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들아, 이것들을 들어라. 이스라엘의 집아, 주의하여라. 왕의 집아, 귀담아들어라. 판결이 너희를 향해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망대에서 덫이 되었고 이타뷔리온 위에 펼쳐진 그물처럼 되었기 때문이다.1
그것은 사냥하는 자들이 사냥감을 박아 놓은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의 훈육자이다.2
나는 에브라임을 알았고, 이스라엘은 내게서 떨어져 있지 않다. 이제 에브라임이 음행하였으므로 이스라엘이 더럽혀졌다.3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그들의 계책들을 주지 않았다. 음행의 영이 그들 안에 있기 때문이며, 그들은 주를 알아보지 못하였다.4
이스라엘의 오만이 그의 얼굴 앞에서 낮아질 것이며,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그들의 불의들 안에서 약해질 것이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약해질 것이다.5
그들은 양들과 송아지들과 함께 주를 찾아 구하러 갈 것이나 그를 결코 찾지 못할 것이다. 그가 그들에게서 돌아섰기 때문이다.6
그들이 주를 버렸기 때문이다. 낯선 자녀들이 그들에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이제 녹병이 그들과 그들의 몫들을 먹어 치울 것이다.7
언덕들 위에서 나팔을 불어라. 높은 곳들 위에서 울려라. 온의 집에서 선포하여라. 베냐민은 넋을 잃었다.8
에브라임은 책망의 날들에 멸망이 되었다. 나는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 확실한 일들을 보였다.9
유다의 통치자들은 경계들을 옮기는 자들처럼 되었다. 내가 그들 위에 나의 격노를 물처럼 쏟겠다.10
에브라임은 자기 적대자를 압제하였고 판결을 짓밟았다. 그가 헛된 것들의 뒤를 따라가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11
그리고 나는 에브라임에게 혼란과 같고 유다의 집에게 가시와 같다.12
에브라임은 자기 질병을 보았고 유다는 자기 고통을 보았다. 에브라임은 아시리아 사람들에게 갔고 야림 왕에게 사절들을 보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너희를 고칠 수 없었고, 고통은 결코 너희에게서 완전히 그치지 않을 것이다.13
이는 내가 에브라임에게 표범 같고 유다의 집에게 사자 같기 때문이다. 내가 낚아채고 가서 취할 것이며, 구해 내는 자가 없을 것이다.14
나는 가서 내 장소로 돌아갈 것이며, 그들이 멸하여지고 내 얼굴을 찾을 때까지 ⟨거기 있을 것이다⟩.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