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에게 속한 시편.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고 경건하지 않은 민족에게서 내 송사를 변호하십시오. 불의하고 간사한 사람에게서 나를 건져내십시오.1
당신이 나의 강함인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어찌하여 당신은 나를 밀어냈습니까? 그리고 어찌하여 나는 내 원수가 압박할 때 침울해하며 다닙니까?2
당신의 빛과 당신의 진리를 내보내십시오. 그것들이 나를 인도하였고 나를 당신의 거룩한 산과 당신의 장막들로 데려갔습니다.3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제단으로, 내 젊음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께로 들어가겠습니다.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키타라로 당신께 감사 고백하겠습니다.4
혼아, 어찌하여 너는 심히 슬프며, 어찌하여 나를 뒤흔드느냐? 하나님께 소망하여라. 이는 내가 그에게 감사 고백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얼굴의 구원은 나의 하나님이다.5