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비문. 주여, 나를 지키소서. 내가 당신께 소망하였기 때문입니다.1
내가 주께 말하였다. “당신은 나의 주입니다.”2
그의 땅에 있는 거룩한 이들에게, 그가 그들 안에서 자기의 모든 뜻들을 놀랍게 하였다.3
그들의 연약함들이 많아졌고, 그 뒤에 그들은 서둘렀다. 나는 피들로부터 그들의 모임들을 결코 모으지 않을 것이며, 내 입술들을 통하여 그들의 이름들을 결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4
주는 내 상속과 내 잔의 몫입니다. 당신은 내 상속을 내게 회복시키는 이입니다.5
측량줄들이 가장 좋은 것들 가운데 내게 떨어졌다. 참으로 내 상속은 내게 가장 좋다.6
나를 깨닫게 한 주께 내가 복을 빌 것이다. 더욱이 밤까지도 내 콩팥들이 나를 훈계하였다.7
나는 항상 주를 내 앞에 미리 보고 있었다. 그가 내 오른쪽에 있기 때문이니, 이는 내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8
이 때문에 내 마음은 기뻐하게 되었고 내 혀는 크게 기뻐하였다. 더욱이 내 살도 소망 위에 거처를 잡을 것이다.9
당신은 내 혼을 저승에 버려두지 않을 것이며, 당신의 경건한 이가 부패를 보도록 내주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10
당신은 내게 생명의 길들을 알게 하였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얼굴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나를 채울 것입니다. 당신의 오른쪽에는 끝까지 즐거움들이 있습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