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들의 노래. 주가 시온의 포로 상태를 돌이켰을 때 우리는 위로받은 이들처럼 되었다.1
그때 우리의 입은 기쁨으로 가득 찼고 우리의 혀는 환희로 가득 찼다. 그때 민족들 가운데서 ⟨사람들이⟩ “주가 그들과 함께 행하기를 크게 하였다”라고 말할 것이다.2
주가 우리와 함께 행하기를 크게 하였고, 우리는 기뻐하는 이들이 되었다.3
주여, 남쪽의 급류들처럼 우리의 포로 상태를 돌이켜라.4
눈물들 속에서 씨 뿌리는 이들은 환희 속에서 거둘 것이다.5
가면서 갔고, 자신들의 씨앗들을 들고 울었다. 그러나 오면서 자신들의 곡식 단들을 들고 환희 속에서 올 것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