레위인들과 노래하는 이들이 각자 자기 밭으로 달아났음을 알았다.10

그리고 나는 다투며 말하였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집이 버려졌는가?” 그리고 나는 그들을 모았고, 그들은 그들을 그들의 자리에 세웠다.11

그리고 온 유다는 밀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보물 창고들 안으로 가져왔다.12

사제 셀레미아와 서기관 사두크와 레위인들 가운데 파다이아의 손에 ⟨맡겼고⟩, 그들의 손 곁에는 자쿠르의 아들, 나타니아의 아들 하난이 있었다. 그들이 신실하다고 여겨졌고, 그들 위에 자기 형제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13

하나님, 그 일에서 나를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주 하나님의 집에서 행한 나의 자비가 지워지지 않게 하십시오.14

그날들에 나는 유다에서 안식일에 포도즙 틀들을 밟는 이들을 보았다. 그들은 곡식 단들을 나르고 나귀들 위에 가득 싣고,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모든 짐을 안식일 날에 예루살렘으로 나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이 판매하는 날에 엄히 증언하였다.15

그리고 그들은 그 안에 앉아 물고기와 온갖 판매물을 가져와 안식일에 유다의 아들들에게, 또 예루살렘 안에서 팔았다.16

그리고 나는 유다의 아들들인 귀족들과 다투며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행하며 안식일 날을 더럽히는 이 악한 일이 무엇이냐?”17

“너희 아버지들이 이렇게 행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우리 하나님이 그들과 우리에게, 또 이 도시에 이 모든 재앙을 가져오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안식일을 더럽혀 이스라엘 위에 진노를 더하고 있느냐?”18

그리고 안식일 전에 예루살렘의 문들이 자리를 잡았을 때, 나는 문들을 닫고 안식일 후까지 그것들이 열리지 않도록 말하였다. 또 나는 문들 위에 ⟨사람들을⟩ 세워 안식일 날에는 짐들을 들어 나르지 못하게 하였다.19

그리고 모두가 예루살렘 밖에서 밤을 지내며 한 번 두 번 판매하였다.20

그리고 나는 그들 가운데서 엄히 증언하며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너희는 성벽 맞은편에서 밤을 지내느냐? 너희가 두 번째로 하면 내가 내 손을 너희에게 뻗겠다.” 그때부터 그들은 안식일에 오지 않았다.21

그리고 나는 레위인들에게 말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고 와서 문들을 지키며 안식일 날을 거룩하게 하고 있었다. 하나님, 이 일들에 관하여 나를 기억하고, 당신의 자비의 풍성함에 따라 나를 아끼십시오.22

그리고 그날들에 나는 아조티아 여자들과 암몬 여자들과 모압 여자들을 ⟨아내로⟩ 앉힌 유다인들을 보았다.23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 절반은 아조티아 말로 말하고, 유다 말로 말할 줄 알지 못한다.24

그리고 나는 그들과 다투고 그들을 저주하였으며, 그들 가운데 남자들을 치고 하나님을 두고 그들을 맹세시키며 ⟨말하였다⟩. “만일 너희가 너희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거나, 만일 그들의 딸들 가운데서 너희 아들들을 위하여 취한다면, 안 된다.”25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렇게 죄를 짓지 않았느냐? 그리고 많은 민족들 가운데 그와 같은 왕이 없었고, 그는 하나님에게 사랑받고 있었으며, 하나님이 그를 온 이스라엘 위의 왕으로 주었다. 그리고 이 사람을 이방 여자들이 빗나가게 하였다.”26

“그리고 우리가 너희 말을 들어 이 모든 악을 행하고, 우리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리고, 이방 여자들을 ⟨아내로⟩ 앉히겠느냐?”27

그리고 큰 제사장 엘리수브의 아들 요아다의 아들들 가운데 사나발랏의 사위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나에게서 내쫓았다.28

하나님이여, 제사직의 인척 관계와 제사직의 언약 때문에 그들과 레위인들을 기억하소서.29

그리고 나는 모든 이방의 것으로부터 그들을 깨끗하게 하였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당번조들을 사람마다 자기의 일에 따라 세웠다.30

그리고 나무 운반자들의 예물을 시기들로부터 정한 때들에, 또 첫 열매들에 ⟨세웠다⟩. 우리 하나님이여, 선함을 위하여 나를 기억하소서.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