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 사람의 아들아, 곡을 향하여 예언하고 말하여라. “주가 이렇게 말한다. 보라, 곡아, 로스와 메속과 도벨의 통치자야, 나는 너를 대적한다.1
그리고 나는 너를 모으고 너를 인도하며 너를 북쪽 끝으로 올려 보내고, 너를 이스라엘의 산들 위로 데리고 올라갈 것이다.2
그리고 나는 네 왼손에서 네 활을 없애고, 네 오른손에서 네 화살들을 없애며, 너를 쓰러뜨릴 것이다.3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너와 네 둘레의 모든 자가 쓰러질 것이며, 너와 함께하는 민족들은 새들의 무리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는 모든 날짐승과 들의 모든 들짐승에게 네가 먹어 치워지도록 너를 주었다.4
너는 들의 표면 위에 쓰러질 것이다. 이는 내가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가 말한다.5
그리고 나는 곡 위에 불을 보낼 것이며, 섬들에는 평화 가운데 ⟨사람들이⟩ 거주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내가 주임을 알 것이다.6
그리고 내 거룩한 이름은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려질 것이며, 내 거룩한 이름은 더 이상 속되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민족들은 내가 주이며 이스라엘 안에서 거룩한 이임을 알 것이다.”7
보라, 그것이 왔다. 그리고 너는 그것이 있을 것임을 알 것이다. 주 주가 말한다. 이것이 내가 말한 그 날이다.8
그리고 이스라엘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들이 나가서 무기들, 곧 작은 방패들과 긴 창들과 활들과 화살들과 손의 막대기들과 창들을 불태울 것이며, 그것들로 일곱 해 동안 불을 피울 것이다.9
그리고 그들은 들에서 나무를 결코 취하지 않을 것이며 숲들에서도 결코 베지 않을 것이다. 오직 무기들을 불로 완전히 불태울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약탈한 자들을 약탈하고 자신들을 노략한 자들을 노략할 것이다. 주가 말한다.10
그리고 그날에 내가 곡에게 이름난 장소, 곧 이스라엘 안의 무덤을 줄 것이다. 그것은 바다 곁에 몰려온 자들의 집단 묘지다. 그리고 그들이 골짜기의 입구를 둘러 건축할 것이다.11
그리고 그들이 거기에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묻을 것이며, 그것은 ‘테, 곧 곡의 집단 묘지’라고 불릴 것이다.12
그리고 땅이 일곱 달 동안 깨끗하게 되도록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묻을 것이다. 땅의 모든 백성이 그들을 묻을 것이며, 내가 영광스럽게 된 그날에 그것이 그들에게 이름난 것이 될 것이다. 주가 말한다.13
그리고 그들은 땅을 두루 다니며 땅의 표면 위에 남겨진 자들을 매장하고 일곱 달 뒤에 땅을 깨끗하게 할 남자들을 계속 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찾아낼 것이다.14
그리고 땅을 가로질러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뼈를 보면, 매장하는 자들이 그것을 곡의 집단 묘지인 가이에 매장할 때까지 그 곁에 표지를 세워 둘 것이다.15
참으로 그 성읍의 이름도 ‘집단 묘지’다. 그리고 땅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16
그리고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가 이렇게 말한다. 모든 날아다니는 새와 들의 모든 들짐승에게 말하여라. ‘모여라, 그리고 오너라. 사방 모든 곳에서 내 희생 제물로, 곧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바친 큰 희생 제물로 모여라. 너희는 고기들을 먹고 피를 마실 것이다.17
너희는 거인들의 고기들을 먹고 땅의 통치자들의 피를 마실 것이다. 숫양들과 송아지들과 숫염소들을 먹을 것이며, 송아지들은 모두 살이 올라 있다.18
그리고 너희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희생 제물로 바친 내 희생 제물에서 기름을 배부름에 이르도록 먹고 피를 취함에 이르도록 마실 것이다.19
그리고 너희는 내 식탁 위에서 말과 기수와 거인과 모든 남자 전사로 채워질 것이다.’” 주가 말한다.20
그리고 내가 너희 가운데 내 영광을 둘 것이며, 모든 민족이 내가 행한 내 심판과 내가 그들 위에 가져온 내 손을 볼 것이다.21
그리고 이스라엘 집은 이날부터 그 이후로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임을 알 것이다.22
그리고 모든 민족은 이스라엘 집이 자기들의 죄들 때문에 포로로 잡혔음을 알 것이다. 그들이 나를 거부하였기 때문에 내가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돌이켰고 그들을 그들의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었으며, 그들 모두가 칼에 쓰러졌다.23
내가 그들의 부정들에 따라, 또 그들의 불법 행위들에 따라 그들에게 행하였고,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돌이켰다.24
그러므로 주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야곱 안의 포로 상태를 돌이키고 이스라엘 집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낼 것이다.25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 평화 가운데 거주하게 될 때 자기들의 불명예와 자신들이 행한 불의를 받을 것이며, 두렵게 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26
내가 그들을 민족들에서 돌이키고 민족들의 지역들에서 그들을 모을 때, 내가 그들 안에서 민족들 앞에 거룩하게 될 것이다.27
그리고 내가 민족들 가운데서 그들에게 나타남으로써 그들은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임을 알 것이다.28
그리고 내가 더 이상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돌이키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이스라엘 집 위에 내 격노를 쏟았기 때문이다. 주 주가 말한다.”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