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에게 속한 시편, 안식일들의 첫째 날에 관한 것.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은 주의 것이며, 누리와 그 안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도 그러하다.1
그가 바다들 위에 그것의 기초를 놓았고, 강들 위에 그것을 준비하였다.2
누가 주의 산으로 올라갈 것이며, 누가 그의 거룩한 곳에 설 것인가?3
손들이 무죄하고 마음이 깨끗한 이, 자기 혼을 헛된 것에 두지 않았고 자기 이웃에게 속임수로 맹세하지 않은 이이다.4
이 사람은 주에게서 복을 받고, 자기 구원자인 하나님에게서 자비를 받을 것이다.5
이것이 그를 찾는 이들,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이들의 세대이다. 디아프살마.6
너희 통치자들이여, 문들을 들어 올려라. 영원한 문들이여, 높이 들려라. 그러면 영광의 왕이 들어올 것이다.7
이 영광의 왕은 누구인가? 강하고 능한 주, 전쟁에 능한 주이다.8
너희 통치자들이여, 문들을 들어 올려라. 영원한 문들이여, 높이 들려라. 그러면 영광의 왕이 들어올 것이다.9
이 영광의 왕은 누구인가? 군대들의 주, 바로 그가 이 영광의 왕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