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이렇게 말한다. “심판을 지키고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도래하고 나의 긍휼이 드러나는 것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1
이것들을 행하는 남자는 복되고, 그것들을 붙드는 사람, 안식일들을 속되게 하지 않도록 지키며 자기 손들이 불의한 것들을 행하지 않도록 보존하는 사람도 ⟨복되다⟩.2
주께 결합한 이방인은 “과연 주가 나를 자기 백성에게서 분리할 것이다”라고 말하지 말며, 환관도 “나는 마른 나무이다”라고 말하지 말라.3
주가 나의 안식일들을 지키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붙드는 환관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4
내가 그들에게 내 집 안과 내 성벽 안에서 아들들과 딸들보다 더 나은 이름난 자리를 주며, 그들에게 영원한 이름을 줄 것이니, 그것은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5
또 주에게 결합하여 그를 섬기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남종들과 여종들이 되는 이방인들과, 내 안식일들을 더럽히지 않도록 지키고 내 언약을 붙드는 모든 이들을,6
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들여보내고, 내 기도의 집 안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그들의 번제물들과 희생 제물들은 내 제단 위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나의 집은 모든 민족에게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7
흩어진 이스라엘을 모으는 주가 말했다. “내가 그 위에 모임을 모으겠다.”8
모든 들짐승들아, 와서 먹어라, 숲의 모든 짐승들아.9
보라, 모두가 완전히 눈멀게 되었고 알지 못했다. 그들은 말 못하는 개들이어서 짖지 못할 것이며, 침상을 꿈꾸며 졸기를 좋아한다.10
그리고 그 개들은 혼이 뻔뻔하여 배부름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악하며 깨달음을 알지 못한다. 모두가 자기 길들을 끝까지 따랐고, 각각 자기 것대로였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